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5-3호(통권147호 : 2020년 5/6...  2020.05.08
2020년 5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  2020.05.08
2020년 3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  2020.03.06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최근행사갤러리
ㆍ블로그
ㆍ자연에 말걸기
ㆍ통찰력/자기변형게임
ㆍ어싱커뮤니티
ㆍ자유게시판
ㆍ홍보게시판
ㆍ이웃동네 링크

   지금여기 23-5호(통권137호 : 2018년 9/10월호)가 출간되었습니다

크게 보시려면 클릭~
                                                  
│발행인의 말│

관조觀照

정상을 향해 산을 오른다.
꼭대기만을 보며 가다보니
바위에 부딪히기도 하고
웅덩이에 빠지기도 하네. 그러니,
정상은 잊게, 목표가 정해지면.
오직 그 방향으로
눈앞의 한발 한발에
정성을 기울일 뿐.

내면의 정상을 향해 나아간다.
목적한 바만을 생각하니,
예상외의 장애를 만나고
안되면 좌절하기도 하네. 그러니,
일단 시작했으면 정상은 잊게.
오직 ‘지금 마음’을
정성精誠들여 살펴볼 뿐.

길에서 바늘을 찾으려던 이가,
끊임없는 열의로 관찰觀察하다가, 어느 순간,
바늘을 향한 의도意圖가 잊혀지면
그 옆의 다이아몬드가 발견되듯,

의도없는 관찰인 관조觀照1)가 일어나면
드디어 마음은 환히 드러나고
내면의 정상에 와있음을
발견하게 되리.

1) 관찰과 관조 : 관찰은 의도를 가지고 ‘무언가’를 ‘살펴 보는 것’이라면, 관조는 태양에 모든 것이 비춰지듯 마음에 일어나는 모든 것이 ‘보여지는 것’이다. 이는 관찰에 몰입하다가 관찰자의 의도가 사라질 때 온다. 그리고 마음은, 관조될 때 초월될 수 있다.

       - 越因 -


NO
글 제 목
등록일
조회
공지  세계적인 물 전문가 미국 워싱턴 대학교 생명공학과 폴랙 교수의... 2017.01.26  4817
공지  기존 아이디로 미내사 동영상 홈페이지에 자동가입하세요. [12] 2016.12.12  13921
공지  새롭게 통찰력게임을 시작합니다. [4] 2015.07.03  5752
공지  비밀번호 자동발급이 안될 경우/PDF파일이 열리지 않을 때 2008.09.03  7281
공지  미내사 클럽 강의장 대여 합니다. 2008.01.15  45125
공지  많은 스팸글로 인해 로그인 해야 글쓰기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2007.02.09  7530
공지  미내사 심벌이 만들어졌습니다 [7] 2005.01.18  23372
공지  국내 및 해외 각지에서 보내온 창립 10주년 기념 축사 [3] 2005.01.14  25781
공지  회원 로그인이 잘되지 않으시면 읽어보세요. [1] 2004.02.05  10302
340  지금여기 25-3호(통권147호 : 2020년 5/6월호)가 출간되... 2020.05.08  133
339  2020년 5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20.05.08  124
338   2020년 3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20.03.06  615
337  지금여기 25-2호(통권146호 : 2020년 3/4월호)가 출간되... 2020.03.04  469
336  3월 1일 진행되는 23차 백일학교는 이미 정원이 차서 마감되었... 2020.02.03  655
335  2020년 2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20.02.03  284
334  지금여기 25-1호(통권145호 : 2020년 1/2월호)가 출간되... 2020.01.06  486
333  2020년 1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20.01.03  325
332  12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2.07  423
331  11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1.07  391
330  지금여기 24-6호(통권144호 : 2019년 11/12월호)가 출... 2019.11.01  422
1 [2][3][4][5][6][7][8][9][10][11][12][13]..[18]

Copyright 1999-202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