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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7-5호(2022년 9/10월, 통권161...  2022.09.02
지금여기 27-4호(2022년 7/8월, 통권160...  2022.06.30
지금여기 27-3호(2022년 5/6월, 통권159...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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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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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크게 보시려면 클릭~..순간적으로 감정이 사라져버린 내 마음이 보였고, 이런 상황이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그토록 화난 내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없었던 것입니다. 강력한 폭풍처럼 마음을 휘몰아치던 분노가 녀석의 웃음에 그냥 사라지고 만 것이었습니다. 그때 난 순간적으로 알아챘습니다.
아! 분노란 것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그 후부터 일어나는 어떤 감정도 오래 갖고 있지 않게 되었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되어갔습니다. 그전까지 나는 강하게 올라온 분노란 오랜 시간을 거쳐 삭여내거나 풀어야만 하며, 분노를 일으킨 대상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무의식적으로.....<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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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2022.09.11  20
76   [161호] 자승자박하는 마음의 구조를 발견하다 (1부) 2022.09.05  41
75   [161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6부) 2022.09.05  42
74   [160호] 의심과 생각 자체가 그 위에서 일어나고 있다 (2부) 2022.07.01  160
73   [160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5부) 2022.07.01  170
72   의식의 기반인 심오한 비개인성을 발견하기 2022.06.05  216
71   [159호] 의심과 생각 자체가 그 위에서 일어나고 있다 (1부) 2022.05.03  251
70   [159호] 무아를 발견하려면 '나'를 찾아보라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4부) 2022.05.03  246
69   [158호] 마음의 ‘상태’를 넘어 본성으로 (2부) 2022.03.07  307
68   [158호] 무아를 발견하려면 '나'를 찾아보라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3부) 2022.03.07  286
67   [157호] 마음의 ‘상태’를 넘어 본성으로 (1부) 2022.01.10  446
66   [157호]신념은 무게감이 실린 생각일 뿐 ; 그것은 앎과 모름에 모두 적용된다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2부) 2022.01.10  404
65   [156호] 안과 밖이 따로 없음을 알아차리다(2부) 2021.10.31  562
64   [156호]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믿음 역시 하나의 믿음이다 _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1부) 2021.10.31  562
63   [155호] 안과 밖이 따로 없음을 알아차리다(1부) 2021.09.10  593
62   [155호] 눈에 들어온 것이 느낌이듯, 마음에 들어온 것도 느낌이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0부) 2021.09.10  580
61   [154호] 느낌이 있다는 것은 그것이 일어나는 더 큰 마음의 공간이 있다는 의미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9부) 2021.07.26  602
60   [153호] 대상이 달라지면 매순간 주체도 달라진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8부) 2021.07.26  633
59   [152호] 10년전 나와 지금의 나를 같다고 느끼는 이유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7부) 2021.07.26  568
58   [151호] ‘주체’ 느낌과 ‘대상'의 경험 내용이 합쳐져 지금 ‘이 순간의 나’를 형성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6부) 2021.07.26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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