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산 국제신과학심포지엄 - 미내사클럽 주최 - HereN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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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제14회 翠山 국제 신과학 심포지엄이 9월 24~25일까지, '건강걷기와 미세전류의학'이란 주제로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본강연 및 워크샵이 열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심포지엄 소개자료

14회(11.9.24~5)
13회(10.10.2~3)
12회(08.9.27~28)
11회(07.10.6~14)
10회(06.9.23~26)
9회(05.10.1~6)
8회(04.10.10~12)
7회(03.10.10~11.9)
6회(2002. 9.29)
5회(2001. 9.23)
4회(2000. 9.14)
3회(1999. 9.12)
2회(1998. 12~13)
1회(1997. 5. 3~5)

심포지엄 강연자료
14 회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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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회 심포지엄
1 회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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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 원격투시는 어떻게 가능한가? 역사와 이론

크게 보시려면 클릭~**원격투시 워크샵 실황 비디오

원격투시(Remote Viewing)의 역사

원격투시는 하룻밤 사이에 갑자기 등장한 것은 아니다. 가장 초기의 선구자들은 초기 그리스 시대나 그 이전의 수 천년 전에도 있었다. 그러나 가장 직접적인 원격투시의 선구자들은 1930년대 이후로 라인(J. B. Rhine)과 같이 천리안에 대한 과학적인 실험에 참여하였던 사람들이다. 업톤 싱클레어(Upton Sinclair: 마음의 무선전송)와 르네 워콜리어Rene Warcollier: 마음과 마음의 감응) 등과 같은 저명한 학자들에 의한 원격감응과 “생각 전송”에 대한 연구들은 모두 유체이탈(out-of-body) 상태에 대한 연구들이었으며, 이러한 연구들은 결국 더 나아가 원격투시를 탄생시키는데 기여를 하였다.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 초반까지 뉴욕에 있는 미국 심령학회(American Society for Psychical Research)의 연구원들은 유체이탈 현상에 대한 연구를 하였다. 이 실험의 대상자들 중의 한 사람이었던 잉고 스완(Ingo Swann)은 콜로라도주에서 뉴욕으로 이주해왔으며 예술가이자 초과학적인 현상 연구가였다. 규격화된 실험절차가 지루해졌던 그는 실험방법에 대해 다소간의 변화와 개선 방안들을 제안하였다. 그의 제안들 중에서 무엇보다도 성공을 거두었던 일련의 시도들은 미국 내 여러 도시들의 현재 날씨를 마음속으로 그려보는 것이었다. 잉고 스완이 설명한 여러 도시들의 현재 날씨는 즉각 그 도시의 기상관측소 또는 신뢰할만한 기상 당국자에게 전화 문의를 통하여 검증되었다.
스완이 제안하였던 이 새로운 실험방법은 다른 대상들에게도 적용되어졌는데, 통상적인 이해력과는 다른 비범한 방법을 통해 특정한 장소와 대상들이 “원격으로 관찰”되어 졌으며, 이러한 장소들과 대상들은 직접적인 사람의 지각으로는 도달하기 불가능한 것들이었다. 실험결과는 고무적이었고 충분히 좀 더 연구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었다.
1972년 스탠퍼드 대학에서 연구소로 파견되어 연구 중이었던 물리학자 할 푸토프(Hal Puthoff) 박사는 미국 심령학회의 한 연구원이 수행 중이었던 염력을 이용한 원격통신 방법에 대한 연구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그 연구원은 스완을 푸토프에게 소개하였고 마침내 스완과 푸토프 두 사람은 공동연구를 하게 되었으며 CIA로부터 연구비를 지원 받게 되었다. 곧 이어 실험물리학자인 러셀 타그(Russell Targ)가 SRI 연구소에서 두 사람의 연구에 합류하여 지금은 “원격투시(Remote Viewing)”라고 불리는 것에 대한 연구와 개량을 위한 연구팀의 핵심 일원이 되었다. 이후로 20년 간 원격투시에 대한 연구는 미국 연방정부에서 연구비를 지원하였으며 연구내용은 비밀에 부쳐졌다. 그러나 원격투시에 관해서 비밀을 요하지 않는 소수의 자료들과 정보들은 출판되어졌다.
1970년대 중반 미국 연방정부는 원격투시에 대한 연구를 확대시켜 지원하려는 의도에서 담당기관을 CIA에서 DIA(국방부 정보국) 및 다른 군사기관들로 변경하였다. 이후의 실험과 연구는 원격투시에서 투시결과의 질과 일관성을 최고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1978년 미육군은 원격투시를 군사적인 목적에 이용하여 적국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부대를 창설하였다. 이 작전은 육군의 후원에 의해 1986년까지 지속되었으며 이후 연방정부의 원격투시에 의한 작전과 연구 정책은 DIA에서 지휘하게 되었다. 1991년에 DIA는 이 정책을 “Star Gate”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였다.
이 무렵 원격투시의 연구 부서도 SRI 연구소에서 로 이전하였으며, 1985년에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의 연구소장으로 자리를 옮긴 할 푸토프 박사의 후임으로 에드윈 메이(Edwin May) 박사가 계속해서 연구소장을 맡게 되었다.
연방정부에서 원격투시에 대한 연구를 비밀리에 진행하는 동안 다른 연구가들도 원격투시와 연관된 현상들에 대한 연구를 동시에 진행하였다. 이들 중의 일부는 SRI에서의 실험연구를 재현하였으며, 또 다른 연구가들은 원격투시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하였다. 후자들 중에서 가장 탁월한 것은 찰스 어너튼(Charles Honorton)에 의해 개발된 “Ganzfeld” 기법과 프린스턴특이현상연구소(PEAR)에서 수행되었던 “원격 지각(Remote Perception)” 기법이었다. 민간 차원에서의 원격투시에 대한 실용화 방법들도 또한 연구되었다.
1995년 연방의회의 결의에 의해 “Star Gate”의 책임 부서가 DIA에서 다시 CIA로 이관되었다. 그 해 가을 CIA는 원격투시의 연구에 관한 비밀취급을 해제하고 원격투시가 정보수집의 수단으로는 적절하지 않다는 요지의 연구 보고서를 제출하여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이 보고서가 제출되었던 그 당시에 CIA는 이미 원격투시에 대한 연구 및 실행업무를 종결시켰다.
연방정부에서 원격투시에 대한 공식적인 연구 종결로 인해 1995년 이후로는 이미 이 연구에 관련되었던 많은 사람들이 원격투시에 관한 책을 출판하고 대중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를 세상에 알렸으며, 혹자는 원격투시의 방법들을 강의와 워크샵 등을 통해서 보급하기도 하고 있다.


르네 워콜리어(Rene Warcollier)의 효과에 대하여

원격투시의 절차들(protocols)은 투시대상에 대해 잠재의식이 감지한 것을 일상적인 감각체계로 이끌어내는 일종의 신호변조를 위한 조절장치(substitute tuner)이다. 즉 투시자의 잠재의식에서 받아들인 정보가 일상적인 감각경로에 같이 흡수되어서(co-opt) 투시자가 정상적인 상태에서 감지할 수 없는 주파수대역의 신호들이 감각경로로 들어오게 된다.
그런데 원격투시 중 어떤 투시대상에 대해 얻은 정보가 감각체계의 신호들로 변환될 때에, 투시자는 이 신호들을 그가 보지 못했던 어떤 다른 대상에 대한 것으로 인지하기보다는, 최근에 보아왔던 어떤 대상이라는 생각에 더 각별한 친근감을 갖게 될 수가 있다.
워콜리어는 천리안(clairvoyance)을 연구하면서 그와 다른 사람들이 반복해서 관찰해왔던 이와 유사한 현상에 대해 이론적인 틀을 만들려고 시도하였다. 그의 이론도 하나의 가설이다. 물론 이런 심령현상의 정도를 어떤 장치에 의해 계측하거나 검출할 수는 없다. 이것은 단지 원격투시에서의 경험적인 효과들을 관찰하면서도, 전에는 설명할 수 없었던 것들을 워콜리어의 이론을 빌어 편리하게 설명하는 것일 뿐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관찰자와 관찰대상 사이에는 상호작용(interaction)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양자물리학에 의하면 양자들(quanta-아원자 단위의 입자들)은 단지 우리가 그것들을 관찰할 때에만 언제나 입자들로서 나타난다는 어쩔 수 없는 증거들이 있었다! 물리학자인 봄(David Bohm)은 우리가 눈으로 관찰할 때에만 형태를 알 수 있는 양자 수프(quantum soup)가 존재한다는 이론 때문에 혼란을 겪었다. 그래서 관찰자가 없을 때에도 입자들은 존재하며 이것은 우주 공간에 널리 퍼져있는 중력과 유사한 양자에너지장(quantum potential)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설명이 가능하다는 가설을 세웠다. 그러나 중력장, 자기장 등과는 다르게, 양자에너지장은 거리의 증가에 따라 영향력이 감소되지 않는다. 양자에너지장의 영향력은 매우 포착하기 어렵지만 우주 공간 어느 곳에서든지 동등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것이다.(Michael Talbot의 ‘The Holographic Universe’에서 인용)        
워콜리어에 의해 보고된 효과들과 원격투시의 유사한 경험들은 분명하게 밝혀져 있으며 앞서 언급한대로 봄의 물리학 이론에서 어느 정도의 근거를 찾을 수 있다. 그렇지만 봄의 이론으로 원격투시에서 경험되는 현상들을 모두 설명할 수는 없다. 이런 현상들을 설명하려면 좀 더 고차원적인 과학이론이 출현하기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워콜리어에 의하면 처음으로 관찰되어지는 그 대상은, 관찰자가 그 대상을 반영(reflection)하듯이, 최소한 한번은 관찰자를 반영할 수 있다. 즉 관찰대상은 관찰자의 어떤 심령작용(psychic charge)에 영향을 받으며 또한, 관찰자가 대상에 대해 기억을 가지는 것처럼, 대상도 관찰자가 가졌던 느낌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이다. 달리 말해서 어떤 대상에 대해 주의를 집중하면 관찰의 주체와 객체는 어떤 방식으로든 서로 동화된다는 것이다. 결국에는 관찰자와 관찰대상이 서로 얽히는 관계(entanglement)가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어떤 관찰대상은 원격투시를 통해 관찰자와 결합되어 신비스러운 일체(cryptic identifier)가 되며 관찰자는 관찰대상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워콜리어에 의하면 어떤 대상에 대한 첫 번째 투시에서는 대상 그 자체를 감지할 수가 있지만, 이어지는 원격투시들에서는 대부분의 과정에서 그 대상에 대한 기억들이 같이 작용한다고 한다. 이것은 파동의 공명 또는 동조의 원리와 유사한 현상이다. 처음으로 어떤 대상에 대해 원격투시를 할 때, 투시자가 그 대상에 대해 주의를 기울였던 바로 그때의 파동은 순수하다. 그렇지만 그 파동이 투시자의 기억 속에 남아있게 되어 다음 번에 그 대상에 대해 다시 원격투시를 할 때에는 기억에 의한 파동과 원래의 파동이 서로 간섭을 일으키게 된다.


원격투시(Remote Viewing)란 무엇인가?  -  폴 스미스(Paul H. Smith)

원격투시(Remote viewing)는 관찰자가 각성 상태의 정상적인 감각들로서는 거리, 시간, 또는 차폐물 등으로 인하여 도달할 수 없는 어떤 대상에 대해 묘사하거나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일종의 정신적인 능력이다. 예를 들어, 어떤 투시자가 자신이 가본 적이 없는 지구상에서의 어떤 장소에 대해 설명해 볼 것을 요청 받았다거나, 또는 과거에 일어났던 어떤 사건을 설명하려 한다거나, 또는 컨테이너 안에 봉인되어 있거나 또는 잠겨진 방안에 있는 어떤 물건에 대해 설명하려 한다거나, 심지어는 어떤 사람 또는 그 사람의 행동에 대해 설명하려 한다거나 등의 경우에 이름이나 명칭조차 사전에 알지 않고도 그것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이상의 설명으로 미루어 보면 원격투시(Remote Viewing)는 천리안(clairvoyance) 또는 원격감응(telepathy) 등과 같은 소위 초능력(Psi, 또는 Psychic, Parapsychological 등으로 표현되는) 현상과 연관이 된다는 것은 분명하다. 여하튼 원격투시를 통하여 인간이 얻을 수 있는 능력은 아마도 천리안 등과 같은 것들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능력과 동일한 잠재적인 능력일 것이다. 그러나 원격투시(약어로 RV)는 다른 초능력들과는 아래의 몇 가지 점들에서 다른 좀 더 체계화된 초능력이다.

과학적인 실험으로는 증명이 불가능한 초과학적인 능력들에 관한 대부분의 보고 내용들 및 이와 유사한 원격투시에 대한 연구작업은 자연에서 가져온 어떤 표본의 발달사(natural history)를 연구하는 것과 어느 정도 유사하다. 연구 목적을 위해 통제된 조건들 밑에서 투시(RV와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가 이루어질 때는 보통 카드 또는 색깔 등과 같은 것들을 투시 대상으로 삼는데, 이러한 종류의 대상들이 실험결과를 점수로 계산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원격투시는 실제로 연구를 위한 조건설정을 통해 개발되고 최초로 탐구되었다. 그리고 원격투시 연구를 위한 대상들의 종류도 다른 초능력 연구에서 전형적으로 이용되던 것들과는 달랐다. “투시”를 위해 선택된 대상에는 지리적인 장소들, 숨겨진 물건들, 그리고 심지어는 고고학 유적들과 우주공간에서의 대상들도 포함되었으며, 투시자의 정확도를 측정할 수 있었다.
  대부분의 다른 초능력 분야들과는 다르게 원격투시는 정확하게 한 종류의 정신능력이라기보다는 다양한 능력들이 종합적으로 “혼합”된 것이다. 원격투시는 단지 부분적으로 어떤 대상에 대해 보여지는 것과 연관된 경험들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또한 원격투시는 소리, 맛, 냄새, 그리고 감촉 등과 같은 다른 감각에 대해 어느 정도 한정된 원격감응(telepathy)과 유사한 결과들을 가져오기도 하며, 어떤 경우에서는 직관적인 “지식”만을 설명하기도 한다. 원격투시가 이러한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 것은 투시, 원격감응, 그리고 심지어는 유체이탈 현상들에 대한 연구에서 얻은 성과들이 원격투시의 개발에 일정한 기여를 하였기 때문이다.    
원격투시에서 투시자는 그가 감지한 것을 말로 설명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글로 쓰고, 대략적인 그림으로 그리기도 하며, 때로는 한 차례 또는 한 세션의 원격투시 결과를 삼차원적인 모델로 만들기도 한다.
원격투시는 다른 초능력 분야들보다 좀 더 체계적이다. 일부의 변형된 원격투시법들에서는 투시자가 미리 짜여진 투시방식들을 전적으로 따르기도 한다. 이러한 방식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투시자의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것들인데, 예를 들면, 정신적인 “잡음”(‘초감각적인 신호’를 감쇄시키는 이상한 생각, 이미지, 분석결과들 등)을 좀 더 잘 처리할 수 있는 방법, 또는 감지되는 관찰결과들을 좀 더 잘 다룰 수 있는 방법들이 포함된다. 이렇게 체계적인 방식들 중의 일부는 널리 이용되고 있다. 또 다른 방식들은 좀 더 개인적인 것들이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어떤 투시자는 자신만의 습관화된 투시방식으로 인하여 실수를 범할 수도 있다.
정확한 원격투시는 엄격하게 과학적인 기반에 기초를 두고 있다. 앞서 말한 대로 원격투시자는 투시과정을 마칠 때까지 투시대상의 본질이나 본성에 대해 무의식적인 관찰 상태를 유지한다. 교육을 하는 상황을 제외하고 감독자도 또한 무의식 상태에서 투시자를 도와주는 것이므로 투시대상에 대한 외면적인 단서나 자료들은 신중하게 배제된다. 즉 투시과정은 투시자에게 투시대상에 대한 정보가 “유출”되지 않게 한 상태에서 진행된다. 이러한 조치들은 투시자가 어떤 방식으로든지 투시대상에 대한 힌트나 단서를 얻지 않은 상태에서 즉, 다시 말하면 “무의식적인” 상태에서 투시한다는 것을 보증하는 데 필수적이다.
원격투시는 “심령 리딩(psychic readings)”, “미래 예측법”, “오라 리딩(read auras)” 또는 이런 종류의 대중적인 심령술들과는 다르게 엄격한 과학적 연구에 의해 도출된 관찰방식을 따르며, 범죄수사, 정부의 정보수집 업무, 업무상의 용도 등과 같은 공적인 과제들을 수행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또한 개인적으로 자신의 잠재능력을 탐구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도 원격투시에 관심을 보여왔다.

결론적으로 원격투시의 특징은 “심령 현상”과 같은 것은 아니며 실제로는 투시자가 자신의 내적이고 잠재적인 초능력들을 촉진 또는 “발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미 짜여진 체계 또는 기법이라는 것이다. 일부의 원격투시 이론가들은 정형화된 원격투시 방법이 실제로는 단지 투시자가 좀 더 성공적이고 확실하게 잠재의식(subconsciousness)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체계라고 여기고 있다. 이러한 원격투시를 통해 얻어지는 정보는 비로소 의식 속으로 나타나게 된다.


박무식 ( 2003-06-17  22:18 )       
레이다의 원리와 같다고 사료됌니다. 파의 발사 주체는 파장을 (영 즉 제로)로 놓고
돼돌아오는 파로써 그림형태와 말소리와 생각을
김현철 ( 2004-02-22  11:31 )   [삭제]   
일종의 초능력중의 하나입니다. 모든 사람이 수련을 통해서 자기 마음을 비워서 진공을 만들면 그러한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그보다 더 엄청난 능력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자기 마음을 진공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박광재 ( 2004-06-02  10:15 )       
원격투시 워크샵 실황 비디오가 보이지 않는데 이유는 왜그런지 설명해주실수 있습니까?
HereNow ( 2004-06-07  01:20 )       
박광재 님
홈페이지 수정중에 링크가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수정해 놓았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양인모 ( 2007-02-22  23:39 )       
본인은 원격 사이코 텔레파시 테레자의 감시 통제속에 창살없는 감옥생활과 다름없는 18년째 그들의 희생양이 되어 있는 사람이요 궁금한 일 있음 연락주세요
백승환 ( 2008-08-01  16:31 )       
해박한 지식에 감탄.. 저자는 herenow 님 이신가요 ?
이장미 ( 2013-03-24  16:01 )       
저기요 이 글 퍼가고 싶은데 복사하기 왜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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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2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 (1998. 9.12~13) - PDF자료 2002.11.26  22625
3  [제1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 (1997. 5. 3~5) [2] 2002.11.25  28021
2  심포지엄 조직 및 운영위원 [2] 2002.11.25  1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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