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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34차 깨어있기 청년모임이 있었습니다

  주제
  일시 2023년 4월 1일
  장소 원격화상회의

ㆍ조회 :  152 회
ㆍ의견 :  0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8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지난 한 달간 참가자들은 각자 주제를 품고 일상을 살아가며 이에 대해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한 참가자는 자신의 삶에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어보며 그것을 찾은 뒤 그것을 실행에 옮기며 살았는데, 그 과정에서 가족이나 타인들의 시선이나 기대 등에 영향을 받게 되어서 불안을 느끼게 되고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든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선생님께서는 자신이 더 편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선 마음의 힘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데에 더 에너지를 쓰면 자연스럽게 주변의 말들에 힘이 안 간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일년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보는 것에 대해 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다른 참가자는 자기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호불호가 약해지고 마음의 힘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 얘기했는데, 이에 대해 선생님께서는 미진한 부분을 끝까지 완벽하게 해결하고자 하는 호기심이 탐구를 끝까지 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펌프와 마중물의 작동방식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처음 내는 의도와 의지로서의 마중물의 역할을 말씀하셨습니다. 물을 처음 끌어올릴 때 마중물이 필요하듯 어떤 일을 무의식적으로 편하게 하기 위해서 처음에 의도와 의식적인 힘, 애씀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일상의 모든 경험을 뿌리 깊게 보는 것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하였습니다. 내 이기만을 위해 부와 권력을 누리는 것은 허무해지기 쉽지만 이타적인 마음을 갖고 부와 권력을 가진다면 허무해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며, 이타심이 요즘 주제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을 등불로 삼는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다고 하였고 이에 대해 선생님께서 등불이라는 건 바라보는 것이며 그것을 해결, 무마하는 것이 아니라 관조하고 관찰하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참가자는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는 것이 무엇인지 더 깊이 있게 품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을 통해 각 참가자들 모두 지난 한 달간의 주제와 관련된 자신의 일상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다음 달도 새로 다가온 주제를 품으며 삶 속에서 주제가 어떻게 드러나는지, 주제와 관련해서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고 드러나는지 관찰하고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정리: 무지)


** 청년모임은 매월 첫주나 둘째주 토요일에 진행되니 관심있는 35세 이하 청년들은 신청바랍니다(신청시 간단한 자기소개와 신청이유를 기록해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참여하면 최소 6개월 이상은 참여를 기본으로 하니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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