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휴면계정 정리 안내  2026.09.21
지금여기 31-5호(2026년 9/10월, 통권185...  2026.08.31
지금여기 31-4호(2026년 7/8월, 통권184...  2026.07.02

  미내사소개
ㆍ국제심포지엄 운영위원
ㆍ홀로스연구소 자문위원
ㆍ걸어온 길
ㆍ미내사를 빛낸 분들
ㆍ저널 편집위원
ㆍ미내사 소식지
ㆍ지혜의비
ㆍ운영지원 활동가 모집
ㆍ보도자료
ㆍ후원하기
   후원취지
   후원자 인터뷰
   후원자 명단
   후원방법
   후원금 사용처
ㆍQ&A(질문과답변)


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관련 서적 보러가기/ 관련 강좌

Category-->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크게 보시려면 클릭~이 글은 월인님의 개인적 경험을 다룬 것으로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중에서 일부 발췌한 글입니다. 참고하세요.

..순간적으로 감정이 사라져버린 내 마음이 보였고, 이런 상황이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그토록 화난 내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없었던 것입니다. 강력한 폭풍처럼 마음을 휘몰아치던 분노가 녀석의 웃음에 그냥 사라지고 만 것이었습니다. 그때 난 순간적으로 알아챘습니다.
아! 분노란 것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그 후부터 일어나는 어떤 감정도 오래 갖고 있지 않게 되었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되어갔습니다. 그전까지 나는 강하게 올라온 분노란 오랜 시간을 거쳐 삭여내거나 풀어야만 하며, 분노를 일으킨 대상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무의식적으로.....<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21쪽에서 발췌

** 핸드폰에서 보시려면 이곳을 클릭 하세요
** PC에서 보실 분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NO
글 제 목
등록일
조회
공지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2026.12.30  1847
104   [185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40부) 2026.08.31  78
103   [184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9부) 2026.07.02  146
102   [183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8부) 2026.05.04  229
101   [182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7부) 2026.03.03  287
100   [181호] 지금 이 순간 '나'라고 이름붙이는 그 투명한 주체는 무엇인가?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6부) 2026.01.02  391
99   [180호] ‘내가 있다/없다’라는 것은 독립적으로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가?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5부) 2025.10.30  626
98   [179호] '지금 이 순간의 나는 진정으로 무엇인가?'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4부) 2025.09.15  758
97   [178호] '생각이 끊어진 것을 아는 것은 누구인가?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3부) 2025.06.30  758
96   [177호] '생각이 있을 때와 없을 때를 아는 것은?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2부) 2025.05.01  761
95   [176호] '본질은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니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1부) 2025.03.18  751
94   [175호] '지금 찍고있는 발자욱은 어떻게 아는가?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0부) 2025.01.06  677
93   [174호] '알수없다'라는 것도 마음의 소리이다, 소리가 아닌것은?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29부) 2024.11.02  697
92   [173호] '생각은 분명 내가 아니다, 진정한 나는?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28부) 2024.09.13  624
91   [172호] '진정한 나는 모든 현상이 일어나는 공간과 같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27부) 2024.06.26  594
90   [171호] '대상'을 통해 '지켜보는 놈'을 '일어난 놈'으로 보는 것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26부) 2024.06.26  633
89   [170호] '마음엔 주인이 없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25부) 2024.03.06  590
88   돌고 돌아 봄 - 요한 2024.01.17  619
87   [169호] '변함없는 나'라는 것이 있는가?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24부) 2023.12.28  632
86   [168호] '동일하다/다르다' 는 모두 생각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23부) 2023.12.05  596
1 [2][3][4][5][6] ▶
※ PDF가 보이지 않으시면 Adobe Acrobat Reader를 설치하세요. [Adobe Acrobat Reader 설치]

Copyright 1999-2026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