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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 미내사클럽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마스터 교육 / 게임키트 / 지역별 딜러(통찰력&자기변형게임 통합) / 소식지
[게임후기] - 내가 비워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 - 통찰력게임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가?

ㆍ글쓴이  :   HereNow (2009.02.03 - 12:55)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2차 대규모 모임-사람들과의 진정한 관계를 이루고자 원합니다
지난 2월 1일 미내사 인천지부에서는 제2차 대규모 자기변형게임 후속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장소관계상 더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못하여 아쉬운 점이 있었으나 다들 진심을 다하여 게임이 임하였습니다.
이 게임의 핵심은 자신의 틀지워진 표면의식을 뚫고 들어가 심층에서 더 높고 큰 안목의 지혜와 통찰을 얻어 삶의 새 지표와 자기변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특히나 대규모 게임에서는 하나의 '진심(眞心)의 장(場)'이 형성되어 참여자 개인의 변화가 쉽게 일어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날 한 분은 지금까지 자신의 깨침과 성숙을 위해 살아왔는데 '자기변형게임'의 주제가 '타인과의 진정한 관계를 이룬다'는 것에서 큰 충격이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주제 자체에서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된 것이지요. 또 한분은 희생자였다는 '생각'에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자신이 그 생각 또는 희생자라는 느낌보다 더 큰 '존재'라는 것을 얻었습니다. 또 다른 분은 그냥 스쳐지나가는 '시어머니의 산소'라는 이미지에서 처음에는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잠시후, 산소를 향하던 남편과 아이들의 정답고 활기찬 발걸음이 떠오르며 외로워 하는 남편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를 생각해봐야겠다는 깨침을 얻었습니다.
이렇게 심층으로부터 얻는 직관적 통찰은 처음에는 그저 아무 의미도 없는 듯한 이미지나 느낌, 단순한 단어 등으로 의식의 스크린에 떠오릅니다. 그러나 좀더 깊이 들어가면 그것의 의미가 선명해지며 아주 강한 에너지로 자신을 일깨워 행동하게 한다는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아래 댓글에서 여러분의 참여 후기를 읽어보십시오.
매월 2, 4주 금요일에 소규모 게임이 진행되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주시고, 이 난에 질문이나 의견도 함께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이날 행한 게임 도중의 몇몇 사진과 설명들입니다.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이루기' 위해 큰 힘이 되어줄 천사카드를 뽑고 있습니다. 천사카드는 이 주제를 이루도록 힘이 되어줄 에너지가 됩니다.


그룹별로 천사가 의미하는 바를 토론하는 시간입니다.


안내자가 전반적인 설명을 간단히 하고 있습니다.


인천지부장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다른 여러 그룹들의 그룹토의 시간입니다.


자신의 경험한 바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주제를 늘 잊지 않는다'는 게임의 원칙은 우리를 늘 깨어있게 해준 다는 것, 만나는 상황이나 카드의 메세지 내용을 '생각'하지 않고 그때 순간적으로 느껴지는 것을 '알아차리라'는 원칙에서는 망상이 아니라 새로운 통찰로 들어가게 한다는 것, 모든 행동 하나하나를 주제를 느끼면서 할 때 우리는 머리가 아닌 가슴에 중심을 두게 되며, 따라서 진정한 직관적 통찰이 가능하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주로 말을 하던 입장에서 이 게임에서는 듣는 입장이 되었다는 한 참가자의 경험담


대규모 게임판이 배열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서로에게 깊은 축복을 나누어주는 모습입니다.


자신의 느낌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주제를 늘 가슴에서 느끼며 주사위를 굴립니다.


도착한 칸에 해당하는 질문을 받고 있는 참가자.


그 결과로 여러 통찰을 얻기도 하고 고통을 받기도 하며, 신성의 목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창조성 칸에 이른 한 참가자가 전체 그룹에게 자신의 창조성을 발휘하여 게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강박수를 치며 자신만의 소리를 내는 참가자들.


스스로도 정리되고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경험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체사진을 한장!


이날 전체 그룹을 즐겁게 해준 한 참가자의 최종 후기발표


이날 진행된 게임의 결과가 의식칩과 봉사칩, 천사카드, 통찰 등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현주 
대규모 자기변형게임 후기
주제 :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이루길 원합니다.

이현주

나의 탄생에 대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나는 무한한 에너지의 존재이며, 타인도 나와 같습니다. 따라서 타인의 있는 그대로의 무한한 존재의 가치성을 인정합니다.
-진정한 관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나 자신과 나와 타인을 내유외강으로 진실로 대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좋은 관계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노력하면 됩니다. 정직성을 가지고 진심으로 대한다면 그 진실이 바위를 뚫을 것입니다. 소통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단,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2009/02/03)
최영지 
참가후기

진정한 관계를 위해 장애는 나 자신이 몰랐던 것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으로, 강함과 부드러움의 조화 속에서, 자신을 속이지 않는 정직함을 통해 놓아줄 줄 아는 사람, 그렇게 하여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
 (2009/02/03)
김주연 
나뿐만 아니라 상처받은 영혼이 참 많구나. 그렇게 아파하면서도 관계 속에서 아등바등 살아야 하는 이유는 뭘까? 나를 진정으로 알기 위해서는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는데… 타인의 시선이나 의무감이 아닌 상대에게 아낌없이 주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함을 진심으로 깨닫기 위해 열린 마음을 유지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2009/02/03)
정은석 
-진정한 관계의 느낌이 무엇인지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상태가 되도록 나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를 끊임없이 바라보도록 해야겠다.
-매순간은 과거의 연장선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의도적, 인위적이 아닌 스스로의 생각과 모습을 직시하자.
-상대방의 공간을 바라보자.
 (2009/02/03)
성매란 
‘복종’이란 키워드로 시작할 수 있어 좋았다. 오픈마인드라고 했지만 진정 나를 비우고 다른 이와 소통할 수 있을지 ‘복종’을 통해 다시 깊게 생각하고 게임에 임했다. 진정한 관계라는 주제를 놓고 주사위를 굴려 시너지 칸에 이른 후 바로 꼼짝도 할 수 없는 우울 칸에 이르렀을 때… 여기서 많은 생각이 머문다. 나는 캔디가 아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고~
그 뒤에 뽑았던 통찰이나 창조성, 축복에도 자꾸 우울함에 대한 해결을 못해서인지 장애를 만난다. 그리고 우울하고 슬펐던 나를 인정하지 않고 털어버리려고만 했던 것에서 관계에 대한 나의 상처와 두려움이 더 커진 것을 본다. “나는 지금 몹시 우울하고, 상처받고 있다.” 그러한 나의 상태를 충분히 내가 인정하고 상대방에게도 두려움 없이 알려야 한다. 그 위에, 통찰과 축복과 여러 긍정의 방법이 실제로 관계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정직한 대화로~
 (2009/02/03)
신주연 
각 순간에 나온 카드의 단어들은 ‘진정한 관계’에 대한 많은 정의를 내릴 수 있게 해주었다. 순탄치 않은 하루의 시작이었고, 이런 기분이 오늘 나에게 무엇을 주려고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살아가는 순간순간에 맺어지는 모든 관계들은 어려움을 직면하여 넘어설 때 진정한 관계 맺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습관에 머무르지 말고 변화를 위한 공부를 열심히!
 (2009/02/03)
이영희 
느낌과 생각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나를 모두 열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다만 한가지 그동안 내가 상대와 눈 맞추고 미소 지으며 마음을 통하지 못했음을 깨달았다. 또 가장 가까운 남편을 위해(그의 마음 편안함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나에게 물어보아야 함을 깨달았다.
앞으로 오늘 배운 심장호흡법을 통해 몸으로 느끼고 몸을 통해 질문하기를 해보겠다. 의무감 없는 참여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다. 긴 시간 이끌어주시고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한다.
 (2009/02/03)
박신자 
아! 내가 어디에 있는가? 지금여기… 그리고 감사하단 말 꼭 전하고 싶다.
 (2009/02/03)
김재휴 
오늘도 신비의 샘인 이 하루를 맞습니다.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대규모 자기변형게임 후속모임에 참여하면서 내면에서 출렁이는 감정의 패러다임을 스스로 토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함, 유연성, 건강, 시간이라는 의제를 가지고 Action Plan을 하면서 참여한 참가자들의 내적, 외적인 체인징 스토리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나 자신에게서 드러나는 내면의 소리는 마지막에 이르러 이런 결론을 짓게 했습니다. “신은 동정의 양면과도 같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보살핀다.”
살아오면서 내가 나 자신에게 했던 분노의 감정들도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나를 표현하는 거라구!’ 라고 말하는 것임을 봅니다. 그리하여 앞으로 사람들과의 진정한 관계를 이루길 원합니다.
 (2009/02/03)
이선화 
“깨어있으라!”
오늘도 집에 있지 않고 내가 깨어날 수 있는 장소를 선택했기에 저의 숙제/과제에 대한 정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카드발이 잘 받는다.”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계속되는 파워/힘/강함의 천사와 의식카드들이 저에게 칼과 리더십을 키우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의식카드의 “정직” 또한 제가 올 한해 저의 버츄카드로 새기고 있는 덕목이기도 하구요. 아무튼 오늘의 카드들은 저를 위해 나온 것 같습니다.
 (2009/02/03)
carpe diem 
진정한 관계를 이루고자 하는 염원을 가지고 집단의식 변형놀이를 담담하게 하였습니다. 사람들과의 진정한 관계는, 오늘 함께 한 놀이의 시작과 끝이 천사였듯이 내가 만나는 이들이 천사임을, 그 천사의 느낌을 나누는 것이 그 관계의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에서 느끼는 것, 떠오르는 것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진정한 관계에 대한 느낌이 처음엔 따스함으로, 그 다음엔 시원함, 포근함, 즐거움 그리고 하늬바람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감촉으로 온 몸에서 향기처럼 번져나가고 있어 몸이 무척 덥습니다. 긴 시간 축복의 여정을 함께 걸어준 얼벗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09/02/03)
차연희 
얼떨떨한 생각으로 자기변형게임에 임했다. 타인에 대한 불신으로 내 자신이 진정한 관계를 이루지 못하고, 타인으로부터 느껴지는 느낌과 감정에 나 자신을 방어하고 회피하며 원망하고 불평불만만 했었다. 진정한 관계를 이루기 위한 나의 소주제는 1.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자문하고 2. 나의 존재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함을 일깨워주었다.
진정한 관계를 위해 내가 원하는 것은 ‘느낌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감정이든 어떤 느낌이든 그것을 바라보고 느낄 뿐이지 거기에 빠지지 않는 것...
마음의 균형을 잃음으로 하여 내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지 못하고, 결국 진정한 관계를 이루기 어렵게 한다는 것을 느꼈다. 나의 존재성은 그 모든 느낌 위에 있다는 것, 그러한 나의 마음의 그릇을 느끼고 존재성을 깨우쳤다.
내가 누군가에게 무엇을 주었다고 느끼는 것은 ‘하나의 느낌’일 뿐임을 배웠다. 진정한 관계에서는 ‘주었다’라는 느낌에 빠져있지 않고 현재 지금의 구체적 표현을 서슴지 않고 해야함을 배웠다. 감정에 얽매여 나 자신의 정신적 건강을 해치지 않고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며 진정한 관계를 맺으며 따스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겠다.
 (2009/02/03)
김진수 
1. 뭔가 힘들다고 느낄 때 내가 하고자 하는 욕구는 무엇인가를 찾아볼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되었다.
2. 나 자신이라는 존재감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3. 현재 존재하고 내가 느낀다고 하지만 말로 표현되지 못해 불편했던 상황들이 해소된 것 같았으며,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조금은 찾은 것 같다. 또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이다.
4. 내가 문득 느낀 것이 내가 생각해온 것보다 더 현재의 틀을 깨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 그리고 이런 느낌을 놓치지 말고 스스로에게 물어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2009/02/03)
은지영 
진정한 관계를 이루고자 한다는 주제를 갖고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항상 내 목소리만 크게 내고 싶었는데 내가 아닌 타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내가 평소 생각했던 것이 아닌 내면의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고 나를 더 찾아보도록 할 것이다. 나의 틀을 깰려고만 하지 말고 그 틀 위에서 더 큰 나로서 내려다볼 수 있는 존재감을 연습을 해야겠다.
 (2009/02/03)
김연홍 
대규모 자기변형게임에 참석하고 체험함에 만족합니다.
나에 대한 책임, 나와의 진정한 관계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이룬다는 것, 관계는 이유가 있다는 것, 그러므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자세를 배웠습니다.
또 준다는 느낌, 받는다는 느낌은 내가 가지는 느낌일 뿐 내가 아니다는 것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나’와 ‘느낌’을 동일시하여 느낌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의 의미를 힐끗 보았습니다. 나 자신에 대한 감사를 느끼며, 나는 여러 사람을 이루기 위한 일부로서 역시 하나의 온전한 존재임을 배웠습니다.
 (2009/02/03)
김금의 
여러 참가자들의 개인적 경험들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처음 ‘진정한 관계를 알고 이루길 원합니다’라는 오늘의 주제를 보는 순간 머리를 때리는 느낌, 뭉클한 느낌이었다. 진행되는 과정에서 닫힌 마음을 어디서 어떻게 풀어야하는 건지 다른 참가자들의 경험담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관계에서 자존심, 상처, 피해 등이 싫어서 대인관계를 피해 왔었는데 자신의 존재감이 큼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2009/02/03)
홍미현 
낯선 게임에 스스로 적응을 잘하지 못해 아쉬웠고, 순간 떠오르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없어 답답했습니다. 이미지, 그림이 순간적으로 지나가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올해 숙제로 심장호흡법을 집에서 꾸준히 해보면 나중에 게임에 다시 참여하게 될 때는 순간 떠오르는 것들의 의미와 통찰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긴 시간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고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2/03)
송정희 
느낌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이 없는 저를 봅니다. 단어 하나에서 떠오르는 명료한 이미지가 참으로 궁금했고, 신기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나에게 주는 메시지를 받을 때는 감사함이 올라왔습니다. 숙제를 많이 가지고 돌아갑니다. 예> ‘주는 것’에서 약간 높은 언덕에서 작은 소로 뛰어드는 내 모습, ‘정직’에서 참나무에 많이 피어있는 표고버섯.
지금까지 느낌에 푹 빠져있으면서 내가 사라지는 것들을 경험했고 그것이 제가 아는 모두였는데 ‘내 존재가 이 모든 느낌보다 큰 것임을 확인하라’는 말씀에 확장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이루길 원한다’는 주제를 느끼며 만나는 새로운 상황과 사람들에게서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느낌들을 잡는 것, 이 말이 새롭게 느껴졌고 일상생활에서 간과했음을 느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수련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9/02/03)
이재형 
내 주변의 관계가 나의 거울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어 좋았습니다. 내 성장을 위한 주요 통로(pathway)를 발견하고 또한 아직도 감정이 매어져 있는 나의 이슈를 느끼고 녹여낸 시간에 감사합니다. 좀더 남아있는 감정의 응어리는 계속 깨어서 작업하여 성장의 모티브로 삼겠습니다.
 (2009/02/03)
이현주 
내게 다가온 이 선물에 이렇게 답변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근 15일이 지나가고 있지만 그때 그때의 깨달음은 계속해서 저의 심정을 울립니다.
늘 깨어 있기...
나만의 순수 의식을 찾기..
아직은 확실히 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늘.. 그것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정말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회는 나에게 소중하게 다가온 선물 중 하나였습니다.
관계되신 분들 모두 행복 & 건강하시길 바라며 이현주드립니다.
 (2009/02/16)  
HereNow 
이현주 님,
사실 게임시 느낀 것과 통찰들보다 게임이후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가가 더욱 중요한데, 이렇게 그후 지속되는 느낌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후에 있을 3차 대규모게임에도 참석하시어 좋은 시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그날 함께 했던 분들이나 다른 가까운 분들과 저희 홀로스 북카페에 모여 언제든 게임을 하실 수도 있으니 오셔서 사용하세요. 이 게시판에 글을 올려 참여자를 모을 수도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
 (2009/02/16)  
김호철 
너무나 좋은공간입니다 출가자이지만 한번참여해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열린마음을 느낄수있었고 달라짐을 느낄수있는 마음의 언어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2009/02/17)  
HereNow 
김호철 님,
반갑습니다. 두달에 한번 정도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으니 다음 게임에서 만나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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