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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좌문의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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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3일) 81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월인(越因)
  장소 미내사 함양연수원
  본강좌 2023년 6월 23일(금) 오후 2시 ~ 25일(일) 오후 4시30분,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수강료 60만원 (숙식비 8만원 포함) ※홀로스 발기인 및 재수강자 50% 할인해서 34만원 ※ 현금수입 없는 종교인, 학생은 지역통화로 50%이상 대체, 편집-번역위원은 25% 할인(숙식비는 별도)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60109 회
ㆍ의견 :  146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2063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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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越因)
월인(越因)은 '인연을 넘어서'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만물과 우리 내면은 모두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저것이 있다는 인연법칙의 소산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원인이 되어주고 있지요. 그 어느 것도 변함없는 제1원인인 것은 없습니다. 우스펜스키의 말대로 '미지(未知)가 미지를 정의하는' 현상이지요. 그것은 외부 물질세계와 내부 정신세게를 망라하여 모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의존하는 '인연'의 '뿌리없음'을 보면 이제 인연을 넘어서게 됩니다.
그의 모양은 이런 저런 파도록 가득하지만 모양을 넘어선 그곳엔 오직 아무런 모양도 없는 '물'만이 존재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본성은 바로 이 인연의 세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말하는 모든 이들을 대신해 월인이라 이름하였습니다. 그 인연의 세계를 넘어 있는 곳을 향하여...
(본문에서...) 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늘 음양을 포함하는 태극과 같습니다. 음양이라는 표면의 상대세계가 멈추면 바로 그곳이 태극의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이 괴로워하는 그 번잡한 생각과 감정들이 멈추는 순간 바로 그곳이 절대세계인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로 채워진 드라마의 세계, '나'와 '대상'이 있고, 이것과 저것이 있는 상대 세계는, 바로 그 순간 절대세계 위에서 벌어지고 있으므로 항상 지금 이곳에 이 둘은 함께 있는 것입니다. 마치 파도와 물이 같이 있듯이...(중략)


[깨어있기™ 신청서]
워크숍을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cpo@herenow.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서 다운받기


▶ 준비물
《깨어있기》 책 (참가 전 일독 요망)
작은 화분(종류 상관 없음. 선인장은 제외)
통찰기록용 작은 수첩
필기구
개인컵(또는 텀블러)
세면도구 및 수건



[관련기사]
-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 생각과 느낌의 경계
- 기초과정 참가 후기

[근본 경험]
- '그것'을 만나다
- 현상을 일으키는 내적인 분열을 보다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

[깨어있기 후 오인회 경험]
- 깨어있기 후기

[관련도서]
- (단행본)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단행본)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관련강좌]
- 깨어있기™-워크숍 기초과정
- 깨어있기™-워크숍 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수업
- 관성 다루기-감정, 텐세그리티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 나(我)와의 소통-감정으로부터의 자유
- 나(我)와의 소통-정기모임


<머  리  말>
‘나’는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게 되는 것일까요? 아주 어린 아이들이 ‘나’라는 것을 주장하지 않는 것을 보면 ‘나’라는 느낌은 분명 성장과정에서 생겨난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고 우리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 것일까요? ‘나’라는 것이 어떻게 사물을 ‘보게 되고’ ‘듣게 되며’ ‘알게 되는’ 것일까요?

여기에는 참으로 흥미로운 과정과 놀라운 환상이 겹쳐져 있습니다. 먼저 이 전체 청사진의 뿌리에는 ‘나와 너’라는 이원론이 자리하고 있으며, 생명에너지가 그 중 하나를 더 많이 편들고 있고, 에너지 불균형이 일어난 그 둘 사이의 평형을 이루기 위해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안다’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즉, 당신에게 어떤 사물이 보인다는 것은, 보고 있는 ‘나’와 보이는 ‘사물’로 나뉘어져 있고 그중 ‘나’에 에너지를 더 많이 두어 그것과 동일시함으로써 중심으로 삼고 있으며, 거기에서 ‘사물’이라는 대상이 보이고 느껴지고 알려진다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이 보고 듣고 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환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우리가 보고 듣고 안다기보다는, 보여 지고 들려지고 알려지는 것들에 이름이 붙어 의식이라는 전체 네트워크가 흔들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기에서 ‘나’란 그저 하나의 요소일 뿐이며, 전체 흐름의 본질은 순수한 생명의 힘이라는 것을 알아채게 됩니다. 분리된 내가 있다는 느낌, 사물이 있다는 느낌, 무언가 들리는 현상, 다른 것과 차이 나는 어떤 맛이 있다는 느낌은 모두 생명력의 장이 만들어내는 일시적인 패턴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통해 그러한 과정을 이론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맛보게 될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나’라는 패턴에서 벗어나 그 패턴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자리’에 자신이 늘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009. 11. 1 월인



<워크숍 내용>

● 의식
- 의식의 해부도
- 우리는 의식의 근본을 왜 보려하는가?
- 감각하기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 의식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 ‘나’라는 느낌은 어디서 오는가?
- 의식 탄생의 과정

● 주의
- 주의의 종류
- 물은 달이 아니라 달그림자를 보고 있다
* 확장연습 : 침묵으로 가득 채우기

● 감지
- 감지란 무엇인가?
- 중성적으로 느끼기
- 분별감 느끼기
* 확장연습 : 에너지 바다
- 감지의 과거성 : 기억
* 확장연습 : 존재의 중심 찾기

● 감각
- 감각 발견하기
* 확장연습 : 확장하기
- 다양하게 감각하기
- 낯설게 보기
* 확장연습 : 사물과 접촉하기

● 용어정의
- 감각 : 있는 그대로를 느끼다
- 감지 : 익숙하다, 안다는 느낌 속에 갇히다
- 주의 : 생명의 투명한 힘
- 생각과 의식 :감지들의 네트웤
- 동일시 :삶을 '알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
- 감정 :감지들간의 밀고 당김을 보여주다
- 감각에 열려있기
- 깨어있기 : ‘있음’을 깨닫기
- 각성(覺性) : 의식의 본질을 깨닫기





- 미내사 함양 수련원 오시는 길 -
주소: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리 785번지
연락처: 함양 (055-962-8821), 미내사(02-747-2261)

(※ 참고사항: 금요일 점심은 꼭 드시고 입소하세요.)


■ 서울에서 오실 때...

※ 승용차
서울-경부고속도로-대전지나 판암/무주 방면으로 우측방향-육십령터널 지나-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인터넷으로 남부터미널을 검색해서 경남 안의행 금요일 09:00분 표를 미리 예매하세요.
일요일에 서울로 돌아오는 표는 4:30분 차로, 금요일 안의터미널에 도착하시는 대로 바로 구매하세요...매진될 수 있으니 반드시 먼저 구매를 해두세요


차량 마중은 오후 1시 30분 1회에 한하며, 안의터미널 도착하시면 돌아가는 날 오후 5:20분 서울행 버스표를 먼저 예매하시고, 터미널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신 후 오후 1시 30분 까지 안의터미널 매표소 앞에서 기다리시면 베이지 색 카니발이(Tel: 연주 님 010-4519-1916)마중 나갑니다. 그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택시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택시 타시고 "황산마을 숲속 할아버지집" 가자고 하시면 대부분 아십니다.
(황산마을입구 양 갈래 길에서 왼쪽 -엄마가 애기 안고 있는 동상이 있는- 길로 2분 정도 올라 오시면 홀로스연구소 나무 현판이 보입니다! 참고로 황산마을 입구 반대편에 동호정식당이 있습니다).
☞ 택시이용시 약 10분 소요, 요금 9천원 정도  



■ 지방에서 오실 때

※ 승용차
판암/무주 도로에서-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 부산(사상터미널)-> 안의터미널(055-962-0448)/ 하루 4대 운행
- 대구(서대구터미널)-> 안의터미널/ 하루 8대 운행
- 대전(동대전터미널)-> 함양터미널(055-963-3281)-> 안의터미널
- 광주(광주터미널)-> 함양터미널-> 안의터미널(시외버스 이용)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거창 또는 함양터미널로 오셔서 안의행을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거창이나 함양에서 안의 오는 버스는 30분 간격으로 있으며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강좌후기 (총146개)
HereNow ( 2023-04-25  16:35 )       
80차 깨어있기 기초과정(2023-04-21~23) 참가 후기

바다(백일학교)


이번에 깨어있기 기초를 처음 참여해보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이 짧다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밀도 높은 이론과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체험 중 하나는 침묵 느끼기였습니다. 처음에는 침묵 속에 있고자 애를 썼는데 어느 순간 애를 쓰는 느낌이 인지되었습니다. 애를 쓰지 않아도 침묵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어떤 생각과 느낌, 의도가 지나가든 침묵은 언제나 고요히 있었습니다. 그런 체험을 통해 의도를 내고 애를 써서 어떤 상태로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 조금 더 이해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체험과 주의 제로와 잠깐의 감각 경험을 통해 ‘본다’와 ‘보여진다’가 어떻게 다른지 느낌으로 조금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자아는 실재하지 않으며 세계는 꿈과 같은 것이라는 성현들의 말씀이 그저 먼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싶었지만 믿어지지 않았고 어떻게 그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지 몰라 답답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 속에서 ‘내가 정말 느낌의 세계에 살고 있었구나’라는 느낌과 함께 세계가 달라보이는 순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 밖에 세상이 나와 상관없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믿음이 아니었을까?’라는 회의가 올라왔습니다. 지식은 제가 지닌 굳센 믿음들을 흔들만한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경험한 이론과 사유, 그리고 그것과 함께 가는 체험은 그런 힘을 지녔다고 느꼈습니다. 이번에 배운 소중한 가르침과 경험들이 정말 진실인지 앞으로도 분명하게 확인해나가고 싶습니다.

깊은 통찰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어주신 참가자 분들과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을 다해 가르쳐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했습니다.


푸리(주부)

오기 전 목표: 감지·감각의 세계를 보고 살겠다. ⇒그러면 감정·생각 없이 살 수 있을 테니까!
이 목표가 이번 수업에서 계속 발목을 잡았다.
월인 님은 자꾸 감지·감각의 세계에만 살 수는 없다고 하시고 향기 님은 자꾸 감정 이야기를 꺼내셨다.
와서 감지·감각·주의 연습만 실컷 해서 “기술”을 습득하러 온 입장이다 보니 계속 답답함이 올라왔다.
그러다 둘째 날 우연히 감정을 드러낼 기회가 왔는데, 그제서야 목표에 동일시되었던 것을 벗어났다. 그 후에 연습 과정에서 계속 “잘 해내고 싶은” 의도가 또 방해를 했다. 과정 중 “된 것이 아니라 “안 된 것”에 집중해서 완벽하게 문제를 풀어내고 싶었다.
월인 님이 안 된 것은 넘기고 잘 된 것에 집중하라고 하신 후에 조금씩 벗어났다.
전체주의 연습이 되다 말다 했는데, 되는 순간들에만 집중하니까, 다시 해보기 쉬웠다.
마지막에 감각 연습을 하는데, 월인 님과 본 “그 감각”을 그대로 보려는 마음 때문에 또 힘들었다. 그 마음? 의도?를 좀 바라봐주고 다시 하니까 약간 되었다.
항상 노력하며 살았는데, 노력하는 게 “잘 해내겠다”는 의도가 바탕이 되면, 잘 안 되는 것 같다.


고통달(작가)

‘‘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오래 해왔지만 그동안 그 어떤 대답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오리무중이던 나에게 깨어있기 기초 과정은 ‘나’를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습니다!
이 오랜 질문을 해결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정말 대단하고 놀랍습니다!
심화 과정도 잘 진행하고, 요원하지만 100일 학교에도 참가하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보다 많은 이들에게 ‘깨어있기’ 과정이 알려져서 고통 받는 이들이 그 아픔을 풀어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HereNow ( 2023-02-20  21:34 )       
79차 깨어있기 기초과정 (2023-02-17~19) 경험 후기

현재(고등학교 교사)


60이 되도록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느껴본 적이 없다. 그냥 감사해야 하므로 생각으로 입으로 감사했다.
감사함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제일 감사하다.
근원에 감사하다. 그리고 방향을 못 찾고 통 속에 갇힌 것처럼 답답했던 상황을 일시에 해결해 주신 월인 선생님께 감사하다.

처음에는 무뎌서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았던, 다른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이 나는 문득 문득 자주 내 안에서 밖에서 보이고 느껴지는 것이 공부에 장애가 되기 시작했다. 더 나아갈 수가 없었다. 이곳 저곳, 유명한 곳, 그렇지 않은 곳으로 명상 공부를 배우러 다니며 배우고 알게 된 무시하기엔 너무 많은 잡다한 아는 것들과 본 것들이 서로 부딪히며 실마리를 풀 수가 없고 어떤 것도 믿을 수가 없게 되고 할 수도 없게 되어 그 상태가 계속되면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었다.
그렇게 깨어있기 기초 수업에 참여했다.

첫째 날 밤은 그것들이 내 안에서 날뛰면서 충돌하기 시작했고 이미 마음은 짐을 꾸려서 그곳을 떠나고 있었다. 정신줄을 붙들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없는 것들은 쳐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부딪히는 것들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며 내 기준으로 옳다고 판단되는 것들을 선택하며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다가 보니 이곳 저곳, 이 생각 저 생각으로 주의를 주고 있는 나만 남았다. 그날 배운 수업의 핵심이었다. 이 지점에서 다시 시작하자는 판단이 올라오며 순간적으로 마음이 안정되며 생각이 정리되었다.

둘째 날 선생님의 지도 아래 깨어있기 책에 있는 다양한 감지 연습을 하면서 감지를 계속 머리로 느끼고(?) 있고 식물 잎의 주변에서 여러 가지 색깔의 빛을 보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슬픔 외에는 기쁨, 흥, 무서움 등 다양한 감정을 잘 못 느끼고 무엇을 해도 무덤덤한 상태로 살고 있고 진심을 생각으로 밖에는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7년 전쯤이다. 머리로 밖에는 느껴지지 않고 빛이 보인다는 말씀을 드리자 그래도 계속해보라고 하셨다. 막막했지만 말씀대로 계속했다. 어느 순간 막혔던 가슴 한편이 뚫리는 느낌이 들며 가슴 부분에서도 느껴지기 시작했다. 빛은 오라이며 신경쓰지 말고 보라 하셨다. 돌이켜 보면 물체의 주변에서 빛을 보는 일도 자주 있었고 전자가 진동하는 그림 같은 것이 보인 적도 있었다. 착시 현상이라 생각하고 별로 신경쓰지 않았었다. 몸과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꼈다. 그때부터 식물들의 느낌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이 감지되었다. 신기한 일이었다. 세밀해지고 잘 알아차리기 위한 중요한 연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가자 전원이 감지를 이해할 때까지 끝까지 반복해서 연습에 연습을 시키셨다.
전날 되지 않았던 주의 제로 상태도 할 수 있게 되었다. -- 눈앞에 사물은 있으나 마음에도 생각에도 그것은 없었다.
참여자들의 수많은 질문에 막힘없이 이해하기 쉽게 밤늦도록 대답을 해주시는 선생님의 설명에서 계속해서 내가 안다고 생각했던 개념들이 생각으로 알고 있었고 마음에서 인식되어 있지 않다는 통찰이 올라오고 인식하고 있었던 개념들도 더 깊게 통찰할 수 있었다.
어떤 개념은 참가자 모두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껴 질문과 설명이 계속되었다. 사실 나도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다른 참가자들이 계속해서 질문을 해준 덕택에 선생님의 설명을 기억하며 자기 전에 깊이 고찰해 보았다. 1분도 안 되어 통찰이 올라왔다. 중요하고 소중한 통찰이었다. (지금 이 순간도 냉장고만 보면 그 생각이 올라와 웃게 된다. 모두가 마음에서 인식하는 냉장고는 각각이 다 다르다는 것은 이해했지만, 거실의 저 냉장고가 여전히 우리에게는 실상으로 떡 하니 자리 잡고 살아서 움직이고 있는데 그것이 '추상'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추상이라는 것이 와닿았다.) _()_

셋째날
선생님의 지도로 침묵 느끼기를 했다. 그때 느꼈던 침묵이 아직 마음에서 살아있다. 선생님 말씀처럼 이 상태로 돌아오면 고요해진다._()_

선생님 말씀처럼
흙탕물의
흙은 흙이고
물은 물이다._()_

去去去中知, 行行行裏覺
선배 수도인들의 말씀이 가슴 깊이 와 닿았다.
HereNow ( 2022-10-17  12:01 )       
77차 깨어있기 기초과정 참가자 후기

대상을 대상으로 느끼는 배경을 살짝 발견하다
_다안(영화과 학생)


이번 깨어있기 워크샵에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것은 생각 속에서 사는 것과 느낌으로 사는 것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이다. 항상 생각 속에서 표류하며 스트레스 받고 또 그러면 안된다고 되뇌었지만 어떤 경험적 베이스가 없기에 항상 무기력하고 더 거기서 도망치려는 마음만 커져갔다.
제일 오랫동안 했던 감지연습은 계속해서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연 느낌이 들었다. 뭐든지 볼 때마다 ‘안다’, 이것은 ‘00이다’라는 꼬리표로만 보다가 그 지적 이름표를 떼고 느끼려고 했을 때 처음에는 아무런 느낌이 없어 당황했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하지만 서서히 물체, 대상이라는 것이 느껴지기 시작했고, 또 그것을 느끼는 어떤 배경과 같은 것도 느낌으로 살짝 왔다. 짧은 기간 동안 다양한 연습과 배용을 배웠고 그것을 가르쳐주신 월인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하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가르쳐주신 내용을 연습하고 계속해서 꾸준히 한다면 언젠가 깨어있기 책의 문구처럼 ‘나’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가지고 이번 워크샵을 마무리 한다.
HereNow ( 2022-06-27  10:12 )       
75차 깨어있기 기초과정 참가 후기(2022-06-24~25)

시아

2박 3일 동안에 이렇게 치열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열정적인 강의였습니다. 평소에 '삶은 가상이다. 우리는 가상 현실 속에 살고 있다.'라는 얘기를 들어도 그것이 머리로는 이해가 가도, 마음으로 와 닿은 일은 없었습니다. 깨어있기 기초 강의를 들으며, 살면서 처음으로 '내가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가상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체험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름이 돋으며 놀랍고 경이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예전에 명상을 하며 '내가 보는 대상이 곧 나다'라는 생각이 불쏙 떠오르는 적이 있는데, 그 문구의 의미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것이 사라진 느낌, 그리고 동시에 쉽게 다시 불러지는 '나'라는 느낌. 이것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것도 정말 큰 수확입니다.
선생님의 지식적 깊이와 열성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햄스터맨(직장인)
이론과 실전이 완벽하게 조화로운 강의였습니다. 지난 17년 동안의 저의 노력과 과정이 이미 이 프로그램에 녹아있는데다 더 정확한 표현과 체험으로 있었습니다. 감정과 느낌에 대해서 훨씬 더 태도가 가벼워졌고 이해 또한 명료해졌습니다.
중간에 '이 연습은 도대체 왜 하는 거지?'라고 떠오른 의문점도, 강의가 진행됨에 따라 이해가 되었고 이런 저런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을 들어, 과정 내내 막히는 부분 없이 수월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화과정 때 또 와야징~
HereNow ( 2022-02-01  08:02 )       
71차 깨어있기 기초 참가자 후기

나는 매순간 달라지는 것
_월식(그림책작가)

아소 님과 한 달 호흡 명상을 하는 과정에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호흡 명상을 하면서 '내' 생각이 '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오랫동안 저를 힘들게 하던 감정과 생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구체적인 희망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워크숍은 2박 3일 동안 원리와 실습을 섞어서 진행되었는데 늦은 시간까지도 학습자가 깨우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나'라는 것이 느낌의 축적으로 이루어진 흔적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좀 더 선명해진 것 같습니다. 또한 '본다'라는 행위 자체에 대한 관점 자체가 변화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내가 생각하는 '내'가 어느 정도는 항상성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매 순간, 누군가와 함께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경험한 것입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내 생각과 느낌을 필요할 때에 사용하고 놓아주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기초 과정의 마지막 부분인 감각으로만 인지하는 방법을 배울 때는 아주 낯선 기분에 잠시 두려움도 느꼈고 과연 그런 상태에 있는 것이 내게 도움이 될까하는 의문도 일어났지만 아마 계속 연습을 해나가다보면 저절로 답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열심히 지도해주신 월인 선생님과 아소님, 함께 경험을 나눠주신 저절로, 물방울, 메타몽 님께 감사드립니다.
 



 진행중인 강좌 
(7월 3일) 30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3명)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자 (입소 후 환자임이 밝혀지면 퇴소될 수 있음)
본강좌 : 2023년 7월 3일(월) ~ 10월 13일(금)까지 100일
문의 : 02-747-2261
조회 26017 추천 1392 의견 29
 진행중인 강좌 
(5월 19일) 80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본강좌 : 2023년 5월 19일(금) 오후 2시 ~21일(일) 오후 4:30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45820 추천 1798 의견 93

 진행중인 강좌 
(6월 24일) 서울 60차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이혜영 소장
장소 : 참가자에게 개별통보
공개강좌 : [참가자격] 코치/상담 관련 종사자는 시범게임 참가 1회,
일반인은 시범게임 참가 3회
본강좌 : 2023년 6월 24일(토) 오후 1시~ 8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
문의 : 02-747-2261 (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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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함양연수원 방문 프로그램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본강좌 : 전화상담 후 가능하니 문의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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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6월 9일) 2-3차 힐링퀘스트(Healing Quest)
산림치유지도사를 위한 치유능력 배양 과정
강사 : 이원규/송정희
장소 : 함양 연수원
본강좌 : 2023년 6월 10일(토)~12일(월)
[참가요건] 산림치유지도사 또는 산림치유 전공자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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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비개인성을 위한 감지수련
비개인성으로의 도약을 위한 토대, 감지수련
강사 : 나무, 월인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사무실과 상의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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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9월 1일) 온라인 100일 감지 명상
강사 : [진행] 아소, 해연 (깨어있기 마스터과정)
장소 :
공개강좌 : 정원: 4명
본강좌 : [온라인 모임] 2021년 9월 1일~11월 30일까지(12주)
월-금요일 저녁 9시-10:30분 줌(zoom)으로
[오프라인 만남] 참여하는 분이 정해지면 같이 의논해서 정하고자 함.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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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5월 13일) 1-3차 힐링퀘스트 마스터과정
산림치유지도사에게 힐링퀘스트를 안내할 수 있는 마스터 양성과정
강사 : 이원규/송정희
장소 : 함양 연수원
본강좌 : 2023년 5월 13일(토)~15일(월)
[참가요건] ①과 ②를 모두 충족하는 자:
① 1급 산림치유지도사
② 자연에 말걸기 워크숍 2회 이상 참가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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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공동체 입주과정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함양
본강좌 : 공동체기초과정 수료자 대상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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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 1일) 1차 공동체학교 심화과정 (1년과정, 3인 한정, 공동체학교 기초과정 수료자에 한합니다)
공동체 기초과정을 마치고 함께하는 힘이 길러진 사람에 한해서 세가지 프로그램을 심도있게 배우고 안내하는 법을 익혀 안내자로서의 능력을 갖춥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함양연수원
본강좌 : 2021년 8월 1일 9시~ 2022년 7월 30일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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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 29일) <함양> 제61차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1] 코치/상담 관련 종사자는 시범게임 참가 1회,
[참가자격 2] 일반인은 시범게임 참가 3회
본강좌 : 2023년 7월 29일(토) 오후 1시-오후 9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
정원 8명 (신규 5명, 재교육 3명 선착순 마감)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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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4월 1일)깨어있기 청년모임
꺠어있는 삶을 통해 자유와 조화를 터득하기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본강좌 : 매월 첫주 or 둘째 주 토요일 오전9시~12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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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월 1일) 5차 공동체학교 기초과정 (1년과정, 3인 한정, 100일학교 수료자에 한합니다)
강사 : 월인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2022년 1월 1일 9시
본강좌 : 2022년 1월 1일 9시~ 2022년 12월 30일
문의 : 02-747-2261
조회 3805 추천 300 의견 4
 진행되었던 강좌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마스터 과정 3기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21년 1월부터 1년간
문의 : 02-747-2261
조회 8481 추천 364 의견 26

 진행중인 강좌 
(6월 23일) 81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본강좌 : 2023년 6월 23일(금) 오후 2시 ~ 25일(일) 오후 4시30분,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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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관성 다루기 기초강좌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8월 11일(토, 오후 2시) ~ 12일(일, 오후 4시) / 1박 2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심화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3726 추천 310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4차 관성다루기 심화1주일 과정(3인 한정)
관성다루기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참가자격] 1~3항을 모두 충족할 것
① 깨어있기 기초심화 수료
② 관성다루기 기초강의 수강
③ 비개인성에 대한 직관이 있음
※ 본 과정은 예약을 받습니다. 희망시작일 2주 전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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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월26일) 제2차 기업대상 통찰력게임
의식적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해결되지 않는 문제의 해답을 심층의 바다에서 찾아낸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 마스터들
장소 : 함양연수원 또는 대상 기업 연수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전11~오후9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3569 추천 375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월 **일) 23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안내자교육 레벨 I)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통찰력게임 안내자 (레벨III 이수자)
본강좌 : 2023년 **월 **일(금) 오후 2시 ~ **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15968 추천 1194 의견 7
 진행중인 강좌 
(6월 14일) 34차 통찰력 미니게임 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이혜영 마스터
장소 : 서울 (상세 장소는 참가자에게 개별 안내)
본강좌 : 2023년 6월 14일(수) 오후 2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
(정원 : 최소 2명~최대 6명)
문의 : 02-747-2261
조회 8833 추천 560 의견 6

 진행되었던 강좌 
(1월26일) 제3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의식적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해결되지 않는 문제의 해답을 심층의 바다에서 찾아낸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후2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4818 추천 492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제36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연수원 (정원:6명)
본강좌 : 상시모집 중/ 첫째날 오후2시 ~ 둘째날 오후 5시 (1박 2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 4인 이상 팀을 구성해오시면 일정을 협의하여 워크숍 진행 가능
문의 : 02-747-2261
조회 17500 추천 1070 의견 22

 진행되었던 강좌 
(12월7일) 17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및 백일학교 졸업발표
깨어있기 계절수업은 그동안 깨어있기 워크샵에 참가했던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 계절마다 한번씩 진행됩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9년 12월7일 오후2시~8일 오후 4:30
* 계절수업은 오인회와 지인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3274 추천 1554 의견 24
 진행중인 강좌 
(6월 16일) 27차 자연에 말걸기
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5인 이상 구성해 신청하면 본강좌 개설 일정 조정 가능
본강좌 : 2023년 6월 16일(금) 오후 2시 ~ 18일(일) 오후 3시 (2박 3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9639 추천 1591 의견 34

 진행되었던 강좌 
7차 자연에 말걸기(이메일 코스)
(2010年) 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미내사클럽 대표)
장소 : 자기 주변의 공원이나 녹지, 또는 화분과 함께
공개강좌 : 2010년 2월 현재 6차 코스 진행중
본강좌 : 7차 코스: 2010년 중(6명 이상 모이면 진행하게 됩니다.)/ 입금처 : 외한은행 117-18-68366-3 이원규/ 문의 : 02-747-2261
문의 :
조회 18191 추천 1866 의견 9
 진행되었던 강좌 
지방에 계신 분들을 위한 뇌 교육사 <원격강의 비디오-DVD 과정 및 오프라인 과정>
뇌파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 상태를 알고 조절하는 법을 배운다
강사 : 박병운 소장
장소 : 미내사 강의실
공개강좌 : 참고 동영상 참조 바람
본강좌 : (원격강의 비디오-DVD 과정) 제작된 비디오 혹은 DVD(25장)를 보내드립니다./ 이후 시간이 되시는 대로 1회에 한하여 Off Line 본강좌 무료수강(브레인테크 교육팀에서 담당합니다!)/ (오프라인) 70만원(전형료 3만원 포함)- 상시접수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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