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6-5호(2021년 9/10월, 통권155...  2021.09.02
지금여기 26-4호(2021년 7/8월, 통권154...  2021.07.01
지금여기 26-3호(2021년 5/6월, 통권153...  2021.05.04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최근행사갤러리
ㆍ블로그
ㆍ자연에 말걸기
ㆍ통찰력/자기변형게임
ㆍ어싱커뮤니티
ㆍ자유게시판
ㆍ홍보게시판
ㆍ이웃동네 링크


주관 : 미내사클럽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마스터 교육 / 게임키트 / 지역별 딜러(통찰력&자기변형게임 통합) / 소식지
[게임후기] - 내가 비워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 - 통찰력게임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가?

ㆍ글쓴이  :   HereNow (2010.03.08 - 14:08)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게임은 진행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통찰의 깊이이다
3월 7일에는 게임에 익숙했던 분, 처음 해보는 분들이 모여 진행하였습니다. 게임의 핵심은, 진행하는 방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통찰의 깊이에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가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조대희 
자기변형 게임에 대한 놀라운 발견의 날이었다. 낯선 사람들과 하나의 주제로 대화하고 질문해주며, 마음의 소리를 깊이 수용하는 모습이 놀라왔다. 그것이 이 게임의 매력이다. 남들이 적어놓은 체험담만 읽고서는 도저히 깨우칠 수 없는 감동이었다.
특히 자신이 직면한 절실한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내면의 미세한 변화와 소리에 귀 기울임으로써 돌파구를 찾아내게 해주는 홍미진진함과 감동은 무엇과도 비길 수 없는 홍분되는 게임이다.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대화를 통해 상호 성장할 수 있고 절실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게임으로 생각한다. 많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2010/03/08)
연꽃 
자기변형게임은 진행하면 할수록 새롭다. 진행방식의 방법이 아니라 깊은 통찰의 범위랄까?
오늘 참가로 새롭게 배운 것은 현상적인 주제와 추상적인 주제에 대한 진행방법이었다. 현상적인 주제는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질문을 통해 이끌어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진행자가 아무런 틀이 없이, 조언이 없이 투명한 진행을 하는 방법을 연습해보았다.
또 놀라운 것은 게임 진행시 약속없이 온 참가자들이 우연히 모였건만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시작하게 된다는 점이었다. 모든 우연이 필연이고 계획되어 있음을 인상깊게 되새긴다.
축소된 인생 경험으로 패턴과 삶의 방식이 그대로 재현됨에 현실에서도 더 집중해서 살아있는 삶을 경험하고 알아채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2010/03/08)
방승호 
지난해 4월 처음 자기변형 게임을 접했다. 처음 대할 때는 다소 어색했지만 나름 재미가 있었고, 뭔지 모르지만 ‘이것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몇 번의 활동에 참여하면서 좀더 배웠으면 하는 욕구가 올라왔다. 다소 어설프지만 그동안 학교에서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적용하면서 기대 이상의 효과를 경험하였다. 학생들의 경우 호기심을 가지고 자기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상담을 해주고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그것을 통해 많은 내적 문제를 바라보고 스스로 해결하는 것을 보았다.
오늘은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나는 누구인가’를 알고 싶다는 주제로 게임을 하였다. 나는 이미 아이들과 여러번 게임활동을 진행하면서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주제가 이런 활동과 일치가 되어있었다. 특히 오늘의 ‘수호천사’카드에서 ‘열정’이라는 단어가 나왔을 때는 내적 일치를 경험하며 몸에 전율이 흘렀다. 또한 고통칩이 나왔을 때는, 고통으로부터 오는 느낌이 나의 느낌이 아니며, 그것을 그저 바라볼 수 있는 힘이 내게 있음을 발견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평화를 느끼고 내 삶이 온전하게 열정적으로 살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
 (2010/03/08)
허옥례 
짧은 시간이었지만 주제를 찾아 게임을 진행하며 스스로 희미했던 부분, 의식하지 못했던 자신의 다른 부분을 보게 되고, 그것을 느끼면서 경험하게 되었다.
좋은 것, 나쁜 것으로 구분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 또한 참자신을 알아차리기 위한 메시지임을 알게 되었다. 순간순간 느껴지는 것을 가볍고 익숙하게 느끼며 넘겨버리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그것이 나에게 던져주는 도움되는 부분을 발견하게 한다. 오늘 이를 통해 반복되는 고통과 갈등,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열쇠를 찾았다는 느낌이 든다. 상담에 수많은 이론과 기법, 도구가 존재하듯이 이 자기변형게임 역시 자신을 알아가는 좋은 도구임에 틀림없다.
감사함, 평화로움, 봉사, 성장, 충만함.....
사랑이 가득하다.
 (2010/03/08)
한지수 
참가자들과 처음의 만남이지만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함으로써 가족같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 게임에서는 나에게 많이 부족했던 ‘지금 이순간’ 즐기기를 잘 해낼 수 있어 기뻤습니다.
게임 내내 ‘지금 이 순간’의 만족, 소중함, 즐거움들로 인해 충만함을 느꼈으며, 이 느낌을 계속 간직해야 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의 먼 꿈과 목표 보다는 지금 이 순간 느낌이 나의 전부이고 내가 ‘책임’질 전부였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은 오늘 저의 수호천사였습니다.
다른 분들의 게임 진행과정과 통찰과정에서도 교훈이 많았으며 저에게도 필요한 말씀들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010/03/08)
사야 
게임을 통해, 교사로 살면서 내가 나이도 많으니 침착해야 하고, 대학원에서도 동기들 중에 나이가 많은 편이라 언니, 엄마의 역할을 맡으려고 했음을 발견하였다.
또 오늘 주어지는 카드들이 아직 좌추우돌하는 내 모습을 그대로 나타내는 것 같아서 ‘아이코 들켰네’ 싶었다. 아직 덜 성숙한 내 모습과 내 욕구에 솔직해지고, 대담하게 표현하며 사는 것이 필요할 것같다.
막연하던 내 문제가 명료해진 느낌이다.
 (2010/03/08)


NO
글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85  자기변형게임 키트 사용법 문의 몇가지 HereNow 2008.12.27  27079
84  2차 대규모자기변형 후속모임이 진행됩니다. [11] HereNow 2009.01.08  7388
83  2차 대규모 모임-사람들과의 진정한 관계를 이루고자 원합... [23] HereNow 2009.02.03  7971
82  집단지성-제3차 대규모자기변형게임 후속모임이 진행됩니다... [15] HereNow 2009.04.12  6033
81  물질적 경제적 여유를 하나의 ‘살아있는 에너지로 보살피... [5] HereNow 2009.04.25  6679
80  생각과 느낌을 잘 사용하기를...3차 대규모 모임 마쳤습... [15] HereNow 2009.04.26  7034
79  삶의 소명을 찾고자... [5] HereNow 2009.05.13  6622
78  게임은 착하다 푸른바람 2009.06.23  6774
77  문제가 더이상 문제로 보이지 않고... [4] HereNow 2009.07.13  6913
76  순간 순간 떠오르는 직관의 의미를 잡아내는 놀라움, 즐거... [3] HereNow 2009.07.27  6910
75  진정한 물음이 있다면... [5] HereNow 2009.07.28  6760
74  심층의식은 이미 답을 말해주고 있다 [6] HereNow 2009.08.18  6905
73  내면의 지혜를 들을 수 있는 기회! [3] HereNow 2009.11.27  4576
72  오랜 시간 고민해왔던 나의 문제가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 [3] HereNow 2009.12.04  4576
71  나의 패턴으로 인식하기 힘든 것이 다른 이로부터 나타나... [9] HereNow 2010.01.11  4498
 게임은 진행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통찰의 깊이이다 [6] HereNow 2010.03.08  4529
69  모든 것들이 그것을 위한 영감의 메세지가 되어 울리다 박경모 2010.07.06  4456
68  주제를 분명히 하고 그것이 간절하면 ... 최용균 2010.07.06  4443
67  코칭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것... 전혜선 2010.07.06  4758
66  자기변형 게임 딜러가 활동을 시작합니다. HereNow 2010.07.06  5650
65  자기변형게임 딜러를 모십니다 [55] HereNow 2011.01.19  7607
64  제15차 딜러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HereNow 2012.09.13  4174
63  제16차 딜러 교육 진행되었습니다. HereNow 2012.09.13  4279
62  서울강서교육청에서 자기변형게임 진행 HereNow 2012.09.13  4835
61  딜러모임 후기 안미현 2013.06.29  4214
60  새롭게 통찰력게임을 시작합니다 HereNow 2015.07.03  2868
59  통찰력게임 커뮤니티를 열며 - 집단의식의 개발을 위하여.... HereNow 2015.07.03  2849
58  1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HereNow 2015.10.15  2641
57  2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진행 HereNow 2015.10.15  2849
56  제3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HereNow 2016.06.29  1842
1 [2][3]

Copyright 1999-2021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