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산 국제신과학심포지엄 - 미내사클럽 주최 - HereN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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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제14회 翠山 국제 신과학 심포지엄이 9월 24~25일까지, '건강걷기와 미세전류의학'이란 주제로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본강연 및 워크샵이 열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심포지엄 소개자료

14회(11.9.24~5)
13회(10.10.2~3)
12회(08.9.27~28)
11회(07.10.6~14)
10회(06.9.23~26)
9회(05.10.1~6)
8회(04.10.10~12)
7회(03.10.10~11.9)
6회(2002. 9.29)
5회(2001. 9.23)
4회(2000. 9.14)
3회(1999. 9.12)
2회(1998. 12~13)
1회(1997. 5. 3~5)

심포지엄 강연자료
14 회 심포지엄
13 회 심포지엄
12 회 심포지엄
11 회 심포지엄
10 회 심포지엄
9 회 심포지엄
8 회 심포지엄
7 회 심포지엄
6 회 심포지엄
5 회 심포지엄
4 회 심포지엄
3 회 심포지엄
2 회 심포지엄
1 회 심포지엄
심포지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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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7강연] 선-라이즈(Son-Rise)를 말한다 - Video강연

크게 보시려면 클릭~최근 자폐아 치료에 획기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는 선-라이즈 프로그램과 그 창시자 측으로부터 강의를 듣는다. 그들은 자폐증을 치료하는 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정상인의 자기성장 프로그램까지 개발해내었다. '자폐'란 결국 자기세계 속에 갇힘을 뜻한다. 자폐증을 치유될 수 없는 고정된 의식상태라고 볼 때 치유의 가능성은 닫힌다. 그러나 카우프만 가족은 치유가능성 쪽으로 마음을 열고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치유에 성공하였다. 흥미로운 것은 치유원리중 커다란 한가지가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의 라포형성과 아주 유사하다는 점이다. 즉 자폐아를 정상의 상태로 끌어올리려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아이와 라포를 형성하고 그의 세계속으로 들어간 다음 그와 교감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이 세계로 그를 데리고 나오는 것이다. '그의 수준으로 내려간다'라는 것이 그 비밀인 것이다. 우리도 일이 안되어 우울하고 심약해졌을 때 종종 자기 세계속으로 들어가 문을 걸어잠근다. 그것은 자폐증이라기 보다 자폐상태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어쨌든 이 '자폐상태'에서 우리는 어떻게 빠져나오는가? 이 강연을 통해 우리는 의식의 좁은 골목에서 밝고 광대 한 영역에 까지 걸쳐있는 한 요소를 본다. 그것은 온기이며 '사랑'이다.

** 2002년 카우프만 대표의 꽉찬 스케쥴로 직접 한국에 오지는 못하여 비디오 강연으로 대체하는 것을 양해바랍니다. 그러나 곧 국내에서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므로 관심있거나 더 많은 자료를 원하는 분은 이름, 연락처, 주소를 보내주십시오.(전화:02-747-2261/팩스:02-747-3642)

라운 카우프만은 생후 18개월때 고도자폐증인 것으로 진단을 받았고, IQ테스트의 결과는 30점 미만이었다. 말도 한마디도 안하고 일체 다른 사람들과도 접촉하지 않았다. 접시돌리기의 접시처럼 뱅뱅 돌거나 몸을 앞 뒤로 흔들고 얼굴 앞으로 손을 들어 부채질을 하는 등의 반복적인 행동만을 끊임없이 되풀이하면서 평생을 살아야 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이다. 전문가들은 희망이 없다고 말했고 그의 아버지 베리 카우프만은 점점 더 깨뜨릴 수 없는 껍질속으로 자꾸만 빠져들어가는 아들을 지켜봐야 했다. 그래서 드디어 베리는 그 자신의 행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들의 삶에 모험이 되어버린 미지의 땅에 다리를 놓기로 한 것이다. 완전한 수용과 무조건적인 사랑에 기초한 그들의 프로그램을 마쳤을 때 그들의 아들은 자폐증에서 완전히 벗어나있었다. 라운은 고등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였으며 현재는 전세계를 돌며 강연을 하고 대학 강단에도 선다. 그의 삶은 활력없고 소통의 능력이 없는 아이에서 활동적이고 사랑스러우며 말잘하는 아이로 발전해 나가는 놀랍고 통쾌한 기록이다.
이 선-라이즈는 다음과 같은 아이디어에 기반하고 있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그들의 세계로 들어가는 길을 보여주고, 우리는 그들에게 그 세계에서 나오는 길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세상을 무조건 따르라고 강제하거나 우리들의 세상에 동참하라고 요구하기 이전에 일단 그들의 세상에 우리가 먼저 동참하는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우리는 모든 교육과 성장의 발판이 되는 상호친밀감을 형성한다. 장애아의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들에게서 발달되기를 가장 바라는 것이 상호작용이며 이것은 자폐아들에게도 최고의 도전과제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핵심은 이런 아이들을 '내 마음자리'에 품고 그들로 하여금 우리가 전하려 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런 후에야 우리는 빠르고 쉽게 그리고 많은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라운의 체험과 선-라이즈 기법의 원리들과 이를 통해 개발되어진 개인성장 프로그램에 대해 구체적으로 들어본다.

[관련상품]
- 선라이즈를 말한다-강연 실황 녹화
최창규 ( 2005-02-12  19:28 )       
저도 자폐아를 둔 부모입니다. 빨리 자료를 구하고 싶은 마음뿐인데....
언제쯤 볼수 있을런지... 무척 기다려 지네요
HereNow ( 2005-03-28  21:39 )       
최창규 님,
라운 카우프만의 강연 비디오가 준비되어 있으니 필요하시면 미내사 사무국으로 연락 바랍니다.
dpdlsdjr ( 2005-11-11  17:06 )   [삭제]   
강연 비디오 필요한데요.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좀 가르쳐주세요. dpdlsdjrhdwn@hanmail.net
HereNow ( 2005-12-01  11:25 )       
소식이 늦었습니다. 강연비디오는 쇼핑난 심포지엄 비디오 난에 가시면 신청하실 수 있으며 가격은 2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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