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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후기] - 내가 비워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 - 통찰력게임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가?

ㆍ글쓴이  :   HereNow (2009.04.12 - 00:00)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집단지성-제3차 대규모자기변형게임 후속모임이 진행됩니다!
지난 2008년 1월 말 대규모자기변형게임 후속모임은 커다란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하는 순간이었다고 할까요. 이것은 대규모 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2009년 2월 1일 있었던 2차 후속모임 역시 집단지성을 통한  통찰과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그 후기와 사진은 여기서 보세요 ).
이번 4월에 진행될 3차 후속모임에서는 '생각과 느낌을 잘 사용하길 원합니다'라는 주제로 모임이 진행됩니다. 우리는 생각과 감정, 그 모두를 느끼는 느낌을 잘 구분하지 못합니다. 생각이 일면 바로 감정으로 빠져들기 쉽지요. 그러나 사실 생각 자체도 하나의 느낌으로 느껴질 뿐 아니라 감정이 일어나기 전과 후 모두가 하나의 느낌으로 느껴집니다. 그렇게 감정에 빠지지 않고 '느낄 때' 드디어 감정이 보이기 시작하지요.
이번 모임에서는 이렇게 생각과 감정을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렇게 느낄 수 있게 된후 생겨난 여유 또는 공간을 기반으로 생각과 감정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하는지 통찰을 구해봅니다.

주제 : 생각과 느낌을 잘 사용하길 원합니다.
강사: 이원규(미내사클럽 대표)
일정: 2009년 4월 12일(일요일, 10시~19시)
장소: 미내사 4층 강의실
참가비: 2만원(※ 참가인원 파악을 위하여 미리 예약해주세요! 12명 이상이되어야 진행됩니다.)
인원제한 : 32명으로 한정합니다(미리 신청해주세요).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문의 : 02-747-2261 
 



[관련기사]
- 2차 대규모 후속모임 사진 및 후기
- [72호] 내게 이미 존재하는 것을 즐겁게 보고 느끼는 것, 그것이 자기변형의 시작이다
- 무의식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 섬세한 배경의식
- 이원성의 환상세계가 통합되는 우주적 드라마
- 삶의 통찰과 직관을 보여주는 핀드혼의 자기변형 게임

[관련상품]
- 자기변형 게임 킷

[관련강좌]
- 자기변형 시범게임
이현주 
신청합니다~ 주제가 약간 어려운 것 같아 망설여 지긴 했지만 저에게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는 믿음아래 신청합니다.
그런데 혹 미리 읽고 가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09/03/17)  
HereNow 
^^ 이현주 님, 신청 감사드립니다. 위에 올려진 [관련기사]들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3차 대규모자기변형 후속모임에서도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2009/03/17)  
HereNow 
송정희 님, 김유자 님, 신청해주셨습니다.
 (2009/03/17)  
HereNow 
이현주 님,
관련된 책을 몇권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탐스톤의 '순수의식'이라는 책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26쪽에서 순수의식을 느낀다는 것의 의미, 40쪽에서 감정이 뭉쳐져 있는 것을 느낀다는 것의 의미, 67쪽에서 '텅비어 있는 것'을 느낀다는 것, 등등을 삺펴보실 수 있습니다. 즉, 육체적 느낌, 감정적 느낌, 텅비어 있는 느낌, 순수의식의 느낌, 생각의 느낌 등 등을 어느정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에 말걸기'에서도 느낌이란 것의 의미를 좀더 상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59쪽의 '53가지 자연감각과 감수성'이란 내용을 보시면 '감각'이라는 말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위의 책들에서 말하는 느낌과 감각을 '올바른 답'으로 정의하고 우리의 게임을 진행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더 깊은 차원에서 그것들의 의미와 우리의 경험을 살펴볼 것이며, 거기에서 새로운 통찰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그날의 과정을 준비하려는 이현주 님의 정성에 감사드리며, 이렇게 준비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우리의 통찰도 더 깊고, 그로 인한 '자기변형'도 더 쉽게 일어나리라 여겨집니다.
문의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2009/03/17)  
이현주 
자세한 정보 및 설명 감사합니다. 조그만 것에도 따듯한 정성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미내사의 온정이 저의 나태함을 자극하네요.. 숙독하여 앞으로 다가올 시간도 제게 깊은 인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09/03/25)  
HereNow 
염미영 님, 신청해주셨습니다.
 (2009/04/06)  
고대현 
함께하려고 신청합니다.
 (2009/04/09)  
HereNow 
네, 고대현 님 반갑습니다.
 (2009/04/09)  
HereNow 
임홍연, 노윤경, 한증엽 님 신청해주셨습니다.
 (2009/04/09)  
HereNow 
정일진 님, 신청해주셨습니다.
 (2009/04/09)  
HereNow 
강성안 님, 신청해주셨습니다.
 (2009/04/10)  
HereNow 
김금의 님, 신청해주셨습니다.
3차 대규모자기변형 후속모임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2009/04/10)  
HereNow 
정희정, 최윤희 님 신청해주셨습니다.
 (2009/04/10)  
이현주 
친구가 오늘 급결정해서 이제서야 신청합니다. 이름: 고연선
오늘 함께 교육 참가하겠습니다. 이해 및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2009/04/12)  
HereNow 
네, 이현주 님 신경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200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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