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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30차 깨어있기 청년모임

  주제
  일시 2022년 11월 5일
  장소 원격화상회의

ㆍ조회 :  72 회
ㆍ의견 :  0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이번 달 청년모임에서는 '나를 위해 나를 사용한다'는 것을 재정의하고 '애씀이 자연스러워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나누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한달간 참여자들은 나를 위해 나를 사용하는 것을 의식화하며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경험하는 것을 주제로 삼았었습니다. 그러나 일상에서 나를 위해 나를 사용한다는 것을 의식적으로 적용하려고 할 때 막연한 느낌이 들어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나란 무엇인지, 나를 위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나를 사용한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보며 스스로 재정의하려고 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었고 이번 모임에서 선생님께 다시 여쭤봤습니다. 질문자가 나라고 여기고 위하는 것이 과거의 나가 모여 형성된 나였기 때문에 몸과 정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의 전부였고 그 점이 미흡한 부분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진정한 의미로 나를 위한다는 것, 곧 이기적이라는 것이 제대로 실행되려면 그 위하는 나가 무엇인지, 진짜 나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아는 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것만이 나라고 고정적으로 정해놓지 말고 나라고 여겨지는 것이 발견될 때마다 나를 위하는 것과 그것이 진짜 나인가를 탐구하는 것을 꾸준히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나가 무엇인지 탐구하는 마음이 없이 나를 위한다면 나라고 여기는 협소한 나에만 고착되고 과거가 정해준 길만 따라갈 뿐이지만, 기존의 나를 위하되 앞으로 달라질 나도 의식화하며 과거의 나에 묶여 틀지어지지않고 필요하다면 무엇이든 기꺼이 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일러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질문자가 나를 위해 나를 사용한다는 것이 막연하고 실천이 어려웠던 이유는 나라는 것의 정의가 미흡했기 때문이었고 무의식적으로 진짜 나란 무엇인가를 추구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종합하면 목표를 위해 노력하며 아는 세계를 위하는 것과 진짜 나가 무엇인지 모르는 세계를 탐구하는 것을 동시에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애씀이 자연스러워진다는 것이 무엇인지라는 주제에 대해서도 나눴습니다. 애씀이 자연스러워진다는 것은 에너지를 온전히 쏟아 무엇을 하되 내가 했다는 느낌이 것이 없는 것이며 내가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의도를 내는 것과 의도를 따르는 것 그 둘 다 느낌이고 마음의 두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둘 다를 넘어가는 것이 본성의 길이고 둘 다 조화롭게 사용하며 현상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이번 달 개인주제는
의솔: 기존의 나라고 여기는 것에 대해 그것이 정말 나인가를 의식적으로 확인하고 진짜 나는 무엇인가 탐구하여 구체적 사례 세가지 기록하기
시유: 내 판단에 의문 갖기
무지: 감정이 주는 메시지를 탐구하여 행동지침 세우기
(정리: 의솔)

** 청년모임은 매월 첫주나 둘째주 토요일에 진행되니 관심있는 35세 이하 청년들은 신청바랍니다(신청시 간단한 자기소개와 신청이유를 기록해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참여하면 최소 6개월 이상은 참여를 기본으로 하니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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