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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호-마음다루기] ‘있는 그대로’의 자유 ③ 생각과 느낌의 낡은 패턴에서 벗어나다

   토니 크리습

크게 보시려면 클릭~생각과 느낌의 낡은 패턴으로부터 벗어나 자유에 한발 다가서는, 평범한 경험속의 위대함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편집자 주).

...이것을 알고 나면, 탄생과 죽음에 대해 느끼거나 묘사하는 방법에 심오한 변화가 생긴다. 나중에 다시 자세히 다루겠지만, 변화의 핵심은 그들이 탄생을 현재의 특별한 상황 속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는것이다. 이것은 과거에 이미 삶을 살고 있었고 이런저런 관심사를 가졌던 다른 사람의 정체성이라는 상황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죽음은 중요하고 필수적인 변형의 표현으로 이해하게 된다. 유충이 성장하고 번식하기 위해 변태를 거치듯, 우리는 지속적이고 영원한 어떤 것의 자아 관찰과 확장된 경험으로부터 솟아오르는 자유를 경험하면, 이전의 삶의 단계에서는 반드시 필요할 것 같았던 많은 것들이 떨어져 나간다. 일부가 되기 위한 변성의 과정으로 죽음을 바라보는 것이다. 심지어 죽음을, 삶을 이루는 경험이자 집합적이고 광대한 의식에 의해 음미되고 흡수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느끼는 이 ‘죽음’은 살아있는 동안에도 상당한 정도로 경험할 수 있다. 제한된 개념과 두려움 때문에 의식의 경계 아니, 우리가 경험하고 극복하고 싶은 것의 경계가 생기는데, 그 제한된 개념과 두려움에서 뛰쳐나오는 법을 배우면 된다. 위에 설명된 자유를 발견한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두 번째 요소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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