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력게임(INSIGHT GAME™) 마스터는 2일간의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관련강좌]-딜러교육을 먼저 받은 후 마스터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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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찰력 소식지] [게임후기] - 내가 비워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 - 통찰력게임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가?
모든 사람이 각자 원하는 바를 행하며 사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이러한 생각을 품고 삶에 영감을 주는 코치로 일상을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연장선에는 코칭과 예술이 있습니다. 통찰력 게임은 그러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우선되어야 하는 자기 자신과의 대화를 돕는 재미나지만 깊이있는 도구입니다. 통찰력 게임을 통해 내면에 있던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고 통찰을 얻는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서울시 강남구/서울 홍대/ 경기도 수원에 계시는 분들은 매월 1회 주말에 통찰력 게임 시범게임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미리 전화나 메일로 문의 주시면 장소와 일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통찰력게임은 우리가 삶의 어떤 문제에 봉착하게 될 때, 자신의 무의식적 패턴을 게임 안에서 극적으로 마주할 수 있게 안내하는 듯합니다.
저는 힐러이자 코치이기 때문에, 코칭 상담 시 고객분의 무의식을 탐색하는 두어 가지 도구들을 종종 사용하는데, 통찰력게임은 제가 지금까지 접한 것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에서 무의식적 통찰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초기에 김보람 안내자님이 한 시간 정도 몇 가지 코칭 질문을 해주셨는데, 그 질문들에 답하면서 무의식의 문이 서서히 열려 제 존재의 심연에 닿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게임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제가 만난 5장의 카드들의 메시지들은 마치 저를 기다리기라도 한듯 저의 이슈에 즉각적인 영감을 주었습니다. 김보람 안내자님이 통찰력게임의 백미가 ‘깨어있기’ 주제라고 말씀하셨는데, 역시 ‘깨어있기’ 주제에서 제가 건네받은 카드의 메시지를 보는 순간, 가슴을 넘어 존재의 근원으로 북받쳐 오르는 뜨거움과 감사함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 안에는 잊혀진 존재의 섬광, 경이로움의 보고가 있다. 당신은 이 신비의 세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
제가 궁극적으로 되고자 하는 어떤 존재와 저의 사명이 있는데, 지금여기 이미 그런 존재가 되어 가고 있음을, 그리고 지금의 이 일이 저의 사명임을 한 점 의심 없이 인식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살면서 이토록 감동적인 경험이 또 있었나 싶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날 통찰력게임에서 참여자로 만난 분과도 무의식 수준에서 놀라우리만큼 깊은 연결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행을 해주신 김보람 안내자님은 물론이구요. 이 자리를 빌어 두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인생이 마치 통찰력게임과 같다
참가자 B
어린 시절부터 개인적으로는 깊은 체험을 가끔씩 해오던 편인데 이번 통찰력게임 전후로도 지금 이 순간 내 인생에 메시지로 다가오는 일관된 내용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통찰력게임 주제와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고민과 욕구들의 뒤얽힘 이면에 무엇이 있을까를 계속 집중하다보니 ‘연결됨’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면에 가지고 있는 욕구들의 강렬함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면서 ‘순복’이라는 생명력 카드를 맞이하게 되었고, 순복하는 마음 이후에는 ‘아름다움’이라는 카드를 통해 어린시절 가족 속에서 느낀 깊은 연결감과 외로움이 함께 떠올랐습니다. ‘지혜’라는 카드에서는 어린시절 할머니에게 읽어드렸던 불교경전의 내용이 순간 떠올랐습니다. <예를 들면, 응무소주 이생기심 같은 금강경 구절 같은 것들 말이죠.>
깨달음의 단초로 맞이한 카드에서는 “과거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 원하는 삶을 지금 살아라.”는 내용이 나왔는데 약간 시공간의 도약과 같은 장면들이 밀려들어 왔습니다. 더불어 나의 내면에서 반복되는 삶, 아마도 컴플렉스와 같은 장면들을 순수하게 직면하기 위해서는 삶의 모든 장면, 가족, 사회 모두에서 깊은 연결감을 느끼며 현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게임 내내 함께 참여하신 선생님께서는 굉장히 순수하게 본인 내면과 깊은 연결을 이루시면서 그 과정에 본인의 얘기를 많이 해주셨는데 이런 것들이 저의 내면에 투영되면서 제 삶에 많은 실마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일요일에 교회에서 설교를 듣는데 함께한 참여자께서 저의 마음에 울림을 주신 말씀 내용과 동일한 내용들이 나와서 너무 놀랐습니다. <원하는 문으로 곧장 들어가기 위해 순복하고 그리고 늘 감사하라>
그리고 주말에 강의 준비를 위해 책을 한두페이지 읽다가, 통찰력게임 중에 마음속에 떠오른 얘기들이 눈에 띄어 큰 신비감을 느꼈습니다. 흡사 인터스텔라의 한 장면같이 나와 연결된 상위 차원의 시공간의 온전한 존재가 지금 이순간 나에게 시공간의 창을 열어 일관된 메시지가 계속 눈에 보이도록 만드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통찰력게임을 하며 느꼈던 ‘우주가 나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과거 학창시절 주역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던 ‘만물이 괘상이며 우리에게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는 얘기를 떠오르게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 내내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 속에서 ‘저 구름은 내게 무슨 얘기를 하는 것이며, 땅에 떨어진 낙엽은 나에게 무슨 얘기를 하는 것일까? 뜨거운 찻잔은 내게 무슨 말을 걸고 있고 가족들의 시선과 미소는 내게 무슨 얘기를 알려주고 싶은 것일까?’ 하는 것들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오래 전 내가 그러한 생각을 하며 마주한 메시지들은 지금의 내가 그 시절에 던졌든 물음이었을까요?
우리 인생이 마치 통찰력게임과 같기에 간절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에너지를 모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지금 이순간 이 모든 것이 나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저희 게임 참가자들의 깊은 몰입과 서로간 연결을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신 김보람 안내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