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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난은 미내사를 아끼는 분들간에 서로 아무 조건없이 지원하고 지원받는 공간입니다. 이곳이 생겨나게 된 가슴 따스한 사연과 사용방법을 아래 공지사항에서 잘 읽어보시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2004년 심포지엄을 기점으로 '아름다운 순환'이라는 이름을 통해 조건 없이 서로를 지원하는 순환의 고리가 시작됩니다. 주고싶은 분은 [드립니다]를, 필요한 것이 있는 분은 [받고싶어요]를 선택한후 기록해주세요. 무엇이든 나누고 싶은 것이면 됩니다. [받고싶은 분]은 자신의 사연을 상세히 기록하면 [드리고 싶은 분]이 좀더 쉽게 마음을 내겠지요. 이 난이 활성화 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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