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산 국제신과학심포지엄 - 미내사클럽 주최 - HereN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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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제14회 翠山 국제 신과학 심포지엄이 9월 24~25일까지, '건강걷기와 미세전류의학'이란 주제로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본강연 및 워크샵이 열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심포지엄 소개자료

14회(11.9.24~5)
13회(10.10.2~3)
12회(08.9.27~28)
11회(07.10.6~14)
10회(06.9.23~26)
9회(05.10.1~6)
8회(04.10.10~12)
7회(03.10.10~11.9)
6회(2002. 9.29)
5회(2001. 9.23)
4회(2000. 9.14)
3회(1999. 9.12)
2회(1998. 12~13)
1회(1997. 5. 3~5)

심포지엄 강연자료
14 회 심포지엄
13 회 심포지엄
12 회 심포지엄
11 회 심포지엄
10 회 심포지엄
9 회 심포지엄
8 회 심포지엄
7 회 심포지엄
6 회 심포지엄
5 회 심포지엄
4 회 심포지엄
3 회 심포지엄
2 회 심포지엄
1 회 심포지엄
심포지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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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 (1999. 9.12)

제3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 개최
  • 명 칭 : 제3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99년 9월 12일 전경련 회관 국제회의장)
  • 취지와 목적 : 열려오고 있는 미래 문명은 물질과 정신을 통합하는 새 과학을 토대로 전개된다는 인식 위에서 전환기 과학 각 분야의 추세를 파악하기와 첨단 정보의 국제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다.
  • 기획·주최 : 미내사클럽 (747-2261)
  • 주 관 : 국제신과학심포지엄 운영위원회
    위원장 : 김재수 박사 (KIST 책임연구원)
    위 원 : 방건웅 박사(한국표준과학연구원)
    위 원 : 송순현 원장(정신세계원)
    위 원 : 윤길원 박사(삼성생명공학연구소)
    위 원 : 윤석모 회장(신과학진흥회)
    위 원 : 이구상 소장(의식개발연구소)
    위 원 : 이원규 국장(미내사)
    위 원 : 이철승 본부장(대홍기획)
    위 원 : 전홍준 박사(전 조선대교수)
    위 원 : 정성채 원장(동양당한의원)
    위 원 : 허창욱 박사(한마음에너지과학연구소) (가나다 순)

  • 참가자
    [미국] - 상온핵융합(비디오 강연 Dr. Eugene Mallove & Jed Rothwell)
    돈없는 녹색 삶(Shanti Vani)
    물로 가는 엔진(김대성 / Paul Panthone)
    미지 세계로의 여행- 사후세계 지도(Bruce Moen)
    [한국] - 지혜의 보살 양애란 이야기(양애란)
    [일본] - 초효율 발전기 (多湖敬彦)


  • 심포지엄 프로그램
    - 9:00 ∼ 9:30 개 회 식
       개회사 : 박취산(기획, 주최자 인사말 / 대독)
       축 사 : 전세일(한국정신과학학회장)
       인사말 : 김재수(심포지엄 운영위원장)

    - 9:30 ∼ 10:40 - 물속에서 태어난 불 (비디오강연)/ 나레이터; James Doohan
    - 10:50 ∼ 12:10 - 순수한 가슴으로 사는 양애란 이야기 / 양애란 선생
    - 12:10 ∼ 13:00 - 점심 식사
    - 13:00 ∼ 14:20 - 돈없이 사는 녹색 삶 / Shanti Vani
    - 14:30 ∼ 16:00 - 물로 가는 엔진시연 - 기트 테크놀로지
       강연자 : 김대성(GEET 아시아 담당), 다이나루부 아시아 대표이사, 지구촌 환경에너지 기술연구소 소장

    - 16:00 ∼ 16:20 - 휴 식
    - 16:30 ∼ 18:00 - 초효율 발전기 시험과 일본의 초효율 발전기 개발 현황
       강연자 : 多湖敬彦(Tago Yoshihiko),廣域科學硏究所 所長

    - 18:10 ∼ 19:40 미지로의 여행(사후세계 지도)
       강연자 : Bruce Moen/ Engineering Consultant Author of Afterlife Series


  • 일 시 : 1999년 9월 12일
  • 장 소 :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장(3771-0494, 행사당일 사용전화)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


  • 심포지엄 강연내용 소개
* 물에서 탄생한 불-물연료 시대를 여는 궁극의 에너지원 상온핵융합
이 매혹적인 다큐멘타리를 통해 여러분은 1989년 마틴 플레이쉬만과 스탠리 폰즈가 상온핵융합이 가능하다고 주장한 이래 지금까지 상온핵융합의 발전과정과 발견물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존경받는 화학자인 플레이쉬만과 폰즈는 테이블용 유리 셀에 중수(重水)를 채워 팔라듐 전극을 넣자 입력 에너지보다 훨씬 많은 열이 발생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신비의 베일에 가려진 에너지는 핵융합이 틀림없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이 현상이 별들에서 진행되고 있는 핵융합과 연관이 있다고 말했다.
물에서 탄생한 이 새로운 '불'은 일반적인 화학반응에서 온 것은 아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에너지가 나온 것이다. 물병 속에서 일어난 핵반응이 엄청난 열을 생산해내고도 아무런 치명적 방사능을 방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들의 충격적인 주장이 사실이라면 인류는 지구상의 모든 물에서 무한한 청정에너지를 얻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과학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혁명중의 하나인 상온핵융합 논쟁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상온핵융합의 탄생은 그 어떤 픽션 보다도 훨씬 더 드라마틱한 것이다.

상온핵융합은 재사용이 가능한 궁극적인 에너지원이다. 이것은 21세기에 물연료 시대를 열 것이다. 1980년대 플레이쉬만과 폰즈가 발견한 것은 단지 "현대의 연금술"이라 불릴 훨씬 더 막대한 발견의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른다. 최고의 과학자들이 상온핵융합을 설명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이론을 세웠다. 상온핵융합은 펄펄 살아있다. 왜냐하면 많은 나라에서 수배건의 실험을 통해 확인되어왔기 때문이다. 이 혁명적인 청정에너지원을 개발하기 위해 상업화가 진행중이며, 그것이 부추겨온 다른 발견물들도 진행중이다. 방사성 폐기물을 중화시키는 것과 같은 것도 진행중이다.
이 발견은 21세기초 세계를 극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미래학자이며 작가인 아서 클락 경은 이렇게 말한다. "이것은 화석연료 그리고 기름과 석탄의시대를 마감시킬 것이다. 그리고 지구환경오염이나, 지구온난화 같은 많은 우리의 걱정거리들을 없애줄 것이다."라고 전세계 실험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목격하고 그 발견물들의 역사를 살펴보면 여러분 스스로가 이 상온핵융합이 전 시대를 걸쳐 가장 위대한 발견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은 진정으로 물속의 '기적'인 것이다.


* 34년간 물만 먹고 살아온 지혜의 보살 양애란 이야기
- 양애란
양애란 선생은 1951년 음력 12월 8일 경기도 양수리에서 태어났다. 열 두 살 때 갑자기 밥이 먹기 싫어지다가 어느 날부턴가 음식물은 커녕 물 한 모금도 입에 대지 못하고 잠 한숨 오지 않는 시련의 세월을 1년 동안이나 겪었다. 그후부터 지금까지 34년 동안이나 물만 먹고 살아오고 있다. 죽음을 넘나드는 수차례의 고비를 겪다가 서른 살 무렵 열 손톱에서 고름이 쏟아져 나오는 고통을 끝으로 그의 육체적 고통들은 마감되었다. 1995년 2월, 세상을 위해 다시 할 수 있는 일을 알고자 49일 기도 끝에 타인의 전생을 읽고 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지니게 되었다.
꽃과 나무들을 상대로 사람처럼 대화를 나누고, 앉은 자리에서 사람들의 전생을 훤히 꿰뚫어 보고, 한번 친견하는 것만으로 오랜 지병들이 씻은 듯이 낫는다는, 깜짝 놀랄만한 초능력과 예지 능력을 갖게 된 그이가 남다르게 살아온 자신의 기적같은 생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오랫동안 '사람들의 마음에 분별심만 불러 일으키는 죄를 짓기 싫다"며 매체와는 일체의 접촉을 끊고 살았던 그이의 이야기는 머리로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가슴'으로 사는 삶을 전해주며, 그의 삶을 직접 듣는 것만으로도 순수한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강하게 보여줄 것이다.


* 돈없이 사는 녹색 삶

- 샨티 바니
샨티바니는 지역 공동체의 활동가이다. 지난 10여년간 그녀는 공동체내에서 수많은 예술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곳에는 모든 계층의 다양한 사람들 즉, 나이, 인종, 문화를 망라한 사람들이 모두 모여 공통의 유대감을 긴밀히 하며 사회적 환경을 향상시킨다. 그녀는 마틴 루터킹의 날에 하는 "하나됨 축제", "동지(冬至)축제" "지구의 날 축제", "신성한 여행", "공포의 침묵을 깨기" 등의 축제들을 행해왔다. 이 모두는 가정내 폭력적 상황으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되어왔다.
1994년 샨티바니는 뉴욕 이타카에서 행해지고 있는 지역통화에 대한 기사를 읽고 그녀의 고향인 플로리다 게인스 빌에 지역통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심한다. 1997년 게인스빌 물물교환 네트웍은 드디어 지역통화 게인스빌 아워를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현재는 100여명이 아주 활발히 거래를 하며 게인스빌 아워를 사용하고 있다.


* 특수 변압 발전기의 시험

- 타고 요시히코
미국의 피터 린드맨이 발명한 특수변압발전기(가변 자기저항 발전기)는 100%이상의 효율을 낸다고 주장되었던 장치이다. 타고 요시히코는 이 기계를 본떠 시험을 하였다. 이 기계는 라미네이팅 된 두 개의 철심이 있는 회전자, 회전자 주위에 감긴 출력코일, 네 개의 계자 전자석(界磁 電咨石)을 가진 고정자로 구성되어 있다. 계자 전자석의 극성이 인접하는 것끼리는 반전(反轉)하기 때문에 회전자를 통해 흐르는 자속(磁束)의 방향이 회전자가 1/4 회전할 때마다 반대로 바뀐다. 회전자의 자속변화 때문에 전압이 회전자 주위에 감긴 출력코일로 유도된다. 그러나 출력코일 자체는 돌지 않는다.
비정상파와 반발력의 복잡한 전력측정 문제를 제거하기 위하여 우리는 입력과 출력을 DC로 측정하였다. 그 결과, 어떤 조건하에서는 출력이 입력보다 크다는 것이 관찰되었다.(초효율 효과). 이 결과는 기계적 백토크(負荷시 브레이크 力)가 발전기의 특정 기하학적 구조적 조건하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전기장치의 반작용의 본성에 대한 중요한 이해를 이 장치의 원형이 가져다 줌을 의미한다.


* 물로 가는 엔진-기트 테크놀로지
- 김대성 ; 유타대학교 화학과 졸업, (주) 다이나루부 아시아 대표이사, 지구촌 환경에너지기술 연구소 소장
- 폴팬턴 ; 발명가, GEET Management, LLC. 대표이사

이 놀라운 엔진은 폴팬턴이 오랜 실험과 연구를 통해 원유나 황산, 세척용제, 심지어는 가솔린 등을 연료로 사용해 내연기관을 작동시켰으며, 몇몇 실험에서는 80%의 물을 섞어도 가능했다고 한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 기트연료처리기는 다가올 세기에 가정동력원이 될 가능성이 크다. 즉 물을 데우고, 발전을 하며 냉난방을 하는데 단순히 냉장고의 폐열을 저장하여 만든 온수를 사용한다. 그동안 필요로하는 모든 전력을 발전기가 공급하는데 이 모든 것이 기트연료처리기가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간단히 정의하자면 기트 연료처리기는 축소된 정제장치를 갖춘 새로운 타잎의 캬브레터라고 할 수 있다. 이 장치에는 촉매변환기도 필요없고, 매연 펌프와 같이 자동차에 부착된 많은 다른 비싼 장치들이 필요없다. 그래서 기트 연료처리기는 단순한 연료방출 시스템일 뿐만 아니라 오염제거기이기도 하다. 어떤 연료를 쓰건 그 연료가 함유한 전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면 더 많은 거리를 달릴 수 있을 것이다. 폴팬턴은 16년 전부터 연료의 더 높은 효율을 끌어내려고 노력했는데 드디어 무공해라는 목표를 성취한 것이다.


* 미지로의 여행(사후세계 지도)
- 부루스 모엔
내면 깊숙히서 우리는 늘 이런 질문을 한다. 나는 어디서 왔는가?,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있는가?, 죽은 후 나는 어디로 갈까? 이런 질문에 답을 찾으려고 진정한 노력을 기울여본 적이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지만 부루스 모엔은 그 답을 직접 찾아나섰고 사후세계로의 여행을 실천하였다. 그는 자신이 아주 평범한 사람이며 먼로 연구소에서 배운 테크닉을 사용해 사후세계라는 놀라운 영역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그 결과가 '미지로의 여행'이라는 책이다.
그의 책 첫장을 잠시 살펴보면 부루스 모엔이 1995년 미국 오클라호마 시에서 있었던 폭파사건으로 생명을 잃은 많은 영혼들과 교류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그 당신 전 미국인이 이 비극적인 사건에 충격을 받았는데, 그것은 부분적으로 죽음에 대한 우리의 두려움 때문이기도 했다. 이 강연을 통해 그가 개발한 강력한 방법을 소개받고 죽음뒤에 놓여진 세계를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래전 모든 사람들이 세계가 평평하다고 생각했듯이 오늘날 우리가 가진 죽음에 대한 비젼도 비슷할지 모른다. 즉 죽음이란 우리가 영원히 사라져버리고 마는 낭떨어지라고 말이다. 그러나 부루스 모엔의 체험은 그 새로운 세계에 대한 지도를 우리에게 제공한다. 모엔은 우리의 용기를 북돋아 사후세계로의 여행을 부추길 것이며 거기에 놓인 진실이 무엇인지 발견하도록 도울 것이다. 더욱이 그는 사후세계의 지도를 작성하여 Focus22, 23, 25 등과 텅빈 천국 등, 살아서 자신이 가진 믿음대로 가게되는 세계를 상세히 설명해준다.('지금여기' 부루스 모엔 기사 참조)

김규홍 ( 2003-07-29  11:25 )       
다양하고 멋진 세계를 맞보게 하여 주는 좋은 프로그램이군요...
정말 다시 한번 세상과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시야를 열어주는것 같습니다.
jjup ( 2004-04-09  10:48 )   [삭제]   
다른건 모르겠고요. 1,4,5 강연..웬만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도 문장만 읽으면 깜빡 속겠는데요.
심포지엄 ( 2004-06-22  00:07 )   [삭제]   
음..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고3만 아니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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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 (1999. 9.12) [3] 2002.11.26  26018
4  [제2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 (1998. 9.12~13) - PDF자료 2002.11.26  21134
3  [제1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 (1997. 5. 3~5) [2] 2002.11.25  25625
2  심포지엄 조직 및 운영위원 [2] 2002.11.25  13348
1  국제신과학 심포지엄의 취지 2002.11.25  130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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