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12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2.07
11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1.07
지금여기 24-6호(통권144호 : 2019년 11/1...  2019.11.01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최근행사갤러리
ㆍ블로그
ㆍ자연에 말걸기
ㆍ통찰력/자기변형게임
ㆍ어싱커뮤니티
ㆍ자유게시판
ㆍ홍보게시판
ㆍ이웃동네 링크


주관 : 미내사클럽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마스터 교육 / 게임키트 / 지역별 딜러(통찰력&자기변형게임 통합) / 소식지
[게임후기] - 내가 비워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 - 통찰력게임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가?

ㆍ글쓴이  :   HereNow (2017.07.04 - 05:53)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file  :   insight001.pdf ( 7.89 MB )   Download : 276
  [통찰력소식지 1호] 통찰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일어나는가?
크게 보시려면 클릭~

안녕하세요? 그동안 자기변형게임과 통찰력 게임을 보급하며 우리의 심층의식으로부터 올라오는 지혜로운 통찰의 길을 발견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좀더 대중적으로 이 기법을 알리고 쓰일 수 있도록 통찰력 미니게임을 개발하여 안내자 교육을 시작하였으며(5월 13일 첫강의가 진행되며 자기변형게임 딜러는 무료), 기존의 자기변형게임 딜러와 통찰력 딜러, 마스터들은 언제든 오셔서 방법을 배우실 수 있으니 많이 참가해주십시오.

통찰은 일종의 직관적 느낌과 지성적 이해가 합해져서 다가오는 , 우리의 의식적 질문에 대한 무의식의 깊은 대답입니다. 그런데 이 대답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익히 알던 의식적인 내용이나 느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컬럼부스의 배를 처음 본 아메리카 원주민의 일화가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처음 그 커다란 배를 보고 원주민들은 거대한 산이 움직이듯이 보인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무시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의식적인 마음에 '산은 움직이지 않으며' '배는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직 추장만이 그 변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주의를 쏟았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처음 보는 '거대한' '배'임을 발견했습니다.

무의식에서 올라오는 통찰의 '신호'들도 이와 매우 유사합니다. 우리가 질문을 던지면 무의식은 언제나 어떤 신호와 느낌으로 답을 해줍니다. 그러나 우리의 의식적 마음에는 그것이 '작고 사소하며' '이해되지 않는 느낌'으로 다가오기에 무시하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바로 이 작고 이해되지 않는 느낌들에 민감해지고 섬세하게 관심을 기울이면 드디어 그 안에 내재된 깊은 통찰을 건져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통찰력 미니게임은 바로 이러한 무의식적 신호들을 2시간 정도의 짧은 시간안에 알아챌 수 있게 하는 좋은 도구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원규드림


" 논리를 통해 기존의 사실을 증명할 수는 있다. 하지만 새로운 지식을 얻지는 못한다. 새로운 지식의 습득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직관'이다. " - 푸엥 카레

** 소식지는 이곳을 클릭하세요
(모바일에서 보시려면 이곳을 클릭 하세요)


NO
글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  통찰력 게임을 통한 자기실현 연구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 [2] HereNow 2018.03.09  853
공지  통찰력 게임 후기(동영상) HereNow 2018.01.02  588
공지  관련 기사와 게임 키트에 대하여 HereNow 2018.01.01  23464
71  [통찰력소식지 31호] 감각과 감정 사이, 그 미묘한 분별... HereNow 2019.11.08  64
70  (24-6호) 개인성의 경계가 희미해진 ‘의도’가 무의식... HereNow 2019.11.07  106
69  [통찰력소식지 30호] 무의식의 신호를 활성화하기 HereNow 2019.09.30  102
68  [통찰력소식지 29호] 몸과 차와 길 HereNow 2019.09.14  94
67  [통찰력소식지 28호] 절실함과 유전적 안테나 HereNow 2019.08.05  106
66  [통찰력소식지 27호] 만남 HereNow 2019.07.02  156
65  [통찰력소식지 26호] 주제와 바이오피드백 HereNow 2019.07.02  127
64  [통찰력소식지 25호] 느낌과 민감성 그리고 거울 HereNow 2019.05.06  175
63  [통찰력소식지 24호] 주제와 주의 HereNow 2019.04.03  159
62  [통찰력소식지 23호] 소리 명상 HereNow 2019.03.04  219
61  [통찰력소식지 22호] 무의식과 의식, 자아 그리고 통찰 HereNow 2019.02.07  267
60  [통찰력소식지 21호] 단순하지만 깊은 호기심 HereNow 2019.01.06  225
59  [통찰력소식지 20호] 미세한 변화에 감응하라 HereNow 2018.12.07  261
58  [통찰력소식지 19호] 통찰은 무의식적 데이터의... HereNow 2018.11.05  296
57  [통찰력소식지 18호] 암벽등반 HereNow 2018.10.02  270
56  [통찰력소식지 17호] 무의식적 느낌이 틀렸다 해도... HereNow 2018.09.07  298
55  [통찰력소식지 16호] 예상, 개인을 넘어서다 HereNow 2018.08.05  333
54  [통찰력소식지 15호] 생각은 느낌을 담는 그릇 HereNow 2018.07.05  360
53  [통찰력소식지 14호] 마음에 샛길을 마련하라 HereNow 2018.06.03  412
52  통찰력게임 키트를 활용한 그룹코칭을 마치며 HereNow 2018.05.15  453
51  [통찰력소식지 13호] 통찰력게임의 핵심요소 : 경험과 목... HereNow 2018.05.06  393
50  [통찰력소식지 12호] 의지와 의도 HereNow 2018.04.06  421
49  4월 통찰력 및 자기변형 게임 진행 공지 HereNow 2018.04.03  421
48  [통찰력소식지 11호] 창조성과 무의식적 정보를 사용하기 HereNow 2018.03.09  461
47  [통찰력소식지 10호] 적당한 혼돈이 통찰을 일으킨다. HereNow 2018.02.03  540
46  [통찰력소식지 9호] 왜 절실한 주제가 필요한가? HereNow 2018.02.03  517
45  [통찰력소식지 8호] 느낌차원의 정보 HereNow 2017.12.01  810
1 [2][3]

Copyright 1999-2019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