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르네상스적 인물이라 불리는 테드 앤드류는 작가이며 형이상학과 영성분야의 강사이다. 그는 음악과 치유양식을 배웠고, 작곡을 했으며, 발레와 쿵푸를 배웠다. 10여년간 교육계에서 가르치고 상담을 하였으며 인간의 잠재력과 심령분야의 리더로서 25권에 달하는 관련 책을 저술하였다. 이 책들은 여러 나라에 번역되기도 하였다. 그는 고대신비학에 대한 세미나와 심포지엄, 워크샵을 열며 강연을 한다. 전생분석가 이며, 오라를 보고 해석하고, 수리학과 까발라를 인간의 내적 잠재력을 개발하고 향상시키는데 사용한다. 그는 또 투시가이며 공인된 영매이고 대체의료와 허브를 이용해 연구하며 관련분야에 관한 많은 책을 쓰기도 했다.
저서 : How to see and read the aura, Sacred sound, How to develop & use psychic touch, animal speak, How to meet & work with spirit guides, Enchantment of the faerie realm.
우리는 오라라 불리는 에너지장에 대해 들어왔다. 만일 우리가 오늘 처음 만난 사람에게서 불편함을 느끼거나 설명할 수 없는편안함을 느꼈다면 우리는 그의 오라를 경험한 것이라 보면 틀림없다고 테드는 말한다. 그는“아이들은 오라를 잘 보며 경험합니다. 그런 경험들은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그린 인물들 주위에 특이한 그림자나 색깔의 잔영이 그려져 있다면 이 색깔들은 아이들이 관찰한 미세한 에너지장인 오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이제 오라를 본다는 것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상태에 가깝다고 테드 앤드류는 말한다. 투시가이며 전생분석, 오라해석, 수리학의 전문가인 그는 누구든지 연습을 통해 오라를 보는 것은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오라를 보는 것과 본 오라를 해석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것으로, 오라를 분석하는 작업이 더 직관적이고 추상적인 경향을 지닌다고 역설한다.
“크게 보아 오라를 보는 데는 직관적인 방법과 객관적인 방법 2가지가 있습니다. 어느 방법을 사용하든 정확하게 해석만 된다면 어느 것이 더 나은 방법이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비록 실질적인 방법으로 오라를 인식하는 것이‘무엇이든 의심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효과적인 측면이 있지만 두가지 방법 모두 통찰에 있어서 유용한 도구들입니다. 직관적인 방법으로 보는 오라는 실질적인 눈을 통하여 보여지기보단 마음의 눈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이 방법은 몸을 이완하는 방법과 마음으로 개인을 시각화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포함됩니다. 그런 다음 당신은 반드시 당신의 직관 자체에 개인의 오라에너지에 관하여 물어야 합니다. 즉 이 사람의 주된 색상
은 무엇인가? 그외 다른 어떤 색이 있는가? 그리고 어디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가? 이 사람의 물리적, 감정적, 지적, 정신적 수준의 에너지에 대한 색상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등등. 또한 누구나 오라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모두에게 자연스러운 능력입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오라를 볼 수 있지만 자신들이 본 것이 무엇인지를 인식하는 것을 배우지 못합니다…”
그는 심포지엄에서 오라의 의미와 그 실제에 대해 강연하며 참가자 몇몇의 오라를 해석하는 시연을 보였다. 또 24일엔 오라보기를 위한 워크샵을, 25일엔 개인의 오라를 읽고 해석해주는 개인세션을 진행하였다. 워크샵 실황녹화는 미내사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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