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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후기] - 내가 비워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 - 통찰력게임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가?

ㆍ글쓴이  :   HereNow (2019.11.07 - 11:22)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link1  :   http://www.herenow.co.kr/bbs/data/transformation/insight_excerpt_24-6.pdf
  (24-6호) 개인성의 경계가 희미해진 ‘의도’가 무의식을 항해한다
지금여기 24-6호(2019.11/12월)에 실린 통찰력게임 관련 글을 소개합니다.

통찰력게임과 관련된 새로운 소식과
이원규 마스터가 쓴 '통찰력게임, 그 철학과 구성요소'라는 제목의 연재 기사,
그리고 무의식으로 통찰을 이끌어내는 데 힌트가 되는 글을 담고 있습니다.

* * *

통찰력게임, 그 철학과 구성요소 (1부)
- 개인성의 경계가 희미해진 ‘의도’가 무의식을 항해한다


무의식의 바다는 심오하고 방대한 지혜의 보고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순간 우리 감각으로 들어오는 막대한 정보는 99.99% 모두 무의식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어찌 알 수 있을까요? 아주 간단한 실험을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눈앞에 있는 물건 하나에 주의를 주어봅니다(실제 하나의 물건에 주의를 주어 본 후 실험해보면 더 분명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상 위의 컴퓨터를 보고 있다면 당신은 컴퓨터를 ‘의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자, 이제 주의를 돌려 주변을 바라보면 컴퓨터 옆의 안경집이나 탁상시계, 연필꽂이, 전방의 유리창 등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컴퓨터를 보고 있을 당시에는 이 물건들이 보이지 않았을까요? 아닙니다. 그것들은 모두 눈에 들어왔던 것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눈은 전방 180도에 대해 모두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감각생리학에서는 지금 이 순간 우리 눈으로 초당 200만 비트의 정보가 쏟아져 들어오고 있지만 우리 의식이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초당 10비트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199만 9990비트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 (이하 생략. 이어지는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본문은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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