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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 미내사클럽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마스터 교육 / 게임키트 / 지역별 딜러(통찰력&자기변형게임 통합) / 소식지
[게임후기] - 내가 비워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 - 통찰력게임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가?

ㆍ글쓴이  :   HereNow (2020.01.04 - 02:39)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통찰력소식지 32호] 무의식과 친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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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친구하기


지금 마음을 비워두라.
현재에서 풀려나면
마음은 미래로 향하니,
지금 할 일을 여기서 모두 끝내라.
그때 마음은 직관적 예견에
쓰이게 되리.

이제, 시한을 정하라. 내일까지,
그것이 필요하다는 마음이 강하면
오늘밤 무의식은  
밤새 정보의 바다를 항해하며
아침까지 리포트를
준비해놓을 것이다.

당신이 들인 시간과 에너지,
중요성과 감정적 몰입만큼
무의식은 의식에게 협조하니,
오늘 낮, 문제에 들인
의식의 무게만큼
무의식은 깊이 들어가
보석을 건져올린다.
할 일을 다하고
빈마음으로 잠들면...1)

                    이원규 두손

1) 할 일을 다했다는 것은 현재 할 수 있는 일을 다해서 마음은 손을 놓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도 하지 않았다면 무의식은 그것부터 하라고 움직이지 않고 쉴 것이다. 그러므로 의식적으로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모든 일을 다 하라. 그러면 의식적 마음은 저절로 텅비게 될 것이다. 그때 무의식은 그 빈 마음 사이로 들어와 작용할 것이다.



[2019-11/ 2020-01 통찰력게임 소식지 32호 목차]
다가오는 강좌 소개 _ 2쪽
통찰력게임 마스터.딜러 동정 _ 3쪽
통찰력게임 후기 _  4쪽
통찰력게임, 그 철학과 구성요소 (11부) _ 6쪽


본문은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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