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2020년 6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  2020.06.07
통찰력게임 철학과 원리 함께 읽기 모임 - 안내...  2020.06.05
지금여기 25-3호(통권147호 : 2020년 5/6...  2020.05.08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최근행사갤러리
ㆍ블로그
ㆍ자연에 말걸기
ㆍ통찰력/자기변형게임
ㆍ어싱커뮤니티
ㆍ자유게시판
ㆍ홍보게시판
ㆍ이웃동네 링크


주관 : 미내사클럽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마스터 교육 / 게임키트 / 지역별 딜러(통찰력&자기변형게임 통합) / 소식지
[게임후기] - 내가 비워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 - 통찰력게임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가?

ㆍ글쓴이  :   푸른바람 (2009.06.23 - 10:11)
  게임은 착하다
참 궁금해 하던 자기변형게임을 하였다. 나 자신의 물질차원, 감정차원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진 것 자체만으로도 가슴 따뜻한 여행이었다. 게임속에 나타난 의식들은 '나'를 반영해주는 것들이었기 때문에, 현재의 내가 잘 가고 있음을 신뢰할 수 있었고, 구체화 시키는 지혜로까지 안내해주었다. 계속 나타나는 그룹 통찰은 지금 나타난 것들이 개인차원이 아닌 내가 속한 그룹이 가진 한계성, 당면과제를 보게 해주었다. 게임은 착하다. 게임을 하면서 무엇을 선택해도 다 잘되게 되어 있음을 기쁘게 인지하게 되었다. 자유, 모험, 우아함의 수호천사를 마음 활짝 열고 환영한다.


NO
글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게임은 착하다 푸른바람 2009.06.23  6533
79  주제를 분명히 하고 그것이 간절하면 ... 최용균 2010.07.06  4185
78  코칭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것... 전혜선 2010.07.06  4493
77  딜러모임 후기 안미현 2013.06.29  3955
76  모든 것들이 그것을 위한 영감의 메세지가 되어 울리다 박경모 2010.07.06  4186
75  [통찰력소식지 37호] 직관과 정서 HereNow 2020.06.07  25
74  [통찰력소식지 36호] 생각 차원의 자기수용감각을 살리... HereNow 2020.05.08  66
73  [통찰력소식지 35호] 섬세한 감각을 기르라 HereNow 2020.04.07  83
72  [통찰력소식지 34호] 통찰력 안내자는 참가자를 어떻게 ... HereNow 2020.03.06  101
71  [통찰력소식지 33호] 지식과 경험 HereNow 2020.02.05  138
70  [통찰력소식지 32호] 무의식과 친구하기 HereNow 2020.01.04  196
69  [통찰력소식지 31호] 감각과 감정 사이, 그 미묘한 분별... HereNow 2019.11.08  246
68  (24-6호) 개인성의 경계가 희미해진 ‘의도’가 무의식... HereNow 2019.11.07  263
67  [통찰력소식지 30호] 무의식의 신호를 활성화하기 HereNow 2019.09.30  251
66  [통찰력소식지 29호] 몸과 차와 길 HereNow 2019.09.14  223
65  [통찰력소식지 28호] 절실함과 유전적 안테나 HereNow 2019.08.05  237
64  [통찰력소식지 27호] 만남 HereNow 2019.07.02  298
63  [통찰력소식지 26호] 주제와 바이오피드백 HereNow 2019.07.02  242
62  [통찰력소식지 25호] 느낌과 민감성 그리고 거울 HereNow 2019.05.06  291
61  [통찰력소식지 24호] 주제와 주의 HereNow 2019.04.03  251
60  [통찰력소식지 23호] 소리 명상 HereNow 2019.03.04  331
59  [통찰력소식지 22호] 무의식과 의식, 자아 그리고 통찰 HereNow 2019.02.07  386
58  [통찰력소식지 21호] 단순하지만 깊은 호기심 HereNow 2019.01.06  324
57  [통찰력소식지 20호] 미세한 변화에 감응하라 HereNow 2018.12.07  355
56  [통찰력소식지 18호] 암벽등반 HereNow 2018.10.02  365
55  [통찰력소식지 19호] 통찰은 무의식적 데이터의... HereNow 2018.11.05  401
54  [통찰력소식지 17호] 무의식적 느낌이 틀렸다 해도... HereNow 2018.09.07  398
53  [통찰력소식지 16호] 예상, 개인을 넘어서다 HereNow 2018.08.05  419
52  [통찰력소식지 15호] 생각은 느낌을 담는 그릇 HereNow 2018.07.05  444
51  [통찰력소식지 14호] 마음에 샛길을 마련하라 HereNow 2018.06.03  510
1 [2][3]

Copyright 1999-202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