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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차 통찰력 미니게임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주제 통찰력 미니게임 교육
  일시 2022년 7월 27일
  장소 서울

ㆍ조회 :  107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7월 27일 이혜영 마스터의 안내로 28차 통찰력 미니게임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어울리기, 생명력, 위기, 깨어있기 카드라는 네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최근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슈들을 주제로 하여, 무의식으로부터 얻는 깊은 지혜를 통해 그 이슈들을 놀랍도록 단순하게 통찰해내고 문제를 해결하며 원하는 것을 얻게 합니다.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특히 이 통찰력 미니게임통찰력게임의 퀵 버전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것으로, 3~4시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게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미니게임은 기존의 통찰력게임 키트에서 네 가지 카드만 사용하며, 어울리기-생명력-위기-깨어있기 카드 순으로 진행됩니다. 통찰력게임의 핵심을 담고 있으면서도, 더 쉽게 일상의 주제들과 연결되고 빠른 시간 안에 무의식의 방향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통찰력게임 시범게임에서 시간 관계상 주제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끝내야 해서 아쉬웠던 분들께 좋은 대안이 되리라 여겨지며, 하루이틀 가량 소요되는 통찰력게임에 임하기에 앞서, 혹은 바쁜 일상에서도 시간적 부담 없이, 그러나 그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게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이 될 것입니다.



[게임소개]
- 통찰력게임이란?
- 통찰력게임 여행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대규모 통찰력게임 워크샵

[관련기사]
- 통찰력 게임이란?
HereNow ( 2022-08-21  15:46 )       
참가자 후기 (7월 27일 28차 미니게임교육)

이O현

무의식을 통한 게임이라는 소개에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통찰력게임. 해결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는 것에서부터 마스터님의 안내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두가지 주제를 놓고 주저할 때 안내자께서 저의 표정에서 드러나는 표현을 알아보시고 말씀해주셨는데 제 자신이 짓는 표정인데도 정작 저는 보지 못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서 안내자께서 두 가지 주제가 이어지는 것이라 생각하는지 물으셨을 때 전혀 다른 주제라고 생각한다고 말씀드렸는데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면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안내자께서는 이미 그렇게 생각하시고 물어보셨던 것 같아요.
통찰력게임은 처음이라 카드를 고르고 대화를 나누면서 카드의 문구가 보편적으로 만들어져서 어떤 카드라도 자신의 주제에 맞추어 해석할 수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른 분의 카드가 그분의 주제에 맞게 나오는 것을 보면서 놀라우면서도 신기했습니다. 아마 저에게 그 카드가 나왔다면 어색했을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죠.
제 자신에 대한 카드 해석도 좋았지만 다른 분의 게임이 진행될 때 조금 더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어서였을까 안내자께서 하셨던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럴 때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지 말고 원하는 결과를 생각해보세요.”
“게으름이라는 것이 육체적인 게으름만을 말하는 건 아니에요. 생각의 게으름도 포함하고 있죠.”
어찌보면 안내자님의 통찰력에 기대어 저의 무의식을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미 오랜 시간 제가 단정 짓고 있는 생각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고요.
카드를 읽고 이야기하면서 저를 붙잡고 있는 것과 제 자신이 얽매이고 있는 것도 느낄 수 있었어요. 어떠한 카드 앞에선 쉽게 문장이 만들어지지 않았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제게 보여지는 씨앗의 카드(?) 중 하나는 게임을 하면서 두 번 나왔는데 돌아보니 저의 주제로 원하는 바와 이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고요하면서도 즐거웠던 시간이 흐르고 돌아오는 길에, 이제 더이상 이 주제에 관해 누군가에게 물어보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냥 한걸음씩 걸어보려고요. 천천히라도-
안내자께서 말씀하신대로 매일 단 하나의 벽돌을 만드는 것, 그렇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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