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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7-5호(2022년 9/10월, 통권161...  2022.09.02
지금여기 27-4호(2022년 7/8월, 통권160...  2022.06.30
지금여기 27-3호(2022년 5/6월, 통권159...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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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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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2022.09.11  22
76   [161호] 자승자박하는 마음의 구조를 발견하다 (1부) 2022.09.05  43
75   [161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6부) 2022.09.05  43
74   [160호] 의심과 생각 자체가 그 위에서 일어나고 있다 (2부) 2022.07.01  162
73   [160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5부) 2022.07.01  171
72   의식의 기반인 심오한 비개인성을 발견하기 2022.06.05  218
71   [159호] 의심과 생각 자체가 그 위에서 일어나고 있다 (1부) 2022.05.03  251
70   [159호] 무아를 발견하려면 '나'를 찾아보라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4부) 2022.05.03  246
69   [158호] 마음의 ‘상태’를 넘어 본성으로 (2부) 2022.03.07  307
68   [158호] 무아를 발견하려면 '나'를 찾아보라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3부) 2022.03.07  286
67   [157호] 마음의 ‘상태’를 넘어 본성으로 (1부) 2022.01.10  446
66   [157호]신념은 무게감이 실린 생각일 뿐 ; 그것은 앎과 모름에 모두 적용된다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2부) 2022.01.10  404
65   [156호] 안과 밖이 따로 없음을 알아차리다(2부) 2021.10.31  562
64   [156호]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믿음 역시 하나의 믿음이다 _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1부) 2021.10.31  562
63   [155호] 안과 밖이 따로 없음을 알아차리다(1부) 2021.09.10  593
62   [155호] 눈에 들어온 것이 느낌이듯, 마음에 들어온 것도 느낌이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0부) 2021.09.10  580
61   [154호] 느낌이 있다는 것은 그것이 일어나는 더 큰 마음의 공간이 있다는 의미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9부) 2021.07.26  602
60   [153호] 대상이 달라지면 매순간 주체도 달라진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8부) 2021.07.26  633
59   [152호] 10년전 나와 지금의 나를 같다고 느끼는 이유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7부) 2021.07.26  568
58   [151호] ‘주체’ 느낌과 ‘대상'의 경험 내용이 합쳐져 지금 ‘이 순간의 나’를 형성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6부) 2021.07.26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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