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틴 코로트코프 박사는 러시아 페테르스부르그 대학의 물리학 교수이다. 그는 물리학과 생물학관련 첨단저널에 70편 이상의 논문을 기고했으며 생물물리학 분야의 발명으로 12개의 특허를 가지고 있다. 코로토코프 박사는 정신과 영혼에 대한 지칠줄 모르는 호기심으로 25년간 엄밀한 과학적 방법을 동원해 관련 탐구를 해왔다. 이와 관련하여 24개국에서 강연을 했고 40여개 국내,국제 회의에서 워크샵을 진행했다. GDV(Gas Discharge Visualization)라 알려진 그의 기술은 인간의 오라를 직접적이고 실시간으로 관측할 수 있는 킬리안 촬영술의 새로운 돌파구이다. 이 새로운 기술은 인간과 식물, 액체, 분말, 무생물들로부터 방사되어 나오는 물리적, 정서적, 정신적, 영적 에너지를 특수 카메라로 잡아내어 컴퓨터 영상으로 번역해낸다. 이를 통해 인체와 유기체가 보여주는 불균형을 알아채고 그것의 원인을 진단할 수 있다. 이것의 가장 큰 장점은 암과 같은 난치병의 다양한 치료법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조건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서로는“After Life: Experiments and Ideas on After-Death Changes of Kirlian Pictures”외 4권이 있다.
과학발전의 역사에서 새로운 도구의 출현은 실재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불러일으킨다. 현미경, 망원경, X-레이, 카메라, 레이저, 컴퓨터 등. 이러한 도구가 없다면 현대과학은 무력하다. 지금 또 하나의 새로운 도구가 출현하고 있다. 킬리안 효과에 기반을 두고 있는 GDV(the solid state Computerized Gas Discharge Visualization camera)가 그것이다. GDV는 대상물 주위에 강한 전기장(10 kV, 1024 Hz, 0.5 sec)을 걸어주어 그 전기장이 가스방출로 인한 빛을 내도록 한 것인데 이때 발생하는 이미지가 최신 비디오기술과 전자기술을
사용하여 개인용 컴퓨터에 전송된다. 암실도 필요없고, 사진사도 필요없다. 컴퓨터 프로그램은 전송받은 이미지를 시각화 하거나, 숫자화해서 보여준다. 가스방출은 어떤 대상 주위에서도 만들 수 있으며 그것의 크기나 색깔, 분포의 미미한 변화도 보여준다. 이 변화는 대상물의 전기적 특성이나 방사특성, 가스 증발과 환경과의 에너지교환 등을 포함하는데 암환자의 혈액샘플에서 취한 이 이미지는 건강한 사람의 그것과 중요한 차이를 보여준다. 사람의 심리상태나 감정상태도 GDV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며, GDV이미지는 스트레스 레벨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아래는 T. Chalko박사와 코로트코프 박사가 GDV를 통해 명상상태가 몸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과정의 일부이다.
“나는‘정해진 시간에 명상이나 집중과 같은 단순한 정신적 연습을 해도 되느냐’고 코로트코프 박사에게 물었다. 각 손가락마다 10장의 오라사진을 찍는 기본과정과 더불어 내가 명상을 하는 10분 동안 오라를 기록하였고, 집중하는 7분동안 내 오라를 기록했다. 기록은 1분의 간격을 두고 행해졌다. 그런데 코로트코프 박사가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처리할 때 놀랍게도 나의 오라에 중요한 조직적 변화가 일어났다. 내 생체에너지 장에 극적인 향상이 일어났던 것이다. 코로트코프 박사로부터 들은 키를리안 건강진단의 원리에 따르면 우리가 얻은 결과는 단순한 정신적 훈련도 신체내의 치유과정을 매우 강렬히 해내고 있음을 알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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