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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자연에 말걸기 워크샵을 통해 외적 자연에 대한 전일적 경외감을 회복시키고 또한 아름다운 내적 체험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관련 서적 보러가기) / 관련강좌 보러가기(5인 이상이 신청하면 진행합니다)

ㆍ글쓴이  :   하늬바람 (2009.12.29 - 11:50)
  세상의 도도한 흐름 바꾸기....
지금 밖에는 하얀 눈이 사뿐이 내리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가 지나는 끝자락,  포근하고 아름다운 겨울풍경입니다.
함께 해주신 자연에말걸기 5차 [해오라기] 분들께 무엇보다 깊은 감사 올립니다.

호기심으로 출발한 코스가 중간 중간 이어가기 쉽지만은 않았지만 함께하시는 분들 덕분에 끝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연습 정도로 호기심을 갖고 출발했는데  어느순간엔 우주속의 나와 자연의 관계를 끊임없이 통찰해 가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동의를 구하고 다가갈때 자연은 나와 다른 존재가 아닌 대화의 상대였고  영혼을 가진 존재로 받아 들여졌습니다.  너가 있음으로 내가 있고 그 어느 것도 우월하거나 부족한 존재가 아니라 모두 각자의 역할을 가진 사랑의 존재임을 알게 했습니다.  
무명지인애(無名智引愛)적 시각으로 사물을 만나려 할때  이제껏 지식이라고 배워온 것들은 많은 부분에서  본질과의 접촉을 가로막는 장애 였지요.  자연의 일부인 제가  보다 정중하게 자연과 만나는 법을 터득해 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자연속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받고 치유 되는 것은 바로 내가 안정을 찾아가기 위한 긍정의 끌림이라는것,  저는 그 끌림에 기꺼이 응답하면서  저는  자연속에서 앞으로 남은 시간을 충만하게 살 수 있을거라는 자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기분 좋음으로  늘 자연과 더불어 하루를 살 수 있는 충분한 근거를 찾았습니다.
우리몸 가득 살아있는 감각적 끌림의 접속 안테나를 좀 더 예민하게 세우고  우주삼라만상과 하나 되는 경험을 저뿐만 아니라 다
른 분들과도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나 잊기,  관계속의 나 발견하기 ,  긍정의 에너지 상대에게 전달하기,  그래서 존재가 곧 사랑임을 체험하기.  자꾸만 어둠으로 치닫는 세상의 도도한 흐름 바꾸기....    

그 동안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월인님을 비롯하여 함께한 해오라기님들 모두  행복한 새해 되시기를 !!
감사합니다.
김인숙 
자연에 말걸기를 신청하려는데여 2010년 2월이후 일정은? 알려주세요
 (2010/02/07)  
HereNow 
김인숙 님, 현재 6차 코스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5월경에 끝날 것입니다. 그러나 미리 신청해 주시면 인원이 구성되는 대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메일로 보내주세요. 구성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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