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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3-5호(통권137호 : 2018년 9/10...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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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통찰력 및 자기변형게임 진행 공지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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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및 해외 각지에서 보내온 창립 10주년 기념 축사



2005년, 미내사는 창립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국내 및 해외 각지에서 축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정성스레 보내주신 귀한 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구절 한구절을 가슴에 품으며 저희는 또 한번 커다란 용기를 얻습니다.
2005 is 10th anniversary year of Minaisa Club and Herenow magazine. In commemoration of it many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sent us their congratulation messages.
Thank you for your valuable messages.
We are greatly encouraged by embracing your messages in our heart.
Thank you again.

국내 인사
1. 눈부신 세상이 되게 해주소서-10주년을 축하하며 _강길전 교수(충남대 의대, 지금여기 편집위원, 심포지엄 운영위원)
2.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에 대비하며_방건웅 박사(한국표준과학연구원, 지금여기 편집위원장, 심포지엄 운영위원)
3. 알차고 튼튼한 매듭으로 _이종원 교수(중앙대학교, 한국정신과학학회 회장)
4. 미래를 준비하는 선구적인 모임_기준성 회장(자연식동호회)
5. 범세계적인 주춧돌이 되길 바라며_김영희 원장(미내사 운영위원)
6. 고맙습니다_평생독자 산야 박양규 선생(아봐타 마스터)
7. 끈기와 지혜를 거름 삼아_박종대 선생(취산 선생 국내 계실 때 모신 분)
8. 후천세계로의 등대가 되는…_소광섭 교수(서울대 물리학과, 심포지엄 운영위원
9. 목적의식이 뚜렷하고  흐트러짐이 없이 움직여온_송순현 원장(정신세계원, 심포지엄 운영위원)
10. 의식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터_윤길원 교수(한국산업대학교, 심포지엄 운영위원)
11. 한 알의 씨앗_윤석모 회장(신과학진흥회)
12. 영적 에너지로 승화되는 새로운 도약기_이구상 소장(의식과학연구소
13. ‘지금여기’ 10주년에 취산을 생각하며_이철승 대표(허브커뮤니케이션, 심포지엄 운영위원)
14. 편안한 삶의 중요한 길잡이이자 등대_임성빈 교수(명지대학교, 한국정신과학학회 명예회장)
15. 해와 달의 빛처럼_장동순 교수(충남대학교, 지금여기 편집위원)
16. 다양한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준_정광조 교수(대전대학교 웰니스 아카데미아 원장)
17.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에 정신적 길라잡이_전세일 박사(포천중문의대 대학원장)
18. 진실한 위력으로_박찬억 선생(아봐타 마스터)
19. 미내사  창립 10주년을 축하합니다_박정은 선생(취산 선생 따님)

해외인사
20. 전일적인 사고와 토론을 고무시키는 미내사_Rupert Sheldrake, Ph.D 형태형성장 제창자, 영국
21. 투쟁과 갈등의 세계에 이성과 빛의 목소리를_P.M.H. Atwater, Ph.D 임사체험 전문가, 미국
22. 우주와 우리의 위치에 대한 공동의 개념을 나누는 포럼의 제공자_James E. Beichler, Ph.D 통일장이론 개발, 미국
23. 미내사클럽과 일본생명정보학회가 세계평화에 기여하기를_Mikio Yamamoto, Ph.D 일본생명정보학회장, 일본
24. 미내사 회원들의 높은 의식을 체험_Dick Allgire, Vice Pre 하와이 원격투시협회 부회장, 미국
25. 새로운 지식을 갈망하는 세계인과 한국인에게 가치있는 자원_Bruce Moen 사후세계탐험가, 미국
26. 열린 마음과 영적인 것에 초점을 둔 인상깊은 단체_Glen Rein, Ph.D 양자생물학 연구소, 미국
27. 각국의 과학자들이 만나 서로 이해를 도모하고 발전을 이룬 _Chen, Shouliang, Ph.D 북경대, 중국
28. 선의와 창조성, 다차원적 접근과 열린 마음의 미내사 _Andrew Michrowski, Ph.D 캐나다 지구청정에너지협회 회장, 캐나다 
29. 우리 세계의 유익을 위해_콘스탄틴 코로트코프 박사 Konstantin Korotkov, Ph.D GDV개발자, 러시아
30. 주류과학이 그 한계를 뛰어넘도록 북돋는 활동_Amy and Arny Mindell, Ph.D 프로세스 워크 창안자, 미국
31.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일적인 세계관 추구_Colin C Williams, Ph.D 영국 레세스터  대학, 영국
32. 모두에게 조화로이 공명하게 될 것_Dorinne S. Davis-Kalugin, Ph.D 데이비스 센터 대표, 미국
33.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하는 노력에 감사_Susan Alexjander, Pre 작곡자, ‘과학과 예술’ 대표, 미국
34. 인류 내면의 심오함에 눈뜨게 하는 작업_William A. Tiller, Ph.D 스탠포드대학 교수, 미국
35. 자신만의 위치를 확고히 구축한…_Morishita Keiichi, Ph.D 국제 자연의학회장, 일본
36. 또 한번의 10년을 인류를 위해 봉사하기를_Harry Palmer, Founder of Avatar course 아봐타 창시자, 미국
37. 국경없는 협조가 요구될 때_Kimiko Kawano, Ph.D 일본의과대학 정보과학 센터, 일본
38. 미내사의 작업은 경이로움을 살아있게 하기_Ted Andrews 작가, 오라연구가, 미국
39. 의식적인 삶의 길을 추구하는 한국의 탐구자 그룹_Joshua Leeds, Pre 심리음향학 전문가, 미국
40. 세계에 전일적(全一的)인 관점을 촉진시키는 살아있는 조직_Jeffrey D. Thompson, Ph.D 신경음향학연구센터 창립자, 미국
41. 커다란 퍼즐의 조각들을 발표하는 연사들_Kevin Turner 헤미싱크 트레이너, 미국




10년 전 당신이 살며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당신은 나에게 무엇이었습니까? 겉모습만 보았을 때, 당신은 진초록 잎새이었고, 아련한 꽃내음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당신은 내 영혼에 최초의 창문을 달아 주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다시 바라보았을 때, 당신은 내 가슴 촉촉히 적셔 주는 단비이었습니다. 당신은 나의 허구한 갈증을 풀어주는 목숨의 샘물이었습니다. 당신은 나에게 달무리처럼 찬연한 길표였습니다. 그래서 당신으로 인하여 나는 늘 행복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당신을 소개했을 때, 어떤 이들은 당신을 흰색이라고 했고, 또 어떤 이들은 당신을 검은 색이라고 했습니다. 참 이상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보기에는 당신은 그저 모든 빛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희다니 혹은 검다니 하니 말입니다. 이것이 이 세상의 본성인 것 같았습니다.
세상이 그러하기 때문에, 더욱 바라옵느니, 당신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밝게 해주시고,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맑게 해주소서. 당신으로 인하여 사람들 가슴 가득히 사랑의 장미를 심게 해주소서. 당신으로 인하여 깊은 우물에도 달빛 비추게 해주시고, 버려진 새둥지까지도 바람이 담기게 해주소서. 그리하여 당신으로 인하여 눈부신 세상이 되게 해주소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로 당신을 축하한다는 것이 얼마나 빈약한 표현인가를 잘 알면서도 그래도 그 말밖에 달리 좋은 표현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이여! 영원히 영원히 발전하시라!!

Many congratulations to Minaisa Club on your 10th anniversary. Over this period, you have achieved the remarkable works. The list of your pioneering works is long, rich and varied. It includes new physics, new biology, new medicine, new education, new society, new agriculture, etc. Especially your focus on mind and spirituality were very epoch-making contribution. Because our global society is deviated to too materialism, it must be complemented with mind and spiritualism. I think Minaisa Club will become a milestone in the world. I extend best wishes to Minaisa Club for its future prosperity and success.
Love and sincerely,

Kang, Kil Chun, M.D., Ph. D.
Department of Obstetrics & Gynecology,
Medical College of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10여 년 전, 취산 선생께서 알음알음으로 직접 연구실로 찾아오셨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컴퓨터를 치고 있는 이 자리의 맞은쪽에 앉으신 선생은 특유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당신의 포부를 말씀하시면서 협조를 하여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필자는 취산 선생께서 말씀하셨던 분야, 예를 들어 정신세계와 신과학, 초상현상 등에 대해서 남다른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지만 연구원에서의 일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해 보겠다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이가 꽤나 드신 분께서 매우 열정적으로 관심 분야에서 이런 일을 하겠노라고 하시니 놀랍기도 하였고 반갑기도 하였다. 그 중의 하나가 격월간 전문지를 내겠다는 것이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간에 상승작용이 일어나 미국에서의 현황에 대한 정보 교환과 함께 해외에서 일어나고 있는 신과학 분야의 연구 결과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전략 등에 대해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그 때 “지금여기”라는 주제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이것이 전문지의 제목이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하였다. 미내사라는 이름도 지금은 이와 유사한 축약 이름이 제법 쓰이고 있지만 그 당시로서는 생소하게 느껴질 정도로 과감한 시도였었다. 그 이후에는 당신이 구상하신 대로 국제신과학심포지엄을 열면서 전개된 일들을 보면 추진력이 대단 하셨다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그 나이에 오직 하나, 새로운 세계를 널리 알려 많은 이들로 하여금 눈을 뜨게 하고 사고의 지평이 넓어지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열정만으로 오늘이 있게 한 그 공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도 남는다. 취산 선생께서 이루고자 하신 것은 원대한 것이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에 대비하여 미래를 내다보면서 새로운 세계를 여는데 일조를 하겠다는 것이었다. 미래를 내다본 것이 얼마나 멀리까지 보신 것이었는지는 지금도 “지금여기”가 국내에서는 매우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머지 일은 취산 선생께서 후배들의 몫이라고 남겨 놓고 먼저 가신 것 일게다.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은 「지금」 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무리 공간이 크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지는 공간은 자신이 발을 딛고 있거나 앉았거나 누워있는 「여기」 밖에 없습니다. 시간에는 매듭이 없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나름대로 그 시대의 매듭을 짓곤 합니다.
한국정신과학학회가 만들어질 때,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들이 학회의 설립 목적과는 다른 취산 선생의 뜻에 동감하여 바로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미내사)”의 모임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때 당시 학회 입장에서는 반가워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모으는 사람, 모이는 사람이 다르면 그 모임의 생각은 조금씩 다르게 마련이므로 서로를 자극하고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미내사 모임이 만들어진지 어언 10년이 되었습니다. 시간에는 매듭이 없지만, 모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생각에는 매듭이 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 말이 있습니다. 이제 지난 10년간의 매듭을 짓고, 「지금 여기」에서 다시 미래를 내다보는 것도 뜻 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미내사의 지난 10년이 나름대로 「지금여기」라는 잡지를 통하여 학회와는 다른 관점과 방법으로 가시적인 세계에만 집착하던 사람들에게 변화의 씨를 뿌렸고 많은 발전을 이룬 것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미내사와 한국정신과학학회가 깊은 유대관계를 가지고 상호 보완하면서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미내사의 앞으로의 10년을 솎아서 크게 키우고 알찬 결실을 딸 수 있는 매듭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면서 축하인사를 가름합니다.



자연을 오로지 정복과 수탈의 대상으로 삼고 인간상호관계를 대립과 투쟁의 각축장으로 만든 약육강식(弱肉强食), 우승열패(優勝劣敗)를 신봉하는 백인중심의 서구문명이 이제 조락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300년간 화석(化石)연료의 에너지원을 독점지배하면서 온갖 침략과 약탈, 팽창을 거듭하여 지구자원을 고갈시키고 자연환경을 훼손, 재생불가, 복원불능 상태로까지 황폐화시킨 일차적 책임이 그들에게 있는 것이다. 동양사상은 본래 자연과의 조화(調和), 일체감속에서 天, 地, 人 합일을 추구하면서 뭇 생명들이 서로 돕고 공생하는 더불어 사는 길을 터득해 왔다. 앞으로는 마땅히 그러한 동양정신이 주도하는 신문명의 시대가 도래하지 않으면 안된다.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는데 전자는 유한의 세계이고 3차원이하에 있으며 후자는 무한의 세계로서 4차원이상에 있다. 육체는 눈에 보이는 세계이고 마음과 정신, 영혼은 눈에 보이지 않는 더 높은 곳에 존재한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것만을 과학으로 여기고 물질문명의 번영만을 추구해온 서구사상으로는 미래에 대한 아무런 대안이나 해답이 나올 수 없다. 미내사는 바로 이점에 주목하여 보이지 않는 세계를 꾸준히 탐구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선구적인 모임으로 성장하여 금년으로 벌써 10주년을 맞게 되었다. 그간의 노고와 성과를 축하하며 앞으로 금세기 말 100주년을 맞게 될 때는 더욱 알찬 미래의 나침반으로서 커다란 족적을 남기는 거목이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해마지 않는다.



“지금여기”라는 말이 저에게 큰 의미로 다가와 잡지를 보게 된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여기”라고 이름 붙인 테라피 카페도 운영하였습니다. 미내사에서 열리는 많은 신정보와 신과학에 관계된 강좌에 참석도 하였고, 매해 열리는 국제 심포지엄 행사를 주관하는 미내사를 보면서 참으로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국가 기관에서 마땅히 해야 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지원도 없이 거대한 미래 비전에 무게를 두고 여기까지 짊어지고 나온 저력, 묵묵히 지켜온 미내사 회원 및 사무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히 치하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모임, 아름다운 순환의 고리, 미래화폐사용의 제안에 대한 우리들의 앞서감이 사회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도와주신 많은 훌륭하신 교수님, 박사님들, 번역위원님들, 도우미여러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욱 똘똘한, 지혜로운 일꾼들이 되어 이 나라뿐만 아니라 범세계적인 주춧돌로 굳건히 자리하길 바라면서 미내사 10주년을 자축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돌이켜 보건대 미내사가 설립되고 격월간지 지금여기가 창간된 지 어느덧 10주년이 되었습니다. 10여 년에 걸쳐 두 달에 한번씩 발행된 지금여기는 국내정상의 정신과학잡지요, 8회에 걸쳐 매년 치룬 국제신과학심포지움은 아직 정부도 하지 못한 일입니다. 일단 일을 추진하시고 보는 취산 영감님의 뜻을 이어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을 진행하는 원규형 고맙습니다. 궂은 일, 자잘한 일 안 가리는 선이씨를 비롯한 직원분들 고맙습니다. 운영위원님들, 번역위원님들 기타 뒤에서 도움주시는 많은 분들 참 고맙습니다. 없었던 말들이 생겨나고 있었던 말들이 사라집니다. 웰빙이란 말은 1년전만 해도 생소한 말이었지요. 요즘은 어딜가나 웰빙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 변치 않는 하나의 사실은 변하는 것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도 변하고 그 남자, 그 여자도 변하고 지구도 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도 변하고 있습니다. 그 한가운데서도, 을유년 새해, 미내사 식구 모두의 평안함이 더욱 커지시길 기원합니다. 지금 여기 창간 10주년 축하합니다.
-전주에서 평생독자 산야 올림.



누구도 시작하지 못했던 일을 미내사가 처음 시작한지 벌써 십 년이 됩니다. 꽃은 고사하고 뿌리나 제대로 내릴까 염려도 했는데 벌써 십년이라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취산 영감님께서 신과학잡지를 처음 구상하실 무렵의 모습이 토막토막 떠오릅니다. 새벽에 일어나 명상 후에 생각, 또 생각하여 심사숙고하시고 마음에 맞는 원고를 구하시고는 흐뭇해하시는 모습들… 아마도 본인의 생각이 하나 둘 구체화되어 가는 모양새를 즐기셨던 것 같습니다.미내사의 ‘지금여기’는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취산 영감님이 씨앗을 분명히 뿌렸지요. 그러나 지금의 미내사 분들이 다듬고 가꾸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여기’는 없어졌을지도 모릅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도 있었을 법한데 끈기와 지혜로 전진해 오셨습니다. 그것을 거름 삼아 아름다운 꽃이 되고 맛있는 열매를 맺어 주십시오. “99마리의 양보다 길 잃은 1마리 양을 찾는다”는 말처럼 세상사람 모두 외면하더라도 부디 미내사의 신념대로 길을 가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리며 내내 발전하십시오.



역(易)에 의하면 선천시대는 어둠과 투쟁의 시대이고, 후천시대는 밝음과 평화의 시대라고 한다. 김일부, 최제우, 강증산, 박중빈(원불교) 같은 정신적 지도자들은 한국이 후천시대에 세계의 정신적 지도국이 될 것이라 예언하였다. 이 시기에는 정신문명이 물질문명과 함께 고도로 발전하여 평화와 번영의 상생시대를 열 것이라고 한다. 현재는 선천에서 후천으로의 변혁기이며,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무너지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 후천세계로 바르게 인도해야 할 등대가 필요하다. 지난 십 년간 미내사 클럽이 바로 이런 일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또한 더욱 큰 발전과 노력이 있길 바란다.

According to an interpretation of I-Ching, the pre-Heavenly period is dominated by darkness and strife while the post-Heavenly period by light and peace. The spiritual leaders like IlBu Kim, JeWoo Choi, JeungSan Gang, and JungBin Park of Won Buddhism foretold that Korea will be the leading country in the post-Heavenly world where the spiritual civilization advances ahead of the material development such that all human beings in the whole world live a peaceful life of mutual prosperity.
The present time is a transition period from the pre to the post-Heavenly world, and all things around the world seem chaotic and disruptive. Thus, in this changing era, we need a lighthouse to navigate us along the right-path toward the post-Heavenly world. The Minaisa Club has palyed just the right role in the last decade, and I wish you continuing endeavor in this direction in the coming decade.,



미래를 내다 보는 사람들 [미내사 클럽] 창립 10주년과 [지금 여기]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0년간 미내사 클럽이 수행해온 다양한 활동은 언제나 그 목적의식이 뚜렷하였고 흐트러짐이 없었습니다. 그 변함없는 정신과 자세에 경의를 표하고, 그리고 또한 언제나 보다 발전적으로 변화해 가는 그 정신과 실천에 또한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미내사 클럽]과 [지금 여기]가 비약적으로 발전해가면서 개개인의 영성을 더욱 일깨우고 사회와 세상의 건강을 더욱 증진시키는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할 것으로 믿습니다. [미내사 클럽]과 [지금 여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조시대에도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미내사가 어느덧 10년이 되었으니 정말 축하할 일입니다. “의식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터, 정보 공유의 마당으로서 역할을 참 잘 하셨습니다. 드러나지 않고 뒤에서 헌신적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여기”는 없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노고를 지면을 통하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1996년 첫 창간호를 만들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국내외적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하셔서 창간 20년, 50년, 아니 100년 이상의 기간이 되도록 그 은은한 빛을 발하길 바랍니다.



‘지금여기’가 이 땅에 뿌리를 내린 지 10년째가 되는 새해를 생각하면서 그 한 알의 씨앗을 뿌린 분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바로 취산(박영철)선생님 입니다. 또한 그분의 메시지를 더욱 잊을 수 없습니다. 1997년 10월 쟝 칸젠 박사[지금여기 2호(1996) 생체전자기장 연구]를 만나러 그분과 러시아 및 중국에 갔었습니다. 방문하는 동안의 일과 후 호텔 숙소에 돌아와 매일 밤늦도록 나눈 많은 이야기 중에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그분의 메시지는 ‘지금여기’에 모두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이 말씀하신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란 미래에 대한 환상적 꿈이나 희망을 동경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즉, 자신이 현재 존재하는 이곳(here and now)에서 자신의 삶의 의식을 성장시키며 창조적인 삶을 사는 바
로 그 순간 순간이 그대로 미래로 이어질 때, 그 꿈이나 희망이 미래의 삶의 장에 구축되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은 여기에서 지금 바로 행동으로 실행하지 않으면, 다가오는 미래에 내다볼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분의 이 말씀을 가슴 깊이 간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분의 이 메시지가 한 알의 씨앗이 되어 ‘지금여기’에 심어져 지금까지 10년 동안 자라왔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여 수많은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 있게 되리라는 것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취산이 이 땅에서 소리 소문없이 펼쳤던 놀이의 첫 마당이 ‘밝은생활사’라면, 미내사는 두 번째 마당으로 그의 손주아이가 되는 셈입니다. 그 아이는 10년이라는 시간의 흐름 속에 세포분열을 일으키면서 스스로 그물코가 되는 방식으로 에너지의 그물망이 형성되었습니다. 미내사의 마음의 가교가 되어줄 ‘지금여기’를 펴내면서 취산은 미내사가 시간의 흐름 위에 “저절로” 고운 무늬를 새겨나갈 것이라고 내다보았습니다. 생전의 그는 행위자로 앞에 나서는 듯 하다가는 어느새 한 걸음 뒤로 물러나 관찰자로 변신하는 그런 삶의 연출솜씨를 우리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무위자연의 섭리와 지금여기에서 사는 법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그의 깨달음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와 같은 취산의 승화된 에너지는 이제 지구촌 미내사들의 깨달음의 나눔터가 된 국제 신과학 심포지엄을 통해 더욱 또렷이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내사 탄생 10주년은 3세대 취산의 거듭납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제 미내사는 마음에서 영적 에너지로 승화되는 새로운 도약기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미내사의 에너지 그물망이 점점 투명해지다 보면 그것을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동안 우리는 그것을 볼 수 있는 새로운 눈을 함께 준비해 왔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저절로 만들어질 우리들의 놀잇감은 과연 어떤 것이 될까요? 3세대 미내사의 얼굴을 상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환한 미소와 백발이 트레이드마크였던 노신사, 취산 선생! 선생은 많은 책을 번역하였다. 나는 그가 번역할 때 적합한 말을 찾아내는 솜씨에 탄복하곤 했다.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제3의 눈(The third eye; 뒤에 ‘나는 티벳의 라마승이었다’는 제목으로 바뀌어 출판됨)”을 번역하실 때로 생각된다. Walk-in, Walk-out을 어떻게 번역할까 고심하다 ‘바드이’, ‘두나이’로 하기로 했다고 말씀하시면서 ‘바드이’는 ‘다른 사람의 영혼을 받아들이는 이’라는 뜻이요, ‘두나이’는 ‘몸을 두고 영혼이 나가는 이’라는 뜻이라 하셨다. 정신세계사의 영문표기는 ‘Inner world’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셨을 때 그 발상의 기상천외함에 놀랬었다. 선생이 운영하던 밝은생활사는 ‘Positive thinking international’이라 표기하셨는데 뒤에 international을 붙인 것을 보고 우리들끼리 웃었던 기억이 새롭다. 그는 “상황에 꼭 맞는 우리말을 찾아내어 그 의미를 심화시켜 나가는 작업”이야 말로 학자들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항상 말씀하셨다. 글을 쓰거나 번역 할 때에 적합한 단어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우리의 말과 글에 아름다움을 더해 주고 간 취산 선생! ‘지금여기’ 10주년에 생각해 보는 취산의 아름다운 한 모습이다.



내가 「지금여기」를 처음 대한 것은 1996년 6월경이었다. 그 책을 소개했던 것은 역시 정신과학에 관심이 많고 또 학회 회원이기도 한 큰아들 재혁이라고 기억되는데 아니면 김재수 박사였던 것 같다. 그 당시는 한국정신과학학회 창립 2년째가 되는 해로서 사단법인 인가를 받으려고 열심히 뛰어다닐 때였지만 솔직히 정신과학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나 자신도 방향을 잘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지금여기」1996년 5/6월호(총권 제3호)를 접하는 순간 아!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들이 바로 이런 것들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를)내(다보는)사(람들의)모임이라는 명칭도 산뜻했고 「지금여기」라는 제호도 너무 마음에 들어 지금도 종종 인용을 하곤 한다. 천국은 아무데도 아니고(No-where) 바로 지금여기(Now-here)인 것을. 그래서 바로 회원가입을 하고 두 권의 지난 호들을 구해 읽기 시작한 것이 「지금여기」와 나와의 오랜 인연의 시작이었다. 그 후 이 책들은 항상 내 주위에 그림자같이 붙어 다녔고 한번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내가 오늘날 정신과학의 진리를 추구하며 이만큼 편안한 마음으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가장 중요한 길잡이이자 등대였다. 그래서 정신과학에 관심을 가질만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누구에게나 서슴지 않고 「지금여기」를 권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그런 「지금여기」가 창간 10년째를 맞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원규 대표를 비롯한 미내사 가족 여러분께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지금까지 못지 않게 앞으로도 계속 알찬 내용의 「지금여기」를 발간하여 많은 사람들의 길잡이노릇을 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지금여기”에서 그들은 우리에게 신과학과 영성을 넘나드는 선지식과 깨달음의 화두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사실 영성의 관점에서는 우리가 새롭게 배워야 할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이야기하지만 다른 한편에서 과학의 차원은 완벽한 인과율에 기초한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 태초에 음양과 같은 의식과 물질이 결합하여 생명현상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빛을 발생하였다. 물리학에서 광속(c)이 나타난 이론을 생각해 보면 빛의 존재는 상대계라는 시공간의 차원으로 우리를 제약하였으며 의식과 물질을 가진 생명체로서 신성을 구현하는 공동의 책임을 부여하기로 합의하였음을 시사하여준다. 이것으로 지구라는 행성에서 이루어지는 우리의 삶에 대한 실존론적인 해석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20세기 전후에 지구라는 푸른 별 위에 의식을 둔 모든 영혼은 격렬한 변화의 소용돌이에 직면하고 있다. 지금의 100년은 평온한 세상의 일 만년 이상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기에 수학적으로는 ‘singularity’를 향해 접근하여갈 때 느끼는 아찔한 속도감을 가지게 된다. 그러기에 지구에서 행해지는 신성 찾기라는 연극의 주제는 글자 그대로 드라마틱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일부에게는 말법시대에 태어난 지고지선의 축복일 수 있으나 때로는 의식의 와해에 따른 극단적인 생명력의 고갈현상으로 나타남을 보게 될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와중에서 지금여기에 사는 우리들에게 “지금여기”가 전해주는 메시지의 중요성은 더욱 무게를 더할 수밖에 없다. 영성에 기초한 삶의 섭리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실용적인 지식이 “지금여기”를 통하여 어둠을 사라지게 하는 해와 달의 빛처럼 우리들 모두에게 전해지기를 기대해본다.



미내사 출범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불어 <지금여기>의 창간 10주년도 축하드립니다. 10년이면 강산도 처음의 모습을 잃을 정도의 긴 세월인데 우리들의 영적, 정신적 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출범당시의 초심을 굳건히 지켜오고 있는 미내사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믿음직스럽습니다.
자아실현, 영성회복 같은 단어들은 책에서나 존재할 뿐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한가한 사람들이나 관심 갖는 일로 여겨지는 것이 오늘날의 세태입니다. 실용주의의 거센 물결 속에서 상아탑이라던 대학교육현장에서도 인간의 영적, 정신적 성숙과 관련된 인문교육이나 정신교육 분야의 교과나 학과들은 발붙일 곳이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당장 소용되는 것만을 찾기 위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있어 미래를 내다보며 하는 말들은 지적 유희로 치부되고 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다른 교육기관들의 경우에도 그러하겠지만 다행스럽게도 제가 봉직하고 있는 대전대학교에서는 학부과정에서 영성 훈련, 자아실현 훈련과 관련된 교양과목을 대대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대학원, 보건대학원, 예술치료학과 등 석사과정에서도 인간성 회복, 영성 회복, 자아실현을 위한 교과목들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는 미내사가 그 동안 전해준 여러 지식과 지혜들을 교육기초자료로 소중하게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제가 강의실에서 만난 많은 수강생들로 하여금 삶의 의미에 대해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보도록 하는데 일조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미내사와 <지금여기>의 공입니다. 이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보다 더 충실하게 전달하고 전파하는데 소임을 다하려 합니다. 밤이 길면 아침이 오듯이 오랜 방황 끝에 이제는 우리의 정신을 제대로 들여다볼 시간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여정을 출발함에 있어서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미내사와 <지금여기>가 등대로서의 역할을 굳건히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내사” 창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1세기는 4D의 시대, 즉 정보화 시대(Digital), 유전자 생명공학 시대(DNA), 디자인 시대(Design), 영성 추구의 시대(Divinity)로 특징 지워집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최근에 제안해 오고 있는 건강에 대한 새로운 정의는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건강해야 참된 건강이다”라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영적인 웰빙을 추구하는 것이 21세기의 두드러진 특징이라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새로운 패러다임(사고체계)을 필요로 하는 시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을 그저 다른 동물 보다 조금 더 똑똑한 동물이라고 생각하는 단순한 생물학적 사고의 틀을 훨씬 넘어서서 우주적인 존재, 진화적인 존재, 영적인 존재라고 하는 새로운 사고의 틀을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우주의 일부로서의 인간의 위치와 역할을 파악해야 하고, 지금의 인간이 100만 년 전의 인간과 다르고 100만 년 후의 인간과도 다를 것이기에 시간 속에서 계속 변하고 있는 진화 과정 속의 인간의 모습을 이해해야 하고,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는 인간만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비육신적인 인간의 본체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렇듯 인간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이해하고, 느끼기 위해서는 앞서 가면서 우리를 이끌어 줄 정신적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미내사”는 바로 이러한 정신적 길라잡이, 지도자, 선구자, 개척자의 역할을 하는 귀한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점에서 “미내사”에 거는 기대가 큰 것이며, 이미 십년이라는 연륜으로 성장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Congratulations on the 10th anniversary of foundation of Minaisa Club.
21 century can be characterized by the era of 3 D’s which imply Digital, DNA, Design, and Divinity. WHO’s recent new proposal regarding the health is that the complete health should include not only physical, mental, and psycho-social but also spiritual well-being. In another word the addition of spiritual well-bing is the characteristics of 21 century’s new concept of total health. Accordingly we are currently living in such times that a new paradigm on humankind is required.
Beyond the old idea that man is merely a smarter animal compared to other animal, a new way of thinking toward the mankind as a cosmic being, evolutionary being, and spiritual being. The humankind should be regarded as a part of universe who has specific roles, understood as ever-changing evolutionary being since human of one million year ago or of one million later was or will be different from that of today, and perceived as invisible non-physical spirits and soul in addition to physical body. We are looking for leaders who can guide us to the right direction in recognizing, understanding, and perceiving the true nature of humankind. I firmly believe that Minaisa Club will do the job. My sincere congratulations to the Minaisa Club for the same reason.



올겨울은 유난히도 포근합니다.
먼저, 미내사 창립 및 지금여기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가 모습을 바꾸면서 다가오고 물러나며 변화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기후마저도 변하여 겨울 추위가 예년과는 다른 모습으로 우리들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인간이 자연에서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은총이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유독 우리 인간은 지나온 과거의 갖가지 모습을 되뇌이거나 내세우기를 거듭하면서 변화를 거스르는 생각에 휘말려 숨통을 트지 못하는 면이 많은 것으로 느껴집니다. 이것은 나쁜 면이기도 하겠지만, 우리 모두가 넘어야 할 좋은 재료이고 벽이기도 합니다. 격월간 ‘지금여기’는 인류가 이런 재료를 알아차리고, 벽을 넘도록 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을 깨우는 일을 자진하여 실천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지금여기’는 한달 건너서 한번씩 받아보는 흥미거리의 단순한 잡지가 아니라, 사람들의 의식이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흘러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게 해주면서도 좋은 자료와 척도를 가지고 스스로 방향을 느끼고 잡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참으로 귀한 선물입니다.
이런 미내사가 전해오는 ‘지금여기’라는 선물을 지금처럼 쉽고 편안하게 대할 수 있기까지는 수많은 분들이 노력한 결과라는 것을 짐작은 하지만, 그 중에서도 창간부터 지금까지의 굳건한 바탕이 되신 故 취산 박영철 선생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취산께서 새로운 형태의 잡지를 만들어 보자는 말씀을 하신 지가 그리 오래된 것 같지도 않은데, 어느새 10여 년의 세월이 흘러서 그분은 가시고 10살짜리의 ‘지금여기’를 대신하게 되어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생전에 대장이라는 별명에서 엿 볼 수 있듯이 그분은 사람들의 의식이 개발되고 깨어나게 하는 각종 영적 서적의 번역은 물론 여러 가지 정기 간행물을 발간하여 배포하는 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다양한 영적 활동을 임종이 다가올때까지 즐겨 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질의 풍요에만 정신이 팔려 의식이란 말은 거들떠보지도 않던 시절부터 오로지 인생의 궁극적인 의미와 목적을 탐구하고 알리려는 노력으로 삶을 살다 가신 취산께서 마지막으로 창간하신 ‘지금여기’는 누구의 어떤 업적과도 비교할 수 없는 확실한 족적이 되었고, 인간 의식에 깊고 넓은 해방 효과를 낳기에 조금도 손색이 없는 역할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그 파급 효과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큰 것은 의식의 확대와 해방 보다 더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의식의 확장과 해방이 있을 때 비로소 자유와 평화가 진실로 자리하게 됩니다. 어느 누구도 하지 못했던 것을 미내사가 ‘지금여기’와 ‘신과학 심포지엄’을 통하여 자유와 평화를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이루어 가는지를 구체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지금여기’가 걸어 나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은 인간 능력의 한계를 조금씩은 무너뜨려 가고 있습니다. 이 일이 아직은 여리고 작은 모습이지만 미내사는 과감하고 차근차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미내사의 존재는 국가나 민족을 넘어서 인류가 아직도 살아가는 법을 잊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진실입니다. 그리고 순수합니다.
이 모습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늘 지금 여기에 함께 해왔지만 제대로 알아차리고 생활한 사람들이 극히적은 것에는 어떤 이유도 없습니다. 단지 스스로가 그렇게 살려고 하지 않았기에 드러나지 않았을 뿐입니다. 이 우주는 기록에 남아있는 단지 몇 사람만의 삶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우주입니다. 그렇다면 왜 모두 그렇게 살아가지 않는 것처럼 보일까요? 원인은 하나, 그것은 인식하고 사는 것과 모른 체 하다가 습관이 되어버린 것의 차이일 뿐입니다! 길가의 작은 풀 포기 하나에서부터 국가나 세상을 뒤흔드는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같은 생명의 순수함을, 신성을 갖고 있지만 그것을 사는 것은 각 생명체의 몫입니다. 작은 들풀의 꽃에서나, 살인자의 피묻은 칼끝에서나, 사나운 독사의 이빨에서나, 난장판 국회의원의 욕설 속에서나, 성자의 부드러운 웃음이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똑같은 모습은 아니지만 어
느 한 순간도 이 우주를 이루고 있는 그 신성함과 순수함은 조금도 사라지지 않은 채 작용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이것을 자기들 나름대로 소리 높여 부르짖지만 호화롭고 웅장한 건물을 통하여 그 신성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그들을 통하여 나타내는 순수함은 빛을 잃어가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미내사가 가꾸어 가는 네트워크의 힘이 아직은 많은 종교나 어떤 단체의 힘보다 작고 여리지만 순수함을 잃지 않고 존재 가치를 웅변하기보다는 위력을 나타냅니다. 1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이런 힘을 표출할 수 있는 것에는 진실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있는 모든 존재에게 고루 스며있는 이 신성을 순수하게 쓰게됨은 우주가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이 길을 위해 미내사 네트워크 구성원들의 끝없는 참여와 기대가 잘 어우러질 때 더욱 알찬 결실은 물론 우리 사회의 빛이 될 것입니다. 미내사와 ‘지금여기’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지금여기가 10년동안 우리에게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버님의 생전의 뜻이 지금까지 이어지게 해주신 이원규씨와 미내사 여러분들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도움을 못드린 것을 사과드립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내사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놀라운 작업을 통해 한국에서 전일적인 아이디어와 토론이 고무되고 있고, 한국과 다른 나라들 사이의 가교가 되고있다는 것에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평화와 조화 그리고 환경과의 더 건전한 관계를 이루기 위해 세계관의 변화를 바랍니다. 그리고 미내사클럽이 그런 지구적 변화과정의 일부가 되고 있음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여러분의 작업이 지속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Congratulations of your tenth anniversary! I much appreciate your wonderful work in promoting holistic ideas and discussions in Korea, and in acting as a bridge between Korea and in other countries. We all have to hope for a change in world view for the sake of peace, harmony and a healthier relationship with the environment. It is good to know that the Minaisa Club is part of this global process of change. All best wishes for your continuing work.

Rupert Sheldrake Ph.D.(United Kingdom)
www.sheldrake.org



저는 <지금여기>가 올해로 발간 10주년이 된다는 것을 알고 매우 기뻤습니다. 이는 놀라운 성취이며, 미내사클럽이 애써온 노력과 비전의 진정한 증거입니다. 저는 몇 년전 미내사 심포지엄에 초청되어 발표할 수 있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 인생의 가장 흥미있는 사건 중 하나였습니다. 저는 한국을 사랑하며 여러분의 국민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이원규 이사와 그를 돕는 스탭 및 많은 도우미들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신과학과 영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며 여러분들이 시도하고 있는 것은 최고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내는 잡지와 출판물은 탁월하며 여러분의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해야할 필수의 것이라 여겨집니다. 저의 바램은 여러분들이 이 일을 앞으로도 계속해나갈 뿐만 아니라 현재의 활동을 넘어서 할 수 있는 한 더 확장해나가 달라는 것입니다. 그토록 많은 투쟁과 갈등으로 여전히 재앙을 일으키는 세계에서 이성과 빛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여러분들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다른 길, 더 나은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내사클럽과 그를 위해 일하는 이들의 비전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은 인류 최고의 진보에 대한 최신의 첨단 발견물들을 미내사를 통해 접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충분히 자랑스러워할 만합니다.

I am very happy to learn that Herenow Magazine is celebrating it’s 10th Anniversary this year.  That’s a wonderful achievement, a true testament to the hard work and vision of the staff and president of the Minasia Club. I had the good fortune a few years back of being invited to speak at one of the Minasia Club’s Symposiums, and it was one of the highlights of my life. I loved Korea and the people of your great country, and I was very impressed with Won Kyoo Lee and his many helpers and staff.  What you are trying to do with educating the public about the new sciences and spirituality is of the highest regard, your magazines and publications are excellent, your programs are a must for anyone to attend.  It is my hope that you will not only
continue in the future, but expand beyond your present offerings to where you can do even more.  I can’t begin to tell you how valuable you are, a voice of light and reason in a world still plagued by far too much strife and conflict.  You offer another way, a better way of living. Thanks to the Minasia Club and the visionaries who work there, Korea has access to the latest findings on the cutting-edge of the greatest advancements in humankind.  Again, my congratulations! You have much to be proud of.

P. M. H. Atwater, L.H.D., Ph.D.(USA), one of the original researchers in the field of near-death studies, author of eight books, countless articles and papers, the CD “As You Die,” and one of the foremost websites on the near-death experience -
www.pmhatwater.com.



창립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여러분들은 우리의 공동 미래에 과학, 철학 그리고 모든 인간의 사고를 새롭게 정의할 아이디어와 개념을 널리 알리는 훌륭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좀더 가까워지고 인간 사회가 하나로 되어가는 때에 여러분은 웅대한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와, 어떻게 우리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 우주와 상호작용 하는지에 대한 공동의 개념을 나누기 위해 포럼을 제공해왔습니다. 전체로서의 인류와 개인으로서의 우리 각자는 모두 확대된 지식을 통해 진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내사클럽과 같은 단체는 인류의 진보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미래를 내다보는 여러분들 각자와 인류의 이해를 더 높이는 역할을 담당하는 미내사클럽에 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지식을 추구하는 여러분의 노력이 지속된 성공을 거두기를 기원합니다.

Mr. Lee Won Kyoo and Members of the Minaisa Club,
I would like to wish you all well on your tenth anniversary. You are doing an excellent job of disseminating the new ideas and cocnepts that will define science, philosophy and all of human thought in our common future. As we all grow closer and human society becomes one, you have offered a forum to share our common  concepts of our place in the grander universe, how we interact with one another, and how we interact with that universe. Both the human race as a whole and each of us as individuals can only progress through increased knowledge, so organizations such as the Minaisa Club are important for human progress. I applaud both you as individuals for your foresight on the future and the Minaisa Club for the role that it plays in bettering human understanding. May you have many more decades of continued success in the pursuit of knowledge.

James E. Beichler, Ph.D.(USA)
http://members.aol.com/yggdras/paraphysics/home.htm



이원규 대표와 모든 미내사회원 여러분, 미내사클럽의 창립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2002년 저는 제6회 취산국제신과학심포지엄에 초청받아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여러분의 많은 활동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2004년 두 번 더 서울을 방문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10년간 이 분야를 매우 고무시켰으며 중요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그 효과는 한국과 전세계를 통해 확장되었습니다. 우리 일본의 생명정보학회(ISLIS) 역시 2005년 1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저는 미내사클럽과 우리 학회가 발전을 지속하여 개인의 평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하기를 희망합니다.

Dear President Lee won Kyoo and all members of the Minaisa Club,
Congratulations on the 10th anniversary of Minaisa Club. In 2002, you kindly invited me to the 6th Chui-san International New Science Symposium and I gave a presentation there. I saw your many and great activities at that time and also 2 more times when I visited Seoul in 2004. You have promoted this field very well for ten years and made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it. The effects have extended through Korea and world wide.
Our International Society of Life Information Sciences (ISLIS) will also observe its 10th anniversary in 2005. I hope both Minaisa Club and our society will continue to progress and contribute to personal and world peace. Sincerely yours,

Mikio YAMAMOTO, Ph.D.,(Japan)        
Chairman of the Board, International Society of Life Information Sciences (ISLIS)  
Editor-in-Chief, http://wwwsoc.nii.ac.jp/islis/index.htm
Journal of International Society of Life Information Sciences
Vice- Chairman of the Board, http://wwwsoc.nii.ac.jp/
International Research Institute (IRI), http://www.a-iri.org/iri/



미내사클럽 창립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지금여기 매호를 기다렸으며, 미내사 회원들과 함께 했던 다정한 시간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2002년) 미내사 클럽에서 원격투시 워크샵을 했을 때 참가자들은 높은 의식을 보여주었습니다. 미내사는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훌륭한 업적을 수행하고 있으며, 여러분과 관계를 맺는 것은 명예로운 일입니다.

Congratulations on the tenth anniversary of the Minaisa Club. I looked forward to each edition of your magazine and I fondly remember the time I was able to spend with your members. The people who came to learn remote viewing from the Minaisa Club were wonderful students who demonstrated a higher consciousness. You are doing good work to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and it is an honor to be associated with you.  
Aloha from Hawaii,

Dick Allgire (USA)
Vice president of HRVG   http://hrvg.org/



미내사클럽 10주년을 축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삶의 탐험가와 작가, 교사들을 위해 여러분들이 제공하는 미내사의 포럼은 지식을 갈망하는 세계인과 한국인들에게 위대하고 가치있는 자원이 됩니다. 여러분의 활동이 계속 성장하여 미래에는 훨씬 더 커다란 지식의 자원이 되기를 깊이 바랍니다.

I am so pleased to know that the Minaisa Club is celebrating its tenth anniversary.  
The forum you provide for explorers, authors and teachers is such a great and valuable resource to people of Korea and the World who hunger for knowledge. It is my fondest wish that the work you do will continue to grow and be an even greater source of knowledge in the future.
Invited speaker at the 3rd Annual Symposium

Bruce Moen, (USA)
www.afterlife-knowledge.com



창립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미내사클럽이 한국민들에게 대체과학정보를 전달하는 선구적인 작업을 지속해온 것은 주목할만한 업적입니다. 미국의 유사한 많은 단체들은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나는 특히 여러분 그룹의 열린 마음과 영적인 것에 초점을 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나는 현대과학과 의학에 영성을 결합하는 것이 미래의 흐름이며, 새로운 천년동안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줄 필수 요소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오래 여러분의 사명을 계속해나가길 기원합니다.

Congratulations for your tenth anniversary! It is a remarkable achievement that the Minaisa Club has been able to maintain their pioneering work to bring information about Alternative Science to the peoples of Korea for so many years. Many similar organizations in the USA have not been so successful. I am particularly impressed by the open-mindedness of your group and the focus on spiritual issues. I believe that the incorporation of spirituality into  modern science and medicine is the wave of the future and is necessary in order to bring about health and happiness in the new millennium. Best wishes in perpetuating your mission for many more years to come. Sincerely,

Glen Rein, Ph.D.(USA)
Quantum Biology Research Lab



미내사클럽 창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는 2001년 미내사에서 주최한 국제신과학 심포지엄 연사로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때 각국의 과학자들을 만나 서로 이해를 도모하고 새로운 발전을 이룬 값진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앞으로도 미내사의 이러한 활동에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Congratulate warmly the Minaisa club’s 10th anniversary!
I was invited and attended the celebration activity of the 2001 Minaisa club in Korea. I think the activity advanced academic exchanges in multinational and promoted understanding each other, also benefit to the new science development. I hope the club of Minaisa larger development for the future.

Chen, Shouliang, Ph.D
Beching University(北京大學校)



뛰어난 여러분의 네트워크를 긍정적으로 경험한 저로서는 다음과 같은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즉, 미내사는 그 선의(善意)와 창조성, 다차원적 접근과 열린 마음을 통해 한국민들이 미래의 청정한 (에너지) 세계에서 매우 밝게 빛나도록 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여러분의 솔선수범은 사람들이 연대와 기술적 진보를 향해 가도록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My positive experiences with your outstanding network encourage me to expect that it will - through its goodwill, creativity, multi-disciplinary approach and openness - help the Korean people to shine very brightly in the cleaner world to come. Your initiatives can attract the best in people to come forward in solidarity and technological advancements.

Andrew Michrowski, Ph.D.(Canada)
President of Planetary Association for Clean Energy Inc.



미내사클럽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일에 경의를 표하게 된 것을 커다란 기쁨으로 여깁니다. 여러분은 훌륭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우리의 커다란 세계의 유익함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하기를 희망합니다.
빛과 사랑으로…

Dear President,
It is a big pleasure to me to send you my compliments on the Tenth Anniversary of the Minaisa Club! You are doing a great job and I wish you to continue making your contribution to the benefit of our big world. With Love and Light

Konstantin Korotkov, Ph.D.(Russia)
http://www.korotkov.org



우리는 영적인 전통과 현대 물리학 및 심리학을 통합하는 첨단의 과학적 사고를 출판하고 소개해온 것에 대해 미내사클럽을 지원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작업은 주류 과학이 그 한계를 뛰어 넘도록 북돋을 뿐 아니라 국제사회가 국가라는 경계를 초월하여 움직이도록 격려하는 일입니다.

We thank and support the Minaisa Club on its 10th anniversary for its publication of cutting edge scientific thinking that integrates spiritual traditions, modern physics and psychology. This work has not only encourages mainstream science to go beyond its own borders, but international communities to move beyond their own countries.
Amy and Arny Mindell, Ph.D(USA)
President of Process work center   www.aamindell.net



미내사클럽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따스한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유럽중심의 사고를 넘어서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미내사클럽은 우리 모두에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희망을 주는 비유럽중심의, 좀더 전일적인 세계관을 추구하는 많은 단체들 중 하나입니다. 그런 훌륭한 일을 지속해주시기 바랍니다.

In commemoration of the 10th anniversary of the Minaissa Club, I would like to extend my warm congratulations to you. It is so important that we transcend the dominance of Eurocentric thought and the Minaissa Club is one of the multitude of organisations that is thankfully pursuing a non-Eurocentric more holistic world view that gives us all hope for a better future. Keep up the good work.

Colin C Williams, Ph.D.(United Kingdom)
University of Leicester



친애하는 미내사 여러분!
제가 2004년 미내사의 ‘소리와 소리치유’ 심포지엄에서 발표를 하게 된 것은 참으로 영광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미내사클럽이 얼마나 특별한 단체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미내사클럽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현재와 미래에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행복과 건강을 증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훌륭한 노력입니다!
여러분의 단체가 10주년이 된 것을 축하드리며, 또 여러분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매년 더욱 특별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작업이 모두에게 조화로이 공명하게 될 것임을 또한 압니다. 그 경험을 함께 나누도록 해준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조화로…

To the Minaisa Club
Dear Members:
What an honor it was to present at your 2004 conference on Sound and Sound Healing!  I learned, at that time, how special the Minaisa Club was.  The Minaisa Club by its very name, helps promote the health and well-being of people now and in the future, while promoting a safer, and healthier environment.  This is a wonderful endeavor!  
I congratulate your organization on reaching your 10 year anniversary and know that through your continued efforts that each year will be even more special!  I know that your work resonates the harmony of your efforts to all.  Thank you for allowing me to share in the experience.  
In Harmony,

Dorinne S. Davis-Kalugin, MA, CCC-A, FAAA, RCTC, BARA((USA)
Davis Centers, Inc.   http://www.thedaviscenter.com



저는 여러분 모두가 아름다운 여러분의 나라에서 축하를 하는 그 빛과 은혜로움에 개인적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이 자양분이 될 빛은 그에 연결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을 감동시키며 전세계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하는데 들이는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새해에는 더 멋진 많은 일들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I am personally grateful for the light and gratitude that you all are celebrating in your beautiful country.  This nurturing light reaches around the world, touching everyone who has the desire and heart to connect to it.  We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and dedication to the creation of a better world.  Congratulations, and may you have many more wonderful years to come!

Susan Alexjande(USA)
Composer, President of Science & the Arts



여러분의 10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사회와 세계사회 모두를 인류 내면의 심오한 중요성에 눈뜨게 하는 여러분의 작업은, 외부 세계에 대한 과학적인 자각과 어울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만족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널리 유포되어 있는 일반적인 세계관을 변화시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중대한 일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점에서 미내사가 행하고 있는 모든 노력에 축복을 보냅니다.

Please accept my heartfelt congratulations on your tenth Anniversary! Your very important work of awakening both the Korean society and the general world society to the profound importance of the inner states in humankind, in conjunction with our scientific awareness of the outer world brings joy and satisfaction to us all. Changing the prevailing worldview is never an easy task, but it is a crucial one, and I send blessings to the Minaisa Club for all its efforts in this regard.

William A. Tiller, Ph.D. (USA)
Professor Emeritus of Stanford University’s Department of Materials Science
www.tiller.org



저는 ‘지금여기’ 및 미내사클럽과 진실한 관계를 맺고 있기에, 미내사클럽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저의 진심어린 축하를 드리게 된 것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미내사클럽의 철학이 구체화된 ‘지금여기’의 내용은 아주 훌륭하며, 여러분이 어느 누구도 따르지 못할 자신만의 위치를 확고히 구축하였다고 말하는 것은 과장이 아닐 것입니다.저는 2000년에 열린 미내사의 제4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에서 ‘장조혈(腸造血)과 말초혈액 공간이론’에 대해 강연하였습니다. 덕분에 그후 이 ‘말초혈액 공간이론’이 1960년대의 김봉한 이론과 연결되어 2004년에는 ‘경락 조혈’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다시말해 인체의 생리적 조혈 현상이 다음의 두 기능에 의해 형성된다는 사실이 발견된 것입니다.
1. 음식물에 의한 동물 기능적인 ‘장조혈’
2. 기(氣)에너지(생명에너지)에 의한 식물 기능적인 ‘경락 조혈’
이제 여기서 마쳐야겠군요. 다시 한번 미내사클럽과 지금여기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It is my great pleasure to express my hearty congratulation to your 10th year commemoration of Minaisa Club since its foundation, since I am in a cordial relationship with Minaisa Club as well as “Here-now”.
The content of the “Here-now” magazine, in which the philosophy of Minaisa Club has been embodied, is totally splendid, and it is no exaggeration to say that you have established your own position which does not allow any other followers.
By the way, I had a lecture titled “Intestinal Hematopoiesis and the “Open-ended Peripheral Blood Space Theory” at the 4th International New Science Symposium which was held in 2000.
After that, this “Open-ended Peripheral Blood Space Theory” was tied up with the theory of Kim Bong-han in 1960s to develop “Meridian Hematopoiesis” in 2004. In other words, the fact that the phenomenon of physiological hematiopiesis of a human body are formed by the following two functions has been found out.
1. Animal functional “Intestinal Hematopoiesis” by food
2. Plant functional “Meridian Hematopoiesis” by Ki energy(life energy)
I will finish the late report of myself here, and I would like to express my hearty
congratulation of the further development of Minaisa Club and “Here-now” magazine.
Congratulations!

Morishita Keiichi, Ph.D.(Japan)
President of International Natural Medicine Association



미내사창립 1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여러분에게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빛나고 감미로운 축복을 보냅니다. 앞으로 또 한번의 10년을 인류를 위해 봉사하기를 부탁드립니다.
- 사랑으로

I am happy to join you in celebrating your 10th anniversary. I send you the brightest, sweetest blessings that you can imagine. I beg for another decade of your service for humanity.
Love,

Harry Palmer(USA)
www.avatarepc.com



미내사클럽 창립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 일본의 국제생명정보학회(ISLIS)도 2005년에 역시 10주년이 됩니다. 저는 이 분야의 연구가 분명히 점점 더 중요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목적을 위해 국경없는 협조가 훨씬 더 요구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 분야에 대해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접근이 지속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음 10년의 성공을 희망하며…

Congratulations on the 10th anniversary of Minaisa Club!
Our Japanese society, International Society of Life Information Science (ISLIS), enters also tenth year in 2005. I think the research around this field will become surely important more and more. So, for our purpose the borderless cooperation will be required much more. I hope your continuing, creative and challenging approach on this field. Best wishes for the next decade,

Kimiko KAWANO, Ph.D.(Japan)
kim@nms.ac.jp
Centre for Informatics and Sciences Nippon Medical School



창립 10주년을 많이 축복합니다. 그토록 오래 성공을 이루고 성장해온 것이 여러분 단체와 여러분이 해온 작업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삶에 대한 저의 기본철학은 ‘우리가 음식에 굶주리는 것처럼 경이로움에 대해서도 굶주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포지엄과 잡지, 미내사 모든 분들이 해온 작업은 경이로움에 대한 감각이 살아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 작업은 과학과 영성에 다리를 놓아줍니다. 그리고 가슴과 마음을 열어 경이로움과 가능성을 탐험하게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Many blessings on your tenth anniversary! To have succeeded and grown for so many years speaks highly of  your work and your organziation. My primary philosophy in life is that “we can starve as much from a lack of wonder as we can from a lack of food”. Your symposiums, your magazine, and the work that you and everyone in your organization perform keeps a sense of wonder alive for people. It bridges the scientific and the spiritual. And it opens the heart and minds to exploring new wonders and possibilities. Congratulations!

Ted Andrews(USA),
Author, 5th Symposium lecturer



저는 최근 미내사클럽의 ‘소리와 소리치유’ 심포지엄에 초청받아 발표할 행운을 가졌습니다. 한국에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무엇을 얻게될지 아무런 기대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8일간의 짧은 기간을 지내는 동안 저는 정말 아름답고 관대하며 열린 마음의 사람들과의 만남을 체험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의식적인 삶의 길을 추구하는 이 한국의 탐구자 그룹은 우리 모두를 고무시켰습니다. 미내사는 이러한 추구에 국제적으로 자양분을 공급하고 힘을 줍니다. 그 점에 대해 저는 미내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영성과 과학에 대한 집단의 이해가 더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우리의 지혜는 더 커지고 세계에 미치는 영향도 더 커집니다. 친애하는 미내사 클럽 회원 여러분, 여러분의 창립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I was fortunate to have been invited to speak at the Minaisa Club’s recent conference on Sound and Sound Healing. Having never been to Korea, I had no expectations of what I would find. In the short eight days I was in Seoul with Minaisa, I experienced such beautiful, generous and open-hearted people. It had a profound effect upon me! This Korean community of seekers, looking for a conscious way of life, inspires us all. Minaisa intentionally nurtures and empowers this pursuit and for this I’m grateful. The deeper our collective understanding of spirit and science, the greater our wisdom and affect upon the world. Dear Minaisa Club, congratulations on your 10th year anniversary.

Joshua Leeds, San Rafael,California (USA)
www.thepowerofsound.comkim@nm



미내사클럽의 지원으로 최근 한국에서 열린 소리치유 심포지엄에 참여한 것은 제게 고무적인 경험이었습니다. 세계에 전일적(全一的)인 관점을 촉진시키고, 이러한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전세계 다양한 나라들 사이에 능동적인 다리역할을 하는, 이와같이 살아있고 잘해나가는 조직이 있다는 것을 안 것은 신명나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다른 세상을 만들어낼 수 있는 원리를 향한 여러분의 지칠 줄 모르는 헌신에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세계를 물려받을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도… 감사합니다.

Dear Mr. Lee Won Kyoo
It was an inspiring experience for me to participate in the recent Symposium of the healing forces of sound in Korea through the sponsorship of the Minaisa Club. It is heartening to know that there is an organization like this alive and well in the world promoting a more Holistic viewpoint and acting as an active bridge between various countries around the world for the sharing of these ideas. Congratulations on your tireless dedication to the principles that can make a difference in the world for all of us....and for our children who will inherit this world from us. Thank You.

Jeffrey D. Thompson, Ph.D.
Center for Neuroacoustic Research Encinitas, California (USA)
http://www.neuroacoustic.com



친애하는 미내사클럽 회원 여러분,
창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미내사클럽이 한국에서 의식을 고양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지난 10월에 있었던 여러분의 심포지엄에서 커다란 퍼즐의 조각들에 대해 발표하는 연사들에 매혹되었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그리고 그 훌륭한 일들을 계속해주십시오!

Dear Minaisa Club,
Hearty congratualtions to you on your 10th anniversary! I believe the Minaisa Club is doing very important work in raising consciousness in Korea.  I was fascinated at your conference in October as the speakers  presented their pieces of the grand puzzle.  Good luck and keep up the good work!

Kevin Turner, MA
Gateway Outreach Instructor in Tokyo
for The Monroe Institute, Virginia, USA

이홍구 ( 2008-03-06  18:37 )       
저는 10여년전에 허창욱박사께서 집필하신 반중력의과학을 접하고 많이 놀랐습니다 웹서핑중 여기서 간간히 소식을 볼수있을까 해서 보는중 미내사가10주년 이라니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권봉숙 ( 2008-04-17  21:29 )       
언젠가 서점에서 잡지를 검토하다 김흥호선생님의 글을 읽기 위해 '지금여기'를구입하였습니다. 다시 인연이 되어 미내사의 귀한 글들을 접하게 되어 무척 고맙게 생각합니다. 10년이상을 한결같이 의식계발과 질적인 과학수준 향상을 위해 정성을 기울여 주신 노력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맑고 밝은 정신세계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ereNow ( 2008-06-24  18:43 )       
이홍구 님, 권봉숙 님 감사합니다. 처음 품은 뜻 그대로 유지하며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좋은 날들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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