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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책] 뇌파연구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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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책] 뇌파연구와 깨달음


- 3 책머리에

▣ 미내사 눈뜨기

- 10 빛다림 / 박해조

▣ 이사람에게 듣는다

- 19 이목구비(耳目口鼻) 속의 도(道) / 윤석태

진아, 무아, 근원 전체성, 하나… 정신세계를 탐구하거나 조금이라도 맛을 본 사람이라면 한번 쯤 도달해 보고픈 경지이다. 그래서인지 오랜 역사 속에 그토록 무수한 깨달음의 기법들이 난무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러한 기법들은 어려운 의미와 비일상성 때문에 일반인들은 감히 범접(?)하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21C, 깨달음의 새로운 역사-대중화-가 시작되는 시점에 노자의 ‘생활 속의 도(道)’가 새롭게 구현된 것은 그래서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

보고, 듣고, 맡고, 먹고 싸고, 느끼는 일상 생활 속에서 깨달음을 완성하는 비법을 체득한 윤석태씨를 경기도 여주에서 만났다.


▣ 새의료

- 84 서기의 세계, 그 이론과 실제 / 오종방

특별히 기수련을 하지는 않았지만 오랜 세월 언론계에 몸담아 氣현상에 관심을 가져왔고 마음을 열어두었던 오종방씨는 95년 초 돌연히 기치료의 능력을 얻게 되었다. 이 글은 순수한 마음으로 타인의 아픔을 동정하고 치유해주고자하는 뜻이 어떻게 전달되어 치병되는지를 단순하며서도 심오하게 보여준다. 특히나 그의 기사진은 웬만한 심령사진보다 강력하다.(편집자 주)


- 101 우주의 빛 에너지-레이키 / 보드·J·바니스키, 샤리라·샤라몬

2,500년 전 범어 경문 속에 숨겨져 있던 힐링 기법의 열쇠를 발견한 우수이 미카오 박사에 의해 레이키는 세상에 그 존재를 드러낼 수 있었다. 우주 생명 에너지로 일컬어지는 레이키는 어떤 가르침도 종교도 아니며 완전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자기치유에 사용되며, 육체뿐 아니라 정신, 영혼까지 모든 에너지의 균형을 잡아주는 기법이다. 최근 일본을 비롯해 미국 등지에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영어권에서는 RAY(빛, 광선)―KI(에너지), 즉 우주의 빛 에너지로 소개되어 있다.


- 레이키로 보는 병의 의미

병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최대 악 중의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 그래서 병과 싸우고 병을 피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을 동원한다. 예를들면 ‘병마와 싸워 이긴다’라는 표현이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이용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이것은 병이나 고통이 가진 내적인 의미에 관해서 거의 이해되지 못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병이 가진 의미가 무시된 것은 종교와 의료기술이 각각 독자적으로 다른 길을 걷기 시작, 병고의 원인에 대한 통합적인 접근을 잃어버리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나아가 그후에도 서양에서는 정신의학과 신체의학이라는 2가지 분야로 분열하고 말았으며, 병에 대한 전일적인 견해와의 격차는 더 벌어지고 말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병이 인간의 성장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간파한 영적인 거인은 항상 존재했으며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그중에 한 사람 영국의 의사 에드워드 버치 박사의 말을 인용해 보자.

“...병은, 극히 잔혹한 일처럼 보여지지만 그것은 본질적으로는 우리들에게 유익한 것이다. 그리고 병에 대한 해석이 잘못되지만 않는다면 그것은 자기 자신의 지극히 중요한 결점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적절한 대처만 잊지 않는다면 병에 의해 우리들은 스스로의 결점을 제거하고 이전보다도 더 보다 위대한 존재가 될 수 있다. 병고가 지적하는 과제는 병 없이는 알아채기 어려운 것이며, 그 과제를 스스로 알고 습득하지 않는 한은 그 병 자체의 근절도 결코 있을 수 없다.”

진실한 빛의 길은 생명과 삼라만상과의 내적인 합일의 인식에 이르는 길이다. 병이 나타내는 증상은 우리들이 앞으로 걸어야 할 길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며, 병의 증상은 정보를 전달하는 일종의 매개물인 것이다.

모든 관념과 의도는 항상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는 물질과 사상(事象)을 구하고 있다. 병의 경우에는 바이러스이건 나쁜 식습관이건 그것에 적합해지게 된다. 뮌헨의 유명한 점성술사 볼프강 데바이나가 말하는 것처럼 모든 ‘우연’한 일 또한 전형적인 ‘운명의 사자’인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우리들의 가시적인 외적 측면, 즉 육체나 삶의 방법은 항상 스스로의 의식과 무의식에 응한 것이 친화성의 법칙에 의해서 끌어당겨져 온다는 사실이다. 우리들의 오감은 사물과 그 상호관계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타난 것밖에 인식하지 못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사물, 사상(事象)은 유일한 통일체의 일부이며, 그런 형태로 서로 관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건강이나 병, 힐링을 전일적인 관점에서 볼 때, 그 기반이 되는 전제는 다음과 같다. 우선 모든 생명은 밖으로 나타난 형태의 다양성에 상관없이 궁극적으로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들의 육체적·정신적·심리적인 병의 증상은 인생의 여로에 있어서 지금까지의 도달지점을 정확하게 가리키고, 앞으로 배울 일들과 감수해야할 일들을 분명하게 함과 동시에 자기 안에서 지금까지 억압되어져 온 영역, 금후의 조정을 필요로 하는 영역을 드러내는 것이다.

병은 어디까지나 그 사람 개인의 진화를 위한 다음 걸음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것은 반드시 항상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 병의 각 증상은 각각 특정한 메시지인 것이다. 그것을 인식하고 수용하고 통합하면 비로소 병은 회복될 수 있는 것이며, 동시에 성장을 위한 한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된다. 병은 항상 성장의 기회와 필요의 나타남이다.

그런 이유로 우리들은 병과 싸워서는 안된다. 그저 병이 생긴 이유를 인식하고자 노력할 뿐이다. 전체성에 이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인식된다면 스스로 누락되어 있는 것을 의식적으로 통합하고 합일 상태, 즉 성스러운 전체성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것을 달성하고자 노력할 때, 병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그리고 우리들은 대립과 편견 상태를 벗어나 그 양극을 통합할 수 있는 것이다. 그 결과로서 우리들은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게 된다.

우리들을 괴롭히는 병의 의도는 우리들에게 현재의 방식을 바꾸고자 하는 것이다. 즉 병은 그곳에 힐링을 일으키기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이며, 그리고 힐링이 일어날 때마다 우리들은 그곳에 전일적인 성장―살아있는 모든 것의 목표―가 있었음을 인식하게 된다. 예수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악인에게 대들어서는 안된다’, ‘적을 사랑하라’

이는 실로 위대한 예지의 말이다. 대들지 않는 자만이 생명의 전체성을 인식할 수 있다. 그것은 대립하는 두극 사이의 놀라운 상호작용이다. 이 전체성을 자기 안에 통합한 사람은 사랑과 예지와 환희와 창조에너지에 차 있다. 억압이야말로 생명의 전체성으로부터의 분리를 가져온다.

물질세계에서는 어둠과 싸우느니 빛과 사랑을 넓히는 일에 에너지를 사용하는 쪽이 현명하다. 왜냐하면 빛이 있기 때문에 어둠은 스스로 물러나게 되기 때문이다.

당신이 전체성의 길로 돌아오기 위해서 레이키만큼 적합한 힐링기술은 없다. 무엇보다도 레이키는 당신에게 휴식을 주며, 그 휴식을 통해서 당신은 긴장, 방어, 분리 감각을 내려놓을 수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반면에 억압되어 있던 감정이나 마음의 내용물이 세션 중에 의식층으로 올라오는 일이 가끔 있다.

그럴 때 그것을 기꺼이 반기고 맞이하라. 육체적 병은 어떤 의미에서 잘못된 심리적·정신적 태도의 나타남이다. 그래서 그 증상을 보면 병을 가진 사람의 잘못된 점, 빠져 있는 점, 억압되고 있는 점, 통합되지 못한 점 등을 판단할 수 있다. 그리고 정신적 힐링기법으로 그 ‘결함’을 힐링하고 그 사람이 전일적이며 통합적인 상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이키는 빛과 사랑의 세계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


▣ 신과학

- 38 미국과 러시아의 원격투시 연구 / 안젤라 톰슨 스미스

안젤라 톰슨 스미스(Angela Thompson Smith)는 심리학자이자 저술가이자 강사로서 네바다 주의 라스베가스에 살고 있다. 그녀는 영국 브리스톨에서 태어나 카디프의 웨일즈 대학교와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17년간의 개인적 연구, 프린스턴 대학교를 포함한 유수 실험실에서의 7년간의 연구, 5년간의 원격투시 상담, 2년간의 원격투시 강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스미스는 모든 사람이 원격투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원격투시는 훈련할 수 있는 정상적인 기술이라고 말한다. 사이 테크사, 인튜이션 네트워크, 인튜이션 써비스 등과 함께한 과거의 원격투시 상담에는 도난당한 미술품 찾기, 미폭발 폭발물, 고고학적 현장, 사람 찾기, 역사적 수수께끼, 우주탐사, 지구변화, 미래의 기술 등이 포함되어 있다.

스미스는 뉴욕 과학 아카데미와 과학탐사협회의 회원이다. 그녀는 국내외의 TV와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고 일반인들과 과학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해왔다. 폴 스미스, 린 부캐넌과 같은 원격투시의 권위자들이 그녀의 작업에 용기를 부추겨 주었고 잉고 스완은 그녀 책의 서문을 써주었다.


- 55 생기장 에니메이트 / 장영진

지난 98년 <지금여기> 9·10월호에 소개된 장영진 선생이 드디어 미세 에너지를 이용한 시제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엔트로피가 있으면 역엔트로피가 있게 마련이고, 나뉘었으면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라는 기본적인 생각에 뿌리를 두고 오랜 기간 연구 끝에 너와 나가 없는 근본의 장(場)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것을 이용해 처음으로 만든 것이 에니메이트라고 합니다.(편집자)


- 60 의식의 파동⑧ / 로버트 얀, 브랜다 듄

이번 글에서는 일반화시킨 의식의 좌표 안에서 의식의 원자와 분자들이 어떤 패턴을 갖고 행동하는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할지도.

- 66 파라셀서스, 신비의 의학 철학 2 / 맨리 홀

파라셀서스는 16세기에 벌써 심신상관 치료를 행했던 의사이자 과학자로 시대를 훨씬 앞서는 경험주의자였다. 그러나 그는 그에 못지 않게 직관을 중시했으며 가장 현대적 치료기법을 벌써 사용해왔던 사람이었다. 이 글에서 우리는 다양한 분야에 그칠 줄 모르는 호기심을 가지고 대했던 열린 마음의 선구자를 보게 된다.

- 77 생명의 진화를 상승시키는 메커니즘 / 가와마다 신이지로

우리들 속에 있는 위대한 자연의 프로그램인 생명진화(生命進化)와 상승을 위한 메카니즘을 NASA의 관련기관에 종사했던 과학자가 이야기한다.

‘우주의 짜임새나 인생의 진실한 의미를 아는 것은 진화의 길을 걷은 첫걸음이다.’라고 가와마다씨가 말한다.

진화란 ‘과거의 자기 기록에서 레벨 업하는 여행이다.’라고 말하는 가와마씨는 우리들이 진화를 이루기 위하여 무엇이 중요한지 그 포인트에 대하여 말해준다.


▣ 아봐타 코너

- 154 아봐타 코스의 짜임새 2 / 해리팔머


▣ 알려드립니다

- 8 미내사 동정
- 76 성문분석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 완성
- 37 부루스 모엔 유체이탈 워크샵 비디오 홍보
- 181 정신과학학회 / 아봐타 마스터 네트웍 소식
- 179 단체분류
- 174 fm시스템 게시판
- 152 미내사 네트윅 음성/문자 전송 서비스
- 153 '형제 미내사’를 찾습니다


▣ 미내사 영성진화 코스

- 17 제1회 에니어그램 강사 코스
- 133 라하샤 코스
- 122 우주의 빛 에너지-레이키 코스
- 138 오라소마 파운데이션 코스
- 134 오라소마 후기 / 종진스님, 최수정
- 146 자니킹 워크샵 후기 / 이수잔, 김은영
- 59 명상체험 / 브라마쿠마리스 라자요가센터
- 광고 : 메가플러스(18), 아봐타홍보센터(157),
- 생활속의 기과학연구원(1332)


▣ 의식개발

- 124 영적 보물창고의 문을 열기 위한 열쇠 / 라하샤

독일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일반의로 8년간 일한 라하샤는 침술, 명상, 카운셀링, 프라이멀 테라피, 호흡, 최면, 에리스니안, 인카운터, 오라소마, 에소테릭 리딩, 에너지 워크 등을 연구해 치료에 접목해 왔다.

현재 호주에 거주하며 자신의 이름을 딴 라하샤 코스를 미국, 캐나다, 유럽, 인도, 일본 등 전세계에 20년간 보급해 오고 있다.

그는 가슴으로부터의 상담은 인간 내면의 영적 보물창고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며, 분리없는 하나를 체험함으로써만 진정한 치유가 일어남을 역설한다.


- 140 세도나 리포트 / 이경옥
- 150 누가 과연 우리를 괴롭힐 수 있는가? / 남대안
- 158 나의 인생학습장


■ 별책

뇌파연구와 깨달음·마이클 허치슨
미국과 호주 등지에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는 마인드 기기들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하나의 도구로서 사용 가능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행기가 있으므로 해서 굳이 공중부양을 위해 수십 년을 수련할 필요가 없듯이 짧은 순간에 깊은 릴렉스와 명상의 상태로 들어갈 수 있다면 마인드 기기들을 사용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이 기기를 이용해 한번 깊은 명상 상태에 들어갈 줄 알게 되면 기기가 없이도 쉽게 그 상태로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 기기들에 의존하지 않고 도구로서 사용할 줄 안다면 아주 쓸모있을 것입니다.

[4회 심포지엄 강연록] 보이는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
지금여기 5-6 별책
뇌파 연구와 깨달음
지금여기 5-3호 별책
자연의학의 기초-피는 장에서 만들어진다
지금여기 5-5호 별책
오라소마 칼라 힐링 레슨
지금여기 5-2호 별책
지금여기 5-6호 (2000.11/12)
[별책] 제4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 강연록
지금여기 5-5호 (2000.9/10)
[별책] 자연의학의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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