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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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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자연에 말걸기 워크샵을 통해 외적 자연에 대한 전일적 경외감을 회복시키고 또한 아름다운 내적 체험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관련 서적 보러가기) / 관련강좌 보러가기(5인 이상이 신청하면 진행합니다)

ㆍ글쓴이  :   HereNow (2004.12.20 - 10:22)
ㆍ홈페이지  :   http://www.herenow.co.kr
  꽉찬 텅빔 느끼기(제10차 스스로 모임을 마쳤습니다)
꽉찬 텅빔 느끼기

자연관찰에는 커다란 이점이 있습니다. 첫째, 생명에너지를 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숲길을 산책하고 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과 마음이 신선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둘째, 커다란 침묵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일이지만 아무것도 없는 빈 침묵이 아니라 모든 것이 다 존재하는 침묵을 발견한다는 데 그 가치가 있습니다. 대부분이 비워내라, 비워내라 하는데 그렇게 애써서 비우지 않고도 자연관찰을 하게 되면 꽉찬 텅빔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것은 진정 흔들림없는 침묵의 본성입니다. 모든 것을 보면서도 느껴지는 침묵입니다. 더 나아가 소란속에 있는 침묵입니다. 지난 시간에 참석하신 분들이 아래와 같은 절차를 통해 자연과 함께 한 이후 공통적으로 '생각이 줄어들고 편안해 졌다'고 말씀 하십니다. 지금이라도 자리를 털고 일어나 가까운 공원에 나가보지 않겠습니까? 가서 아래의 절차(지금여기 9-6호 참조)대로 2~30분간 산책을 해보십시오. 그리고 느낌을 '지금여기' 편집실로 보내주십시오.

일시 : 2004. 12. 19  
장소 : 미내사에 모여 출발
문의 : 02-747-2261
** 사전예약제
홍혜정 
우파니샤드yoga기도문

우리모두가 하나되게 하소서
우리모두가 즐기게 되는 시간 되소서

우리모두가 함께 이자리에 있으므로 영적인 힘과 에너지를 얻게 하소서
우리의 마음을 밝힐수 있는 공부가 되게 하소서

우리 서로가 미워하지 않게 하소서
미움은 탐욕의 8배나 더 큰 죄악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명상하고 수행하고자 하는 것은
평화와 고요함과 마음이 조용한 아이들처럼 바뀌어 가나 봅니다.

들이쉬는 호흡을 바라보면서 관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음이 호흡을 관찰 하며 마음과 호흡이 함께 갑니다.

마음을 평화롭게 평정심을 가져 보세요.
마음과 몸을 완전히 이완시켜 보세요.

고요한 마음이 물처럼 흐르도록 하세요.
안정된 자세(사바아사나=송장자세)로 이완시켜보세요.

평화가 ....평화가...
santhi....santhi...

나마스떼 !!!

차도명상요가 강사 홍혜정 합장.
 (200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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