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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여기 26-3호(2021년 5/6월, 통권153호)가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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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말│

꽃도 거울이다




거울에 아름다운 꽃잎이 비춰진다.
그 꽃잎은 아름답지만 동시에
아무것도 아닌 거울이기도 하다.

거울에 더러운 흙이 비춰진다.
그 흙은 더럽지만 동시에
전혀 물들지 않은 거울이기도 하다.

희로애락의 매순간
‘지금’*
마음의 거울에 비친
분노와 기쁨을 찾아 만져보라.
무엇이 만져지는가?

거기,
만질 수 있는 것은
투명한 거울 뿐이리.

       - 越因 -


* ‘지금’이라는 순간으로 돌아오면 스토리에서 벗어난다. 그렇게 스토리에서 벗어나면 이제 희로애락을 찾아보라.
그것이 찾아지는가? 아니면 투명한 ‘봄’만 있는가?
우물 속 나무와 하늘은 그림이다. 그 모든 그림을 빼면 거기 투명한 물만이 있다. 그런데..
나무와 하늘이 비춰진 지금 이 순간도 물은 여전히 투명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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