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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 미내사클럽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통찰력게임 마스터 교육 / 통찰력 게임키트/ 지역별 딜러(통찰력&자기변형게임 통합) /

ㆍ글쓴이  :   HereNow (2017.02.06 - 16:13)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제2차 대규모 통찰력게임을 진행했습니다
크게 보시려면 클릭~

통찰력게임은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게임으로 대규모 게임은 16인 이상 대규모로 최소 하루 8시간이상, 이틀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아래 글은 지난 1월 있었던 대규모 통찰력 게임을 축약해 기록한 것입니다. 대규모 게임 전에 먼저 무의식으로부터 오는 신호가 무엇인지 발견하게 하기 위해 미니 통찰력게임을 진행하였고, 그후 대규모를 진행하였습니다. 대규모 통찰력게임에서는 소규모에서와는 달리 흥미로운 단계가 있습니다. 바로 '혼돈'의 단계 즉 커다란 카오스를 거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혼돈으로부터의 질서'처럼, 그동안 잠재해있던 조직내의 억압된 에너지가 한순간에 자유롭게 풀리면서 거친 파도를 일으키다가 그것이 잠잠해지면 이제 신선하고 새로운 질서가 생겨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 질서는 활기차고 역동적이 되며 조직을 하나되게 합니다. 그 극적인 드라마를 지켜보십시오. (편집자 주)

2017년 1월 6~7일 대규모 통찰력 게임을 국내의 한 기업 직원들과 진행하였습니다. 회사는 최근 큰 인사이동과 변화의 요구에 맞닥뜨리고 있으며, 구성원들은 그 압박으로 인한 답답함이나 무력함과 동시에 혁신을 위한 의지가 섞여있는 혼란한 상태였지만, 전체 분위기는 고요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폭풍전야와 같은 고요여서 언제 그 역동이 터져나올지 모르는 위태한 상황이었음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아직 통찰력 게임의 기본인 ‘무의식으로부터 오는 신호’라는 것이 무엇인지 체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기에, 우리 통찰력 게임 마스터들은 전날 3명씩 그룹을 지어 ‘미니게임’을 먼저 해보기로 했습니다. 미니게임을 통해 무의식으로 부터 오는 신호가 어떤 것인지를 파악하고, 개인적인 이슈를 살펴보면서 평소 알아채지 못하던 깊은 의미들을 들여다 보기 위함이었습니다.
미니게임은 ‘어울리기’ 카드를 통해 현재 자기 삶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점을 살펴봅니다. 그후 ‘생명력’ 카드를 통해 그 이슈를 넘어가거나 해결할 힘을 얻게 합니다. 이때 미니게임의 주제가 확정되게 됩니다. 생명력의 힘으로 넘어가고자 하는 주제가 정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후 생명력 카드의 힘을 통해 ‘위기’ 카드에서 발견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게 하는 위험요소와 그 안의 기회요소를 발견합니다. 그후 ‘깨어있기’ 카드를 통해 문제의 핵심을 넘어갈 심원한 통찰을 얻고 그 이슈로부터 자유롭게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생각’이나 논리적 사고를 통해서가 아니라 ‘느낌’이라는 심층의식으로부터의 ‘신호’를 통해 진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게임이 끝나고 그 소감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Y가 말했습니다.
“사실 저의 주제는 변함이 없었는데, 다만 이 주제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어요. 그 원인이 여기에 있다라는 것은 새롭게 본 것 같아요. 어울리기 카드 뽑을 때는 울컥 하기도 했는데 회사에서는 사실 이런 주제로 다 드러내놓고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제가 회사에서 제일 오래된 사람 중에 하나이고 늘 나 괜찮아 하고 다녀야 한다고 여겼으므로 이 힘든 것을 이야기 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지요. 그래서 이것을 개인적인 주제로 삼아야 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진행하면서 그 포인트가 달라진 점이 흥미롭고 놀라왔어요. 그동안 의식 밖으로 밀어놨던 것을 의식 안으로 불러들여 다시 명확히 보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막연히 왜 요즘 재미가 없지? 재미가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래야 내가 이일을 하지, 아니라면 왜 이회사를 다니는거야?라고 자문했는데, 그 솔루션이 매우 막연했어요. 프로젝트는 재미있는 것이 많은데... 하면서도 그것이 많이 와닿지 않았어요. 그런데 게임을 해보면서 ‘내가 지나간 일에 많이 묶여있었구나, 이것을 직시할 필요가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다행인 것은 솔루션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구나 하는 것을 발견한 것이 가장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이렇게  금요일 미니게임은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개인적 이슈를 다루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게임 마스터들은 ‘무의식으로부터 올라오는 신호’라는 것이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알려주었고, 그것을 캐치해서 드러내어 개인적인 이슈의 핵심으로 들어가도록 했습니다.

다음날 대규모 게임에 들어가서는 먼저 주제를 통합하는 데서 서로의 마음이 많이 드러났습니다. 각각의 팀별로 뽑은 생명력 카드가 각 팀의 성격과 유사하게 나온 것을 보고 모두 신기해 하였습니다. 또 임원진과 일반 직원들 사이의 시각차도 드러났습니다. 다만 회사가 모두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통하는 점이 있었으므로 그것을 중심으로 주제를 통합하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섯 그룹이 정한 팀별 주제의 키워드는 영감(靈感), 신뢰, 언행일치, 빛, 함께 행복 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다섯 키워드가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니, 영감이란 함께 할 때 생겨나고, 빛과 통하며, 함께 하는 것을 통해 빛을 발하고 행복이 이루어진다. 여기서 ‘함께’란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신뢰는 언행일치를 기반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신뢰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자신감이 있을 때 자유롭게 영감이 발휘될 수 있게 된다고 두 번째 그룹이 말했습니다. 세 번째 그룹은 언행일치를 통해서 지속적인 소통과 교감을 이루고 영감을 발휘한다고 하였습니다. 다른 그룹도 크게 보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제는 신뢰에 기반한 영감으로 행복한 브랜드 세상을 만들고 싶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각각의 그룹이 포커스를 둔 점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룹이 뽑은 생명력 카드에 반영되었습니다.

각 그룹이 뽑은 생명력은 자유, 겸손, 은총, 에너지, 온전,

각자만의 빛깔을 영롱하게 빛나게 하기 위해 서로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 거기에 은총의 의미가 있다는 말이 누군가에게서 나왔습니다. 각자의 존재를 밝히기 위해 서로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라는 번뜩임이 은총 그룹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서로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무엇인지 보여야 할텐데 그것은 어떻게 하면 볼 수 있을까요? 그러한 질문에 은총그룹에서, ‘우선 내 마음에 상대의 상(相)을 그려놓고 거기에 맞추어 보려고 해서는 안되겠다’와 ‘내 기준으로 평가하지 않기’라는 대답이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내가 보고있는 저 사람에 대한 모습이 내 마음의 상이나 기준인지 아니면 있는 그대로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라고 묻자, ‘그 사람이 맞다, 틀리다라고 하지 않고, 다르구나 하고 인정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고 대답이 나왔습니다. 즉, 판단 평가를 잠시 미루고 ‘다름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시작하자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점차 전체 분위기는 진지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있는 그대로 본다’는 말에서 모두들 깊은 마음으로 들어가는 듯 했습니다. 내가 현재 보고 있는 회사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나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인한 상이나 내 기준에 의한 평가로 얼룩진 모습인지, 아니면 과연 ‘있는 그대로’인지를 스스로 자문해보는 시간이 되고 있는 듯 했습니다. 전체의 분위기가 한 사람의 말 속으로 깊이 빨려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중략)
그 외에 몇몇 사람들은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하는 상태에 있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대규모 에너지 장은 카오스로 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헤르만 헤세는 데미안에서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하나의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여야만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와 같이 이 회사에는 현재 유지되고 있는 하나의 불안한 질서가 있고, 그것이 새롭게 혁신되기를 압박받는 상태에서, 파괴되어 새로운 세계를 탄생시킬 시점에 놓여있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질서는 항상 기존의 질서가 무너지고나서야 생겨나며, 그 중간에는 한동안 카오스를 경험하게 되는 시점을 만나게 됩니다.
그 프로세스를 인지하고 있던 나는 바로 지금 이 회사의 카오스가 시작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포화상태에 있던 구성원들의 혼돈이 이제 막 표출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 많은 드러남이 있었습니다.

오후 6시쯤 되어 게임이 끝날 시간이 다되었는데 전체 분위기는 카오스 그 자체였습니다. 아무것도 정리되지 않고 혼돈의 먼지만 날리는 상태가 된 듯 했습니다. 그래서 1시간 더 연장하였지만 일반 직원들의 힘든 마음은 다 드러나고, 중간 관리자와 임직원들의 입에서는 거기에 대해 책임을 지지 못했다는 마음과 옛날과 똑같은 불평을 다시 한다는 비판섞인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직원들의 마음은 다시 얼어붙었습니다. 그런 상태로 게임이 종료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하루 더 연장해서 이 카오스를 지나 새로운 질서로 가야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회사 일정상 게임을 끝내고 그대로 올라가야 했습니다.

우리는 이번 게임이 제대로 결실을 맺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이분들을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카오스’를 지나 빛나는 ‘새로운 질서’를 경험하게 하지 못했다는 마음으로, 그러나 어떤 경로를 거치든 다시 자연스레 새로운 질서가 나타나기를 바라면서...

그런데 며칠 지난 화요일쯤 이회사 부사장님으로부터 놀라운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체에 무관하던 J가 서울로 올라가는 버스에서(버스 한 대를 렌트하여 직원 전체가 함께 왔습니다) 모든 직원들에게 귤을 나누어주며 적극적인 관계맺기의 행동을 보여주었으며, 올라간 후 월요일에 대단한 역동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즉 월요일 모두 모여 지난 금요일 미니게임과 토요일 대규모 게임에서 느꼈던 점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던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임원급인 Y의 눈물어린 고백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후에 모두의 진심어린 고백이 나오고 함께 어울리는 장이 마련된 것입니다.

이 대규모 게임의 장은 이렇게 어느 누구도 다른 누군가에게 가르치려 들거나 조언을 하려는 마음을 접고, 오직 참가자 스스로의 심층으로부터 올라오는 깊은 지혜를 드러나게 하여, 개인이 막혀있거나 전체가 조화스럽지 않은 흐름을 균형잡을 수 있는 힘을 발휘합니다.

게임에서는 주제가 정해지면 이제 각 구성원들의 개인적 경험 속에서 발견된 지혜가 전체를 잘 돌아가게 하는 원동력으로 사용되게 됩니다. 그것이 대규모 게임의 강력한 점입니다.
진행과정에서 많은 역동이 일어났고, 억눌린 내면의 흐름이 터져나오면서 일어난 이 변화는 현재 진행중이며 회사를 새롭게 거듭나게 할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이 한번의 과정이 전체의 변화를 획기적으로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최소한 그 한 계기가 마련되며, 이 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면 개인과 전체의 새로운 혁신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번 게임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 것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지부진한 흐름이 새롭게 신선하고 강하게 흐르기 위해서는 기존의 흐름이 흔들려야 하고, 그 과정에서 커다란 혼돈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 혼돈이 막힘없이 모두 드러나고 허용될 때 거기서 새로운 질서가 탄생하게 됩니다. 혼돈이 두려워 뒤로 물러서면 다시 주저앉게 되지만 그 혼돈의 감정적 역동이 온전히 허용될 때, 그 후 일어나는 일은 기적같은 새로운 질서와 평안, 열정입니다. 좋은 시간이 되었다니 주체측으로서 기쁜 마음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시범게임
- 통찰력게임 워크샵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관련기사]
- 무의식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 섬세한 배경의식
- 이원성의 환상세계가 통합되는 우주적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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