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8-5호(2023년 9/10월, 통권167...  2023.09.03
지금여기 28-4호(2023년 7/8월, 통권166...  2023.07.03
지금여기 28-3호(2023년 5/6월, 통권165...  2023.05.04

  지금여기
ㆍ과월호보기
ㆍ무료기사☆
ㆍ무료기사☆☆
ㆍPDF서비스
ㆍ정기구독신청
ㆍ편집/번역위원 모심
ㆍ아름다운 순환
ㆍ광고안내
  PDF viewer 설치
 (Adobe Acrobat Reader)
이곳의 글들은 미내사 허락없이 타 사이트로 가져갈 수 없으니 소개를 원하시면 소개글과 함께 이곳의 기사로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기사목록]


Category
 
   [91호-마음다루기] ‘있는 그대로’의 자유 ③ 생각과 느낌의 낡은 패턴에서 벗어나다

   토니 크리습

크게 보시려면 클릭~생각과 느낌의 낡은 패턴으로부터 벗어나 자유에 한발 다가서는, 평범한 경험속의 위대함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편집자 주).

...이것을 알고 나면, 탄생과 죽음에 대해 느끼거나 묘사하는 방법에 심오한 변화가 생긴다. 나중에 다시 자세히 다루겠지만, 변화의 핵심은 그들이 탄생을 현재의 특별한 상황 속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는것이다. 이것은 과거에 이미 삶을 살고 있었고 이런저런 관심사를 가졌던 다른 사람의 정체성이라는 상황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죽음은 중요하고 필수적인 변형의 표현으로 이해하게 된다. 유충이 성장하고 번식하기 위해 변태를 거치듯, 우리는 지속적이고 영원한 어떤 것의 자아 관찰과 확장된 경험으로부터 솟아오르는 자유를 경험하면, 이전의 삶의 단계에서는 반드시 필요할 것 같았던 많은 것들이 떨어져 나간다. 일부가 되기 위한 변성의 과정으로 죽음을 바라보는 것이다. 심지어 죽음을, 삶을 이루는 경험이자 집합적이고 광대한 의식에 의해 음미되고 흡수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느끼는 이 ‘죽음’은 살아있는 동안에도 상당한 정도로 경험할 수 있다. 제한된 개념과 두려움 때문에 의식의 경계 아니, 우리가 경험하고 극복하고 싶은 것의 경계가 생기는데, 그 제한된 개념과 두려움에서 뛰쳐나오는 법을 배우면 된다. 위에 설명된 자유를 발견한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두 번째 요소는...more


NO
글 제 목
등록일
조회
539   [106호 마음 다루기] 생명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행복한 결합 2023.10.02  19
538   [106호 현실 다루기] 파괴의 씨앗 유전자 조작의 숨은 계획 2023.09.25  26
537   [106호 몸 다루기] 실로시빈 연구와 종교적 경험- 롤란드 그리피스 박... 2023.09.18  45
536   [106호 마음 다루기] 무(無)의 힘 2023.09.11  83
535   [106호 마음다루기] 지금, 그냥 있어지는가? 2023.09.04  80
534   [106호 마음 다루기] 상황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도록 하기 2023.08.28  95
533   [106호 현실 다루기] 야생의 농사(하) 2023.08.21  92
532   [106호 마음 다루기] 나는 존재를 넘어서 ‘있는’ 바로 그것 1부 2023.08.14  145
531   [106호 몸다루기] 생명의 도화선 2023.08.07  100
530   [106호 마음다루기] 안에 핀 꽃 2023.07.31  122
529   [105호 현실다루기] 야생의 농사(상) 2023.07.24  121
528   [105호 몸다루기] 스트레스에 저항하는 ‘적응 에너지’ 2023.07.15  128
527   [105호 마음다루기] 부활 2023.07.10  132
526   [105호 몸다루기] 에너지의학 생체장biofield을 중심으로 2023.07.03  184
525   [105호 몸다루기] 장수유전자를 알면 사는 게 즐거워진다 2023.06.26  175
524   [105호 마음다루기] 신비체험을 측정하다 2023.06.19  174
523   [105호 마음다루기]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리키는 손가락 2023.06.12  189
522   [105호 몸다루기] 접지와 자율신경 긴장 완화, HRV 2023.06.05  182
521   [105호 마음다루기] 생각과 믿음, 그리고 물리적 감각 2023.05.29  216
520   [105호 마음다루기] 무위의 느낌 2023.05.22  253
519   [92호-마음다루기] 사랑과 율법 2020.10.02  211
518   [104호 마음다루기] 실재와 허구를 구분하는 기준: 뇌 속의 디폴트 모... 2023.05.08  243
  [91호-마음다루기] ‘있는 그대로’의 자유 ③ 생각과 느낌의 낡은 패... 2023.05.12  303
516   [104호 현실다루기] 행복으로 향하는 실제적인 길 두 가지 2023.05.08  252
515   [91호-마음다루기] 절망속에서 들려오는 빗소리 2023.05.08  263
514   [90호-현실다루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반한 건전한 공동체를 위하여 ... 2023.05.01  229
513   [104호 현실다루기] 경험의 진정한 본성 2023.05.01  242
512   [90호-현실다루기] 개인적 욕구에서 우주적 욕구로 승화해가는 비폭력... 2018.01.19  190
511   [104호 마음다루기] 의식의 각성이 전부다 2023.04.24  283
510   [90호-현실다루기] 인체에너지장 (새로운 과학과 의학) 2 2023.05.08  272
509   [104호 마음다루기] 동일시의 끊어짐 그것이 무아다 2023.04.17  269
508   [90호-현실다루기] 지구의 변화와 인간지성의 역할 2023.04.17  241
507   [104호 마음다루기] 무지가 자아를 만든다 2023.04.17  290
506   [90호-현실다루기] 춤을 통한 일상에서의 자각 2023.04.07  297
505   [104호 마음다루기]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영적 체험의 함정 2023.04.03  291
504   [90호-마음다루기] 변형의식 상태, ASC 3 2023.04.03  271
503   [104호 현실다루기] 정신약물에 정신을 내맡기다 2023.03.27  301
502   [90호-마음다루기] 복음, 유한에서 무한으로의 몰입 2023.03.27  307
501   [104호 마음다루기] 그냥 있음 _ 니르바나 2023.03.20  369
500   [90호-몸다루기] 불멸의 헬라 세포, 그리고 암과 백신 연구의 계속되... 2023.03.20  306
1 [2][3][4][5][6][7][8][9][10][11][12][13]..[14]
※ PDF가 보이지 않으시면 Adobe Acrobat Reader를 설치하세요. [Adobe Acrobat Reader 설치]

Copyright 1999-2023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