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산 국제신과학심포지엄 - 미내사클럽 주최 - HereN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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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제14회 翠山 국제 신과학 심포지엄이 9월 24~25일까지, '건강걷기와 미세전류의학'이란 주제로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본강연 및 워크샵이 열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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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계의 風雲兒로 살다가신 취산 선생을 추모하며/송순현(정신세계원장)

   취산 박영철 선생 추모의 글 중에서

정신세계원의 송순현 원장이 보내오신 추모의 글로, 정신세계사의 초기 활동에 도움을 주신 사항등을 소개합니다.
윤정원 ( 2009-03-27  19:15 )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 새로운 감동이 일어납니다. 세상을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가? 이런 질문이 떠오르네요. 고맙습니다. 더 깊이 새겨보겠습니다.
김기호 ( 2010-06-24  18:39 )       
이름의 본디말은 이르다로서, 이러한 사람이 되어라는 뜻으로 부모나 조상만이 부여할 수 있는 것이다. 후에 성장하여 이름에 걸 맞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름 글자만을 기억해 주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분의 이루신 업적의 칭호로서 이름을 기억해야 의미가 있다. 이름을 남긴 분들의 간절한 소원은 이름을 알아주는 것 보다 자기 안에 담아 주기를 바랄뿐이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말이 그런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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