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살림과 소통 배움터 소장
*통찰력게임 마스터
*안내자교육, 워크숍, 시범게임 진행
*가족세우기 안내자
매월 첫 주말 워크숍
둘째 일요일 교육생 수련
*인도O&O아카데미의
하나의식 트레이너스트레스디톡스(몸과 마음을 넘어서 과거의 흔적에도 디톡스를 한다)
*마샬의 연결 대화법 안내자
*심리 상담 전문가
*홈페이지 : 가족세우기 플러스 행복
*가이아 TV 42,43,45회 출연
*저서《가슴의 대화》(김영사,2018)
어울리기, 생명력, 위기, 깨어있기 카드라는 네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최근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슈들을 주제로 하여, 무의식으로부터 얻는 깊은 지혜를 통해 그 이슈들을 놀랍도록 단순하게 통찰해내고 문제를 해결하며 원하는 것을 얻게 합니다.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특히 이 통찰력 미니게임은 통찰력게임의 퀵 버전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것으로, 3~4시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게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미니게임은 기존의 통찰력게임 키트에서 네 가지 카드만 사용하며, 어울리기-생명력-위기-깨어있기 카드 순으로 진행됩니다. 통찰력게임의 핵심을 담고 있으면서도, 더 쉽게 일상의 주제들과 연결되고 빠른 시간 안에 무의식의 방향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통찰력게임 시범게임에서 시간 관계상 주제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끝내야 해서 아쉬웠던 분들께 좋은 대안이 되리라 여겨지며, 하루이틀 가량 소요되는 통찰력게임에 임하기에 앞서, 혹은 바쁜 일상에서도 시간적 부담 없이, 그러나 그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게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이 될 것입니다.
어제 통찰력게임에 참여했어요. 평소에 수행을 하면 내면에서 ‘용서’라는 단어가 떠올라서 이것이 무언가 늘 궁금했는데 어제 그 의미를 같이 참여한 사이 님의 ‘용서’ 카드로 알게 되었어요... 여러 생을 통해서 나를 여성으로서 억압했던 많은 남성들을 용서하라는 메시지 그리고 여러 생 동안에 남성들을 억압했던 나를 용서하라는 메시지... 그 울림이 매우 크고 강력했어요. 지금도 먹먹합니다. 저의 주제가 ‘문제의 장애물을 찾고 해결하고 싶다’였는데 아주 명쾌한 발견과 놀람과 기도와 같은 시간이었답니다. 함께 참여했던 분들과도 깊이 연결되어 같이 웃고 울고 하며 삶의 터널 하나를 통과한 느낌입니다. 깊은 통찰로 우리를 인도해주시는 안내자님 그리고 통찰력게임을 창조하신 천재이신 미내사 선생님들, 어제 함께 한 이든 님, 사이 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눈물은 당신의 상처를 치료하는 내면의 배려입니다’라는 카드의 메시지를 나누며 마무리합니다.
반야 - 나의 주제에 대해 정확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
-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게임을 한 후에도 또 다른 감정·단어·주제가 떠오르면서 나를 알아가게 하는 도구가 되었다.
- 순차적으로 한 계단 오르면서 ‘나’에 대한 이해가 커질 것 같다.
- 내가 ‘선택한다는’ 중요한 습관을 배우게 되었다. 실패가 아니라 그 또한 내가 선택하는 하나의 방법일 뿐인 것을 알게 되었다.
쏭 시범게임에 참가해보고 궁금해서 게임키트를 구매하고 수업을 신청하였고, 또 마찬가지로 미니게임을 진행해 보니 제대로(?) 정석 통찰력게임을 하면 도대체 얼마나 큰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인가 라는 기대를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내 마음들이 숨죽이며 살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돌아가서는 제 마음들 이야기 듣는 연습을 게임을 통해 더 도움 받을 수 있겠다는 기대가 됩니다.
이론과 실습을 같이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론에서는 무의식에 대해 뇌과학적으로 연계해서 전전두엽의 인지, 의식적으로 세운 계획들이 어려운지에 대한 동영상과 과학적 설명을 통해서 이해가 쉽게 됐던 것 같습니다.
주제와 느낌을 구분하기가 어려웠는데 자세한 설명과 예시를 들어주셔서 해결책이 아닌 그림과 상황적 어려움을 성찰하는 방법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을 명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야기 주신 수련의 방법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질문을 통해서 자신을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놀라웠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안내자의 역할과 참여자의 역할에서의 중요한 점을 나눠서 설명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딜러 입장에서는 안내자로서 빠트리지 말아야 할 점이 있고 참여자의 입장에서는 주제와 느낌에 대한 명확한 인지가 필요해 보입니다.
매뉴얼이 한눈에 들어 올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정리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한 이미지나 도식을 사용하면 조금 더 이해가 쉽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 레퍼런스(활동 동영상이나 블로그)도 같이 첨부하면 사용자들이 좀 더 쉽게 통찰력게임 키트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전도사) 옆에서 지켜보기만 했을 때와는 달리 안내자가 되어보니 느낌이 달랐다. 사실 오늘 안내자를 경험하기 위해 온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 경험을 통해 안내자는 안내자 중심이 아니라 참가자 중심이어야 함을 크게 느꼈다. 나도 모르게 참가자의 말이 아니라 다음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러다 보니 참가자에 대한 집중이 떨어졌던 것 같다.
그리고 성지 님의 설명을 통해 ‘안내자’에 대한 기대가 생겼다. 참가자에게 통찰이 이루어질 때 안내자에게도 통찰이 일어난다는 말. 안내자 역할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온비(홀로스 공동체학교) “감 잡았다!”
요즘 들어 통찰력게임 관련 교육은 모두 참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주 통찰력 미니게임을 안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다.
지난달 딜러모임에 처음 참여했을 때에는 굉장히 흥미로웠다. 상대방의 느낌이 아니라 ‘말’에 자꾸만 주의가 끌려다녔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내가 뭔가 판단하고 조언하려는 의도가 뭉쳐졌고 그와 관련된 생각들에 중심이 계속 이동했다. 그러니 상대가 온전히 자신의 느낌을 느끼고 의식화 할 수 있도록 하지 못했었다.
이번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에서는 달랐다. ‘말’이 아닌 온전히 상대의 지금 ‘느낌’의 변화에 주의를 기울였다. 그러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느낌의 변화가 캐치되니까 그 순간 그 느낌의 변화를 상대에게 질문을 통해 투명하게 비춰주게 되었다. 오늘 새롭게 발견한 통찰이 바로 이거다. 통찰력게임의 핵심은 ‘느낌’의 변화에 포커스 맞추는 것이라는 것, ‘말’이 아닌.
자공(초등학교 교사) 통찰력게임은 내 삶에서 일어나는 선택, 고민들을 다른 이의 조언에 기대지 않고 나 스스로와 소통하며 해결해 나가는 방법 중 하나이다. 답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 사람들, 현명한 자들에게 기대고 싶은 의존심, 선택의 책임을 남에게 미루고 싶은 마음들이 나와 소통하는 길을 막고 있음을 알았다.
다른 곳으로 눈 돌리지 않고 나와 직접 소통하는 길이 정도이고 지름길이다.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
라디(대학생) 통찰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스스로의 마음을 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통찰력게임을 통해 나에 대한 아무런 판단도 조건도 없는 상황에서 나의 마음을 본다는 것이 참신하면서 동시에 마음에 큰 울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문제이든 정답은 내 마음속에 있다는 말이 마음에 참 와 닿았습니다.
나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내 안에서 작은 실마리를 발견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좋은 시간 감사했고 잘 배워서 타인과도 잘 해보고 싶습니다.
엘그레꼬(유치원 교사) 나의 느낌이 통찰력게임을 통해 정확하게 와 닿은 것 같습니다. 매번 막연하게 생각하고 느꼈던 것을 카드를 통해 눈으로 확인하고 안내자의 질문을 통해 저의 마음을 깊숙이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카드라는 매개체를 통해 내 마음이 왜 그렇게 느껴졌는지, 앞으로 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군가에 의지하고 기대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내 자신에게 물어볼 수 있는 시발점이 된 것 같습니다.
어떤 행동과 생각을 하든, 그것에는 이유가 존재하고 원인이 있다는 것을 한 번 더 인지하면서 내 스스로를 이해해 줄 수 있어 너무나도 좋고,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커리어쌤(커리어 컨설턴트) 통찰력 미니게임에 참여하며 나 자신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카드 속의 단어들이 나의 삶을 가로막고 있는 것,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통찰이라는 단어가 무겁고 어렵게 느꼈지만 이번 게임을 통해, 과거에서 비롯된 마주하고 함께 가야할 느낌을 알아차리게 되면, 미래에 좀 더 나다운 모습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통찰력 미니게임을 통해 삶의 힘든 것들을 해결하는 시간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씨앗(중학교교사) 문제의 답! 인생에 중요한 질문의 답은 남에게 물을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있음을 믿어야 한다!
진행자가 참가자의 생각과 느낌을 잘 따라가야 하고, 자기 생각을 말하기보다 투명하게 따라가야 한다. 그것을 따라가며 알맞게 질문을 하는 것이 어려웠다.
리아(요가강사) 안내자의 입장에서는 상대방의 말에 집중해 경청할 수 있는 경험이 일어났고 상대방의 주제도 놓치지 말고 잘 갖고 따라가야 함을 알게 됨.
참여자의 입장에서는 고민과 관련된 내 안의 소리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카드들을 이용해 주제를 다루는 것이 재미있었다.
말랑(대학생) 평소에 가지고 있던 고민을 내면에 들어가서 세심하게 들여다보는 것이 너무 개운했다고 할까요? 게임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마음이 이상하게 평온해졌습니다. 제가 가진 불안함과 고민이 좀 더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안내자의 역할을 맡았을 땐 참가자의 느낌과 이미지를 좀 더 떠오르게 하지 못한 게 아쉬웠습니다. 참가자의 속마음을 듣는 리딩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내자가 게임을 이끌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참가자의 이야기를 공감하고 가지치기를 하여 더 내면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했는데 그 점이 아쉽습니다.
다음에 통찰력게임을 안내하게 된다면 참가자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드랜(연극인) 통찰력게임을 하면서 안내자가 상대방을 주제에 올인 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의 주의를 온전히 대상에 몰입하는 것이 조금 어렵게 느껴집니다. 게임을 마스터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일어나네요.^^
한생각(중고차판매) 통찰력 미니게임을 배운다. 미니게임의 구체적 진행방법과 원리를 듣고 조금 더 이해되지만 여전히 질문이 남아있다. 과연 나의 무의식이 카드를 뽑았을까? 떠오르는 생각처럼 의미 없이 뽑아진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떻든 카드에 대한 느낌과 이미지를 떠올리며 다시 한 번 표면의식 밑에 있던 느낌과 이미지 그리고 그 느낌과 이미지에 대한 감정을 느껴보고 말로 표현하면서 내 무의식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난 것 같다.
간단히 진행을 해보면서 진행 절차에 대한 이해 부족과 진행 미숙이 참가자를 원활히 유도하지 못하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엔 고정된 멘트를 준비해서 진행하는 것도 진행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앞으로 좀 더 게임에 대한 이해와 안내에 대한 능숙함을 키워야 참가자에게 도움이 될 듯하다.
여신(상담) 나의 느낌이나 경험을 구체화시킬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 내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한 신뢰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안내자로서 분별없이 듣는 게 힘들다는 걸 다시 깨달았다.
게임자의 준비 정도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날 것 같다.
도건 샘의 따뜻함과 목소리가 참 좋았습니다.
one(건설) 자신을 바라보는 계기가 여러 기회를 통해 오지만, 유도하고 안내받으면서 느껴지는 감정을 정리하고 정리 받는 경험도 상당히 효과적이어서 좋았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바라보며 자신의 아픔도 이해하는 기회로도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