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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5차 힐링퀘스트 마스터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주제
  일시 2023년 9월 8일~10일
  장소 함양연수원

ㆍ조회 :  73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9월 8일부터 함양연수원에서 제1-5차 힐링퀘스트Healing Quest 마스터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스터 과정은 힐링퀘스트를 진행할 안내자를 교육할 수 있는 마스터를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힐링을 일으키는 원리와 그 과정을 세세히 살펴보고 숙지하며, 실제 연습도 하는 전체적인 과정입니다.




[관련강좌]
- 자연에 말걸기
- 힐링퀘스트
- 힐링퀘스트 마스터과정

HereNow ( 2023-09-12  10:50 )       
1-5차 힐링퀘스트 마스터과정 후기 (2023-09-08~10)

달빛(산림치유지도사)


맑은 거울이 되는 연습의 전단계로 느낌을 예민하게 느끼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느낌은 말로 된 정보보다 수백 배 많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서 느낌을 자꾸 의식화할 필요성이 있다. 그 느낌이란 지금 여기에서 느끼는 호오가 없는 분별된 느낌인 것이다. 지금 내가 끌리는 느낌들은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만든 틀속에 부합된, 나의 기준으로 좋고, 싫음이 개입된 끌림들이었다. 나의 거울은 이미 내 관성에 물든 거울임을 자각하고, 거울 닦기를 부지런히 해야지 삶을 가볍게 살 수 있고 더불어 힐러로서의 자질도 갖출 수 있음을 아는 시간이었다. 그동안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이렇게 생각했던 것들이, 오늘 배운 거울되기에 비하면 훨씬 두루뭉술하게 넘어가고 있음을 알았다. ‘있는 그대로 보기’라는 어감보다 ‘거울되기’라는 어감이 더 투명하고 확실하게 와 닿았고, 그것이 사실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어서 알아차림(깨어있기)을 통해 부단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함을 명료히 깨닫는 시간이 되어 월인 님께 감사드린다.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의 미묘한 느낌들에서 깨어있기, 느낌은 미묘한 차이, 변화를 구분해 내는 것, 느낌 느끼기가 충분히 연습이 된다면 그 느낌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게 최종목표. 느낌이 올라옴을 바로 바로 알 수 있고, 그 느낌이 내가 아님을 안다면 우리의 삶은 정말 가벼워질 것 같다.
의식과 전의식 그리고 무의식과의 관계를 공부하다보니 밖을 향한 주의들이 내면을 향해 빛을 비추기 시작한다. 맑은 거울이 된다는 것, 물들지 않은 맑은 거울이 되어 되비쳐준다는 것, 올라오는 느낌들을 재빨리 알아채야 된다는 것, 알아채면 그 느낌이 내가 아니란 것, 참가자에 오롯이 집중하면 더 잘 된다는 것 등을 토대로 열심히 연습하며 힘차게 달려가 보자.


시냇물 (산림치유지도사)


1-5차 힐링퀘스트 마스터과정에 참여하였다.
5차시 질문법에 대하여 정리하고 연습하면서 새삼 새롭게 깨달은 것은 ‘참가자는 안내자에게 지혜를 주기위해 온 선물’이라는 것이다. 참가자한테 받는 인상이 아무리 부정적이더라도 그것은 참가자의 무의식이 주제를 이루어주기 위해 보여주는 힌트라고 바라보면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없다. ‘참가자는 안내자에게 사랑의 의미를 일깨우기 위해 온 선물이구나.’ 하고 느껴지는 순간 나의 틀을 또 하나 벗은 느낌이었고 말과 행동이 똑같게 살아왔는지 나의 옛 언행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더 나은 나를 이루기 위해서도 맑고 고요한 거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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