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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여기 8-6호 (2003.11/12)
   [별책] 제7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 강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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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말

공간과 거미줄


■ 몸 다루기

046 쾌감과 불안의 본질에서 오르곤 에너지를 ‘보다’ / 마이런 섀라프
빌헬름 라이히는 동양의 ‘氣’라 표현될 수 있는 오르곤 에너지 연구자로 알려져 있지만 초창기에는 정신분석학자였습니다. 그는 프로이트를 따르는 정신분석학자에서 어떻게 소위 공간에너지라는 오르곤 에너지 연구가로 방향을 바꾼 것일까요? 사실 라이히는 연구의 방향을 바꾼 것이 아니라 그 모두가 연결되어 있는 연속선상에서 일관성있는 연구를 해왔다는 것을 이 글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그의 연구대상의 변천을 살펴보면 정신의 연구와 물리적 에너지의 연구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정신과 물질이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글을 통해 유물론적 물질주의자가 될 필요도, 일체유심조의 정신지상주의자가 될 필요도 없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사실 그 모두는 하나의 표현일 뿐이며 용어의 다름일 뿐이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물질’이나 ‘정신’이란 것이 따로 없다는 점입니다. 이번 별책으로 나가는 심포지엄 강연록 중 글렌 라인 박사의 연구 또한 그러한 사실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글렌 라인은 서양과학의 생체전자기학과 동양경전의 우주모델을 비교해가며, 이들 진정한 과학자들은 용어만 다를 뿐 같은 이야기를 해나가고 있는 것 같다고 자신의 연구결과를 발표합니다. 동양의 정신과 서양의 물질 기반 과학이 사실은 우주를 통과해 달리고 있는 동일한 주자(走者)를 중계하는 다른 언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깨우치게 해주는 하나의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으리라 여겨져 이 글을 소개합니다(편집자 주).

080 “생명의 쾌법칙”에 따라 살기 - 쾌요법의 임상현장에서- / 우류 료스케
2000년 우리가 만난 우류 선생은 겸손한 태도와 밝은 얼굴을 한 분이었습니다. 상당한 연세에도 아이같은 웃음을 지으시는 천진한 모습에서 그가 주장하는 ‘쾌법칙’의 생활을 그대로 실천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7월 미내사를 다시 방문하셨을 때도 늘 한결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이번에 우류 선생이 보내온 최근 쾌요법의 동향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132 기(氣)와 생체전자기 에너지 ① / 랜달 와쳐
이글을 보고 있노라면 루퍼트 쉘드레이크의 형태형성장 이론을 읽고 있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저자는 생체전자기장이란 용어를 설명하면서 기(氣)와, 형태장(場)에 아주 흡사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쉘드레이크는 발가락세포와 손가락세포가 똑같은데 왜 어떤 세포는 발가락이 되고 어떤 세포는 손가락이 되는가, 또 손가락은 계속자라지 않고 일정크기에서 멈추는가? 에 대해 현대생물학은 설명해 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에 대한 답으로 그가 제안한 것이 인체를 감싸는 형태장 속에 그에 대한 정보가 있다고 했던 것입니다. 이 글에서 저자는 서양인으로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기와, 생체전자기장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편집자 주)

166 만물에 흐르는 리듬 / 한스 쿠스토
우리가 지각(知覺)하여 안다는 것은 공명에 의한것이다라고 말하는 한스 쿠스토는 소리와 색깔에서 행성과 우주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관계를 주파수와 리듬, 옥타브로 재정의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다르게 보여지는 많은 현상들이 비율과 옥타브가 다를 뿐 하나의 리듬속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특히나 우리의 생체 광자 역시 지구와 공명한다는 것을 밝힌 포프박사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롭습니다. (편집자 주)


■ 현실 다루기

091 공동체만들기-빛과 소리와 여유로움을 위하여 ⑨ / 김기헌
이번 호에서는 부채살 모양의 지붕과 서까래를 다듬고 만드는 과정, 그리고 완성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편집자 주)


■ 마음 다루기

010 김기태 칼럼-‘연극’만 하면서 살아온 31년의 내 인생 / 김기태
후배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어느 인연인들 귀하지 않은 인연이 어디 있겠습니까만, 미영이와의 만남과 인연을 생각하면 지금도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자 주)

067 믿음의 마술- 소원이루기 / 테드 앤드류
사람들은 무엇을 바라거나 실현하고 싶은 마음 이면에 ‘그러나 그것을 이룰 수 있을까’ 하는 망설임이 함께 있습니다. 이 ‘그러나’가 우리의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가로막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글에서 여러분들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정신적·감정적·물질적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의 마술 지팡이를 휘둘러보시기 바랍니다.(편집자 주)

130 아봐타-의도적으로 살기 / 해리 팔머
이 난에 실리는 글들은 아봐타 코스의 창시자 해리 팔머 씨의 허락을 얻고 싣는 글임을 밝혀둡니다.

155 금강경-생각의 온전한 놓여짐 / 순일 이동호
이동호 선생의 1차 ‘금강경 강의’를 마치고 강의 내용 중 일부를 간략하게 정리해 실었습니다. 내년 초에 다시 2차 강의를 시작하고자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편집자 주)


■ 자연과 함께하는 스스로 회원

102 지구의 목소리 / 테오도르 로작
과학은 이제 내성(內省)의 시대에 진입하고 있는 듯 합니다. 실험하는 자신의 눈을 살펴보고 있는 것이지요. 또한 차가운 기계적 용어로 지구를 표현하는 대신에 ‘가이아’라는 지성체로 은유하고 있듯이 표현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이 은유는 단지 상징으로 그치지 않음을 이 글은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만일 과학적 용어들이 이렇게 바뀐다면, 즉 현대인의 세상을 보는 눈이 변한다면 우리가 보는 세상도 고흐가 보듯 늘 일렁이는 에너지체임이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편집자 주)

128 스스로 이순간을 즐기기 위한 36가지 방법 / 이원규


■ 특별기고

026 패러디, 그 경계없음의 우주 / 채희석
이 글은 패러디를 단순한 모방으로 보지 않고 개아적 특성들 사이의 경계를 무너뜨림으로써 예술에서 전일성(全一性)을 탐구하려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특히 중반 이후부터 소개되는 패러디 감상법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면 좀 더 상세히 듣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기사 뒤쪽의 강좌 안내를 참고해 주십시오. (편집자 주)


■ 책 속의 책

189 心尋풀이 ⑤ / 박소천
마음 심(心), 찾을 심(尋). 즉 ‘마음을 찾는’ 풀이 입니다. 박소천 선생에게 중국식으로 ‘마음을 찾다’는 순서를 달리하여 ‘尋心’이라고 해야 옳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것은 ‘한자가 중국 것이라는 생각’에 젖어 있기 때문이라며 그냥 우리식으로 ‘心尋’이라 쓰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이 같이 선생은 말한마디에서 ‘한자는 우리 것’이라는 의미와 ‘본원을 찾아라’라는 말을 무언 중에 해주었습니다. 이 글을 비롯한 박소천 선생의 글들(소설 천자문, 타다남은 재가 되어)은 이렇게 본원을 파혜친 글들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가벼운 듯 하면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이 즐겨주십시오. (편집자 주)


■ 세계로가는 지금여기

213 New Physical Interpretation of Yin-Yang and Five Elements Theory and its Application / Jang, Dong-soon


■ 알려드립니다

008 미내사 동정
221 단체분류


■ 강좌 안내

025 5차 도덕경 강좌
025 두뇌교육사 원격교육과정
044 미술을 통한 전일성과 패러디
129 네번째 스스로 회원 모임
165 참나 프로그램

[7회 심포지엄 강연록] 의식과학과 치유
지금여기 8-6호 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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