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8-5호(2023년 9/10월, 통권167...  2023.09.03
지금여기 28-4호(2023년 7/8월, 통권166...  2023.07.03
지금여기 28-3호(2023년 5/6월, 통권165...  2023.05.04

  지금여기
ㆍ과월호보기
ㆍ무료기사☆
ㆍ무료기사☆☆
ㆍPDF서비스
ㆍ정기구독신청
ㆍ편집/번역위원 모심
ㆍ아름다운 순환
ㆍ광고안내
  PDF viewer 설치
 (Adobe Acrobat Reader)
이곳의 글들은 미내사 허락없이 타 사이트로 가져갈 수 없으니 소개를 원하시면 소개글과 함께 이곳의 기사로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기사목록]


Category
 
   [106호 몸 다루기] 실로시빈 연구와 종교적 경험- 롤란드 그리피스 박사 인터뷰

   롤란드 그리피스 인터뷰이|데이비드 조이 인터뷰어

크게 보시려면 클릭~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강렬한 ‘느낌’이 신비체험의 핵심이며 그것이 이타심과 사회정의의 느낌 또한 일으킵니다. 그런데 실로시빈이라는 버섯 역시 이러한 신비체험을 일으키며 인류에 큰 기여를 해왔다고 매캐너 같은 이는 주장해 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실로시빈과 같은 자연적 환각제가 죽어가는 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살펴봅니다(편집자 주).

...롤란드 그리피스 박사는 정신약리학자이자 존스 홉킨스 대학교 정신의학 및 신경과학 학부 행동생물학 교수다. 그는 지난 35년간 신경과학에서 정신약리학 연구로 선도적 위치에 있으며 무엇보다도 실로시빈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연구는 <정신약리학Psychopharmacology>지 2006년 8월호에 ‘실로시빈은 개인적으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의미와 영적 의의를 지닌 신비 경험을 일으킬 수 있다’1)는 제목으로 발표된 바 있다. 이 연구를 통해 많은 이들이 오래전부터 제기했던 의혹이 해소되었고, 그리피스 박사 개인적으로도 가장 큰 관심분야 두 가지인 신경과학과 명상을 서로 접목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2009년 12월 18일에 그리피스 박사를 인터뷰했다. 그는 세련되고 사려 깊었으며 어휘 선택에 있어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우리는 그의 실로시빈 연구와 영적 경험에 대한 그의 관심, 환각제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more


NO
글 제 목
등록일
조회
539   [106호 마음 다루기] 생명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행복한 결합 2023.10.02  19
538   [106호 현실 다루기] 파괴의 씨앗 유전자 조작의 숨은 계획 2023.09.25  26
  [106호 몸 다루기] 실로시빈 연구와 종교적 경험- 롤란드 그리피스 박... 2023.09.18  45
536   [106호 마음 다루기] 무(無)의 힘 2023.09.11  84
535   [106호 마음다루기] 지금, 그냥 있어지는가? 2023.09.04  80
534   [106호 마음 다루기] 상황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도록 하기 2023.08.28  95
533   [106호 현실 다루기] 야생의 농사(하) 2023.08.21  92
532   [106호 마음 다루기] 나는 존재를 넘어서 ‘있는’ 바로 그것 1부 2023.08.14  145
531   [106호 몸다루기] 생명의 도화선 2023.08.07  100
530   [106호 마음다루기] 안에 핀 꽃 2023.07.31  122
529   [105호 현실다루기] 야생의 농사(상) 2023.07.24  121
528   [105호 몸다루기] 스트레스에 저항하는 ‘적응 에너지’ 2023.07.15  128
527   [105호 마음다루기] 부활 2023.07.10  132
526   [105호 몸다루기] 에너지의학 생체장biofield을 중심으로 2023.07.03  184
525   [105호 몸다루기] 장수유전자를 알면 사는 게 즐거워진다 2023.06.26  175
524   [105호 마음다루기] 신비체험을 측정하다 2023.06.19  174
523   [105호 마음다루기]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리키는 손가락 2023.06.12  189
522   [105호 몸다루기] 접지와 자율신경 긴장 완화, HRV 2023.06.05  182
521   [105호 마음다루기] 생각과 믿음, 그리고 물리적 감각 2023.05.29  216
520   [105호 마음다루기] 무위의 느낌 2023.05.22  253
519   [92호-마음다루기] 사랑과 율법 2020.10.02  211
518   [104호 마음다루기] 실재와 허구를 구분하는 기준: 뇌 속의 디폴트 모... 2023.05.08  243
517   [91호-마음다루기] ‘있는 그대로’의 자유 ③ 생각과 느낌의 낡은 패... 2023.05.12  304
516   [104호 현실다루기] 행복으로 향하는 실제적인 길 두 가지 2023.05.08  252
515   [91호-마음다루기] 절망속에서 들려오는 빗소리 2023.05.08  263
514   [90호-현실다루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반한 건전한 공동체를 위하여 ... 2023.05.01  229
513   [104호 현실다루기] 경험의 진정한 본성 2023.05.01  242
512   [90호-현실다루기] 개인적 욕구에서 우주적 욕구로 승화해가는 비폭력... 2018.01.19  190
511   [104호 마음다루기] 의식의 각성이 전부다 2023.04.24  283
510   [90호-현실다루기] 인체에너지장 (새로운 과학과 의학) 2 2023.05.08  272
509   [104호 마음다루기] 동일시의 끊어짐 그것이 무아다 2023.04.17  269
508   [90호-현실다루기] 지구의 변화와 인간지성의 역할 2023.04.17  241
507   [104호 마음다루기] 무지가 자아를 만든다 2023.04.17  290
506   [90호-현실다루기] 춤을 통한 일상에서의 자각 2023.04.07  297
505   [104호 마음다루기]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영적 체험의 함정 2023.04.03  291
504   [90호-마음다루기] 변형의식 상태, ASC 3 2023.04.03  271
503   [104호 현실다루기] 정신약물에 정신을 내맡기다 2023.03.27  301
502   [90호-마음다루기] 복음, 유한에서 무한으로의 몰입 2023.03.27  307
501   [104호 마음다루기] 그냥 있음 _ 니르바나 2023.03.20  369
500   [90호-몸다루기] 불멸의 헬라 세포, 그리고 암과 백신 연구의 계속되... 2023.03.20  306
1 [2][3][4][5][6][7][8][9][10][11][12][13]..[14]
※ PDF가 보이지 않으시면 Adobe Acrobat Reader를 설치하세요. [Adobe Acrobat Reader 설치]

Copyright 1999-2023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