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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호-마음다루기] 사랑과 율법

   김흥호

크게 보시려면 클릭~무시무시하고 동시에 매력적인 근본체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편집자 주)

...로마서 13장 8절부터 이야기인데, 오늘은 <사랑과 율법>이란 말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바울 선생은 ‘사랑과 율법’이란 말도 쓰고, ‘복음과 율법’이란 말도 쓰고, 그래서 복음의 핵심을 ‘사랑’으로, 이렇게 사용하는 때가 참 많습니다. 그런데 바울 선생의 입장에서 보면 이‘복음과 율법’혹은‘사랑과 율법’이라는 것이 상당히 문제가 돼요. 어느정도 문제가 되냐 하면 자기 생명을 걸고 싸울 정도로 문제가 돼요. 그래서 어떤 경우에 보면 율법과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무슨 대원수처럼 되는 때가 있어요. 그건 왜 그렇게 될까? 그런데 물론 율법이 나쁜 것은 아니죠.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율법 그러면 모세의 십계명, 그런데 그 당시 사람들은 율법 그러면 꿀보다 더 달다고 하리만큼 계명에 도취해 있던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자기네들이 좋아하던 그것을 원수처럼 미워하면서도 사랑이라는 것, 복음이라는 것을 들고 나오는 이유가 어디 있을까? 한마디로 율법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낡았다 그거지요, 이유는 그거예요. 우리나라에 불교가 처음 들어올 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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