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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호 마음다루기] 만물의 에너지적인 본질

   카를로스 카스타네다

크게 보시려면 클릭~사회적으로 우리가 배우고 익힌 지각 내용을 떼어내면, 즉 우리 지각의 틀을 제거하면, 이제 드디어 더 근본적인 에너지적 현실에 눈을 뜨게 됨을 말합니다(편집자 주)

....“만물의 실체를 인식하면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보고, 그 세계를 더 흥미진진하고 더 세련된 언어로 이해하고 구분하고 묘사할 수 있게 될 걸세.” 돈 후앙의 주장이었다. 그가 넌지시 언급한 더 세련된 언어란 그가 선배들로부터 배운 것들을 뜻했다. 그것은 마법세계의 진실에 부합하는 언어이다. 그 마법세계의 진실이란 이성적 기반이 부재하며 우리네 일상세계의 사실들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지만, 만물의 실체를 ‘보고’그 에너지를 직접 인식하는 마법사들에게는자명한 진실이다. 그런 마법사들에게 마법의 가장 의미 깊은 행위는 당연히 만물의 실체를 ‘보는’것이다. 돈 후앙은 만물의 실체를 처음 ‘본’고대의 마법사들이 그 실체를 아주 잘 묘사했다고 했다. 그들은 만물의 실체는 무한공간을 향해 상상가능한 모든 방향으로 뻗어가는 빛의 실과도 같다고 말했다. 인간의 마음은 이해할 수 없는, 스스로를 자각하는(conscious of themselves) 빛의 필라멘트와 같다는 말이다. 고대의 마법사들은 우주 만물의 실체를 ‘보는’것에서 나아가, 에너지인 인간의 실체도 ‘보았다.’ 돈 후앙에 따르면, 고대의 마법사들은 인간을 빛나는 커다란 알 모양으로 묘사하면서‘빛의 알’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돈후앙은,“ 인간을 ‘볼’ 때 마법사들은 커다란 빛의 형체 가마치 곧은 뿌리가 달린 것처럼 땅의 에너지에 깊은 이랑을 남기면서 떠다니는 모습을 본다네”라고 말했다. 돈 후앙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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