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6-5호(2021년 9/10월, 통권155...  2021.09.02
지금여기 26-4호(2021년 7/8월, 통권154...  2021.07.01
지금여기 26-3호(2021년 5/6월, 통권153...  2021.05.04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최근행사갤러리
ㆍ블로그
ㆍ자연에 말걸기
ㆍ통찰력/자기변형게임
ㆍ어싱커뮤니티
ㆍ자유게시판
ㆍ홍보게시판
ㆍ이웃동네 링크


주관 : 미내사클럽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마스터 교육 / 게임키트 / 지역별 딜러(통찰력&자기변형게임 통합) / 소식지
[게임후기] - 내가 비워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 - 통찰력게임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가?

ㆍ글쓴이  :   HereNow (2009.05.13 - 11:05)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삶의 소명을 찾고자...
지난 5월 8일 있었던 시범게임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이날엔 공동체와 관계, 자기변화에 큰 관심을 가진 분들이 주로 참석하였습니다. 한분은 내면에 이는 혼돈을 정리하고 싶다는 뜻을 가지고 계셨는데, 신앙에 자신을 맡기고 있을 때는 편하였던 내적인 삶이 ‘스스로 자신을 책임지는 삶’으로 바뀌자 행복한 마음도 줄어들고 어려운 상황들에 마주하여 약해지고 혼란스러워지는 자신을 발견하여 힘들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늘 있는 자신의 ‘즐겁고 기쁜 마음’을 발견하고 편안해 졌으며, 그 순간 ‘혼돈’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다 하였습니다. 물론 그것이 이후에도 지속될지는 자신 없어 하였지만 그 순간 그 혼돈이 사라지고 없음을 체험한 귀한 시간이었다고 여겨집니다.
또 다른 한 분은 에미서리 공동체 분들과의 만남을 가지고 좋은 체험을 하고 오신 분이었는데, 주제를 아내와 어머니 사이의 좋은 관계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그러나 아내나 어머니가 잘 지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찾던 처음 의도와는 달리, 이 순간 필요한 것은 자신이 ‘아내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아내에게 보여주는 것’이며, 그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는 통찰을 얻었습니다.
다른 한 분은 늘 착하고 타인에게 싫은 소리 하지 않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묵묵히 해내는 삶의 태도를 지니고 있었는데, 삶의 소명을 찾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통해 사랑을 나눠주기’라는 메시지를 얻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렸을 때부터 계속되어오는 늘 힘이 없고 병치레를 하는 자신을 돌아보았으며, 어떤 통찰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듯 하였습니다.
좋은 경험이었기를 바라며,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지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이 지금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면서 지금 이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잘해야 된다는 것을 느꼈고, 잘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믿음을 수호천사의 메시지를 통해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가 안고 있는 문제와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성장과 성숙이 일어나고, 그 힘 또한 천사가 보내준, 신이 허락하신 문제였고, 해결의 실마리를 푸는 열쇠도 내 주변을 잘 관찰하면 얻을 수 있게 됨을 이번 자기변형게임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2009/05/13)
가이아 
안내자의 날카로운 질문으로 저의 주제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무의식이 전해주는 메시지를 느낌으로 느낀다는 것은 나의 직관력을 증대시켜주는 것 같았습니다.
저 자신이 전해주는 느낌들이 내 이미를 통해 나 자신에게 대한 믿음이 확대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게임을 끝낸 후 가슴이 가벼워진 것을 느낍니다.
 (2009/05/13)
김영인 
자녀들이 ‘사춘기’라는 힘든 시간을 보내며 도움을 요청할 때, 애정과 관심을 쏟아주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이 늘 버거웠나 보다. 나름대로 자신의 길을 잘 걸어가고 있는데 나의 죄책감이 불안이라는 증상을 동반하며 지나치게 염려하고 있음을 게임을 통해 알게 되었다.
 (2009/05/13)
아그네스 
게임을 시작하면서 처음 뽑은 ‘열정(안내천사)’ 카드에 좀 놀랐었다. 내가 절실히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안내천사가 ‘열정’이라는 것을 나 이외에 다른 누군가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일까? 또한 게임을 진행하면서, 그동안 옳다고 믿어왔던 생각이나 분별이 아니라, 순간순간 떠오르는 느낌들을 적었을 뿐인데 끝날 때 즈음에는 마치 수없이 고쳐쓴 문장처럼 앞뒤가 똑 떨어지는, ‘처음과 끝’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그리하여 게임을 통해 내가 이루고자 했던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싶다”라는 목표가 분명해졌고, 그 목표를 이루는데 장애가 될 수 있는 요소를 발견하고, 앞으로 반복하여 보완해야 할 정서적인 문제와 부드럽고 섬세한 여성성을 갈고 닦아야 함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것에 많은 관심을 두어야 함을 잊지 않으려 한다.
 (2009/06/01)
김정길 
매력적인 글들의 만남이네요~
열심으로 다가 갈께요.
 (2009/06/22)  


NO
글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85  자기변형게임 키트 사용법 문의 몇가지 HereNow 2008.12.27  27079
84  2차 대규모자기변형 후속모임이 진행됩니다. [11] HereNow 2009.01.08  7387
83  2차 대규모 모임-사람들과의 진정한 관계를 이루고자 원합... [23] HereNow 2009.02.03  7971
82  집단지성-제3차 대규모자기변형게임 후속모임이 진행됩니다... [15] HereNow 2009.04.12  6033
81  물질적 경제적 여유를 하나의 ‘살아있는 에너지로 보살피... [5] HereNow 2009.04.25  6679
80  생각과 느낌을 잘 사용하기를...3차 대규모 모임 마쳤습... [15] HereNow 2009.04.26  7034
 삶의 소명을 찾고자... [5] HereNow 2009.05.13  6621
78  게임은 착하다 푸른바람 2009.06.23  6773
77  문제가 더이상 문제로 보이지 않고... [4] HereNow 2009.07.13  6913
76  순간 순간 떠오르는 직관의 의미를 잡아내는 놀라움, 즐거... [3] HereNow 2009.07.27  6910
75  진정한 물음이 있다면... [5] HereNow 2009.07.28  6760
74  심층의식은 이미 답을 말해주고 있다 [6] HereNow 2009.08.18  6905
73  내면의 지혜를 들을 수 있는 기회! [3] HereNow 2009.11.27  4575
72  오랜 시간 고민해왔던 나의 문제가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 [3] HereNow 2009.12.04  4576
71  나의 패턴으로 인식하기 힘든 것이 다른 이로부터 나타나... [9] HereNow 2010.01.11  4498
70  게임은 진행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통찰의 깊이이다 [6] HereNow 2010.03.08  4529
69  모든 것들이 그것을 위한 영감의 메세지가 되어 울리다 박경모 2010.07.06  4455
68  주제를 분명히 하고 그것이 간절하면 ... 최용균 2010.07.06  4442
67  코칭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것... 전혜선 2010.07.06  4758
66  자기변형 게임 딜러가 활동을 시작합니다. HereNow 2010.07.06  5650
65  자기변형게임 딜러를 모십니다 [55] HereNow 2011.01.19  7607
64  제15차 딜러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HereNow 2012.09.13  4174
63  제16차 딜러 교육 진행되었습니다. HereNow 2012.09.13  4279
62  서울강서교육청에서 자기변형게임 진행 HereNow 2012.09.13  4834
61  딜러모임 후기 안미현 2013.06.29  4214
60  새롭게 통찰력게임을 시작합니다 HereNow 2015.07.03  2868
59  통찰력게임 커뮤니티를 열며 - 집단의식의 개발을 위하여.... HereNow 2015.07.03  2849
58  1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HereNow 2015.10.15  2641
57  2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진행 HereNow 2015.10.15  2849
56  제3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HereNow 2016.06.29  1842
1 [2][3]

Copyright 1999-2021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