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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프로그램 가기 / 시샵 : 순일 이동호     

ㆍ글쓴이  :   조은상 (2006.05.21 - 11:14)
  질문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님!!
질문드립니다..

무의식을 가장 효과적이고 빠르게 정화시킬수 있는방법이 무엇있을까요??

명상을 짥지않은시간  일년정도 해왔지만 시간이 너무걸립니다..

예전에 스트레스를 크게 몇번받았습니다...그땐...머리에 압력과 열이 장난이 아니였지요..

지금은 다 알지요...제 고집과 상처때문이라는걸...

지금와서야 그걸 치유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아직도 가슴에 응어리가 꽤있습니다....머리도 가끔 아프고요..

제가한것은요....기억을 떠올린뒤 반복해서 지우는작업...지우개로지우듯..~

시각을 이완하고 응시하기...

내 잘못을 반성하기...심호흡 (간단하게 길게)

눈을 감고 태양을 떠올린뒤 나를  넣어 녹여버리기...

회음에서 백태까지...빛으로.뚫어주기...이런것들을 해왔는데...

단번에 심층의식 깊은최면으로 가서 지우면 좋을텐데 하는것입니다...

최면쇼를 보았습니다...잠들어!라는 한마디에 피최면자는 잠들어버리고 말한마디에..

자기이름같이 깊이 각인된것이 지워지고 눈앞에 사물을 보지못하게 하거나 없는것도 있게 만드는

그런능력은 최면가가 스스로 오랜기간에 걸쳐 수련해서 능력이 있을때만 할수있는일인가요?

또 그런최면가가  도우면 빠른시간에 무의식의 정화를 이룰수있을거라 생각되는데요..

단시간에 혼자서 들어갈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몸에 정화와 관련하여 식사법이나 단식에 대한견해를 자세히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그외에 도움이 될만한 말씀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일 이동호 
안녕하세요 이동호님!!
질문드립니다..

무의식을 가장 효과적이고 빠르게 정화시킬수 있는방법이 무엇있을까요??

(무의식은 윤회관으로 이야기 한다면 우주보다 많은 세월을 살은 기억과 감정이 영상과 분별로 저장된 것입니다.

기억은 살아가면서 유용한 것입니다.
문제는 분별과 감정입니다.

즉 특정 대상
나아가 특정한 조건의 환경만 되면
선험적 자동 체험이 저장된 것이 '자동반응'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우주적 세월을 살은 무의식을 모두 녹이는 것은 우주만큼 힘이듭니다.
용이한 방법은 '경향성'을 녹이는 것이지요.
한 개인의 '경향성'이란 그리 종류가 많치 않답니다.

주로 권하고 싶은 것은 '무진'입니다.
화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탐진치는 근본원인이 탐이긴 하여도
그 '도수'는 같습니다.
탐이니 치는 어디까지가 그것이고 어디까지가 그것이 아닌지 불분명합니다.
예로 밥을 먹을 때 반찬을 몇가지나 하는 것이 탐이 아니고 어떤 것은 탐이고 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화라는 것은 애들도 내면 않좋다는 것을 분명히 압니다.
자기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이지요.

화가 아니 나면 무의식이 거의 녹기 시작했다 입니다.

또 하나는 '삼매'입니다.
사마디가 되야만 개채성이 녹기 시작합니다.
'무진'이 잘 되지요.)

명상을 짥지않은시간 일년정도 해왔지만 시간이 너무걸립니다..

(일단 잡생각에 휘둘리지 않을 정도는 스스로 해야 합니다.
마음은 자꾸로 밖으로 치달려 나갑니다.
그러한 마음을 일단 내면으로 붙잡아 놓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하고 나면 마음은 좀체로 밖으로 나가려 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스트레스를 크게 몇번받았습니다...그땐...머리에 압력과 열이 장난이 아니였지요..

지금은 다 알지요...제 고집과 상처때문이라는걸...

지금와서야 그걸 치유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아직도 가슴에 응어리가 꽤있습니다....머리도 가끔 아프고요..

제가한것은요....기억을 떠올린뒤 반복해서 지우는작업...지우개로지우듯..~

(효용이 있습니다.
허나 위에서 밝혔듯이
기억이 문제가 아니며 그 기억과 함께 저장된 '감정'이 문제입니다.)

시각을 이완하고 응시하기...

(일심삼매와 무심삼매에 유용한 방법이 됩니다.
시각 뿐이 아니고 온 몸을 이완하면 됩니다.
요도를 열수 있다면 온몸이 이완됩니다. )

내 잘못을 반성하기...심호흡 (간단하게 길게)

(참회를 하면 좋습니다. 심호흡은 자연호흡을 해도 좋고
또는 부처님 호흡을 하면 좋습니다. 부처님 호흡은 시중의 책에서 구해 배울수 있을 겁니다.)

눈을 감고 태양을 떠올린뒤 나를 넣어 녹여버리기...

(유용한 방법입니다.
허나 나아가 마음을 놓아버리는 해체로 가야 하겠지요.
몸과 마음중에서 주체는 마음입니다.
처음에는 몸이 나가 아니다라는 공부로 가지만
결국 '마음'이 두 사라져야 합니다)

회음에서 백태까지...빛으로.뚫어주기...이런것들을 해왔는데...

(위와 같습니다)

단번에 심층의식 깊은최면으로 가서 지우면 좋을텐데 하는것입니다...

최면쇼를 보았습니다...잠들어!라는 한마디에 피최면자는 잠들어버리고 말한마디에..

자기이름같이 깊이 각인된것이 지워지고 눈앞에 사물을 보지못하게 하거나 없는것도 있게 만드는

그런능력은 최면가가 스스로 오랜기간에 걸쳐 수련해서 능력이 있을때만 할수있는일인가요?

(최면에 대해서는 '가최면' 상태이기 쉽습니다.
'가최면'에서는 약간의 유용성만이 있답니다.)

또 그런최면가가 도우면 빠른시간에 무의식의 정화를 이룰수있을거라 생각되는데요..

단시간에 혼자서 들어갈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몸에 정화와 관련하여 식사법이나 단식에 대한견해를 자세히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식사를 두끼 또는 한끼를 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됩니다.
늘 가벼웁게 드는 것이 좋치요.)

또 그외에 도움이 될만한 말씀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순일 두손모음
 (2006/05/21)  
조은상 
답변감사합니다 순일님 지금에서 쓰네요..
 (200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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