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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관찰자와 관찰대상을 혼동하다

  주제 개인성을 넘어서는 자유
  일시 2022.8.17일
  장소 줌 원격모임

ㆍ조회 :  115 회
ㆍ의견 :  0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지난 8월 17일 제5차 비개인적 주체 발견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비개인성 발견모임은 매월 격주로 진행합니다. 개인의 경험에 물든 '나'에서 그 경계만 있고 내용은 빠진 '존재감'으로, 거기서 더 나아가 '보여짐'으로 향하는 이 길은 '동일시' 끊기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어릴 때 아이는 저 밖의 다른 아이가 매맞는 것을 보고 자신도 웁니다. 다른 아이와 나자신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하면, 눈에 '보여지는' 대상인 저 아이를 '관찰자'인 나자신과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그것은 보이는 저 아이와 자신을 '동일시'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나이가 들고 경험이 생기면 어느 순간 이 동일시에서 벗어나 저 밖의 아이와 나자신을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외적인 동일시'에서는 벗어났지만 이제 '내적인 동일시'에 깊이 빠져들게 됩니다. 즉 마음에서 '보이는' 생각이나 느낌, 감정에 푹 젖어드는 것입니다. 이들 역시 마음에 '보이는 대상'이지만 그에 대한 통찰이 없어, 진정한 자신과 자신에게 보여지는 '대상'으로서의 내적인 현상에 동일시 됩니다. 그래서 희노애락에 젖어드는 것입니다.
이제 이 '내적인 동일시'에서 빠져나올 때입니다. 그때 우리는 자신의 본성이 비개인성에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동일시에서 벗어나 생각, 감정, 느낌을 자유로이 사용하는 사람이 되겠지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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