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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호 마음다루기] 생각과 믿음, 그리고 물리적 감각

   데이비드 프라이드만

크게 보시려면 클릭~우리가 자신의 삶을 끌고가는 어떤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그 생각이나 믿음에 수반되는 신체적, 물리적 감각 때문이며, 이 감각을 기꺼이 수용하고, 그 불쾌한 느낌과 함께 있을 수 있을 때 그것을 넘어갈 수 있음을 통찰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한번 그것을 넘어가면 이제 그 불쾌한 감각은 흐려지거나 사라져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편집자 주).

...이제 엄격히 말해, 당신의 믿음이라는 것이 거짓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겠는가? 믿음은 무한한 가능성 중에서 아주 작은 부분일 뿐이다. 이 작은 부분을 유일한 가능성으로 잘못 믿고 있기 때문에 진실이 될 수 없다. 우리가 돈을 벌 수 없다는 생각을 그대로 믿어버리면 다른 어떤 가능성도 없을 것이라고 굳게 믿게 된다. 이런 생각은 전혀 진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모든 가능성은 언제나 현실화되지 않은 세계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어떤 생각이나 믿음 또는 사건들도 이 사실을 바꿀 수는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믿음을 갖는 것일까? 우리의 생각은 왜 믿음으로 변하는 걸까? 생각을 믿도록 결정하는 힘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우리의 생각과 감각을 유지하려는 의지력이다. 이제 물리적인 현실세계에서 생각이 어떻게 모습을 드러내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우리는 생각에서 비롯된 감각을 유지할 수 있는 의지와 능력을 갖고 있다. 이 의지와 능력으로 생각과 일치하는 믿음이 생겼을 때 어떤 일이 일어 나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예를 들어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그에 따른 감각을 계속 유지했다고 하자. 그래서 내가 정말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고 해보자. 우리가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할 부분이 바로 믿음이다. 우리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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