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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여기 23-6호(통권138호 : 2018년 11/12월호)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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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말│

고백

신이시여 당신이 그립습니다.
내 어깨에 올라앉아
삶을 짓누르는 짐을 떠나고 싶습니다.

신이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하신 말씀이
“제아諸我, 나도 힘이 든단다
나도 늘 너와 함께 울고 있단다”

당신은 항상 저 멀리서 초연히 있지 않나요?

“아니다. 나는 세상의 모든 아픔을 다 아파하고
세상의 모든 기쁨을 다 기뻐하지.
그러기에 내가 세상 전체니라.
그러기에 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느니라.”

그렇다면 전능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나의 이 아픔을 없앨 수 있지 않나요?

“너의 아픔이 곧 세상인데 어떻게 이 세상을 없애겠느냐
그리고 세상이 사라지면 나도 곧 사라진단다.
왜냐면 내가 곧 세상이기 때문이다”

“제아, 기쁘지 않느냐
기쁠 때 그 가벼움을 한껏 즐기지 않느냐? 그때 나를 생각해라
그 기쁨이 너를 있게 하고, 나를 있게 하며 또한 저 슬픔도 있게 하느니라”

그리고 나서 신께서는
가볍지만 쓸쓸히, 슬프지만 아름답게, 또 밝은 어둠을 몰고는
뒤돌아 가신다.

       - 越因 -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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