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산 국제신과학심포지엄 - 미내사클럽 주최 - HereN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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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제14회 翠山 국제 신과학 심포지엄이 9월 24~25일까지, '건강걷기와 미세전류의학'이란 주제로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본강연 및 워크샵이 열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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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앞장서시다/김재수(박사, KIST)

   취산 박영철 선생 추모의 글 중에서

현재 한국정신과학학회 부회장이며, 신과학심포지엄 운영위원이신 김재수 박사의 추모글입니다.
정은정 ( 2008-01-21  19:01 )       
모든 깨달음의 근본은 타인에 대한 존중과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유능한 인재들이 모여있는 기관이나 단체라고 해도 기본 예의가 없고 매우 한계적이고 지적인 교만으로 오만한 무리들이 미래를 논하고 신비한 세계를 밝히고 이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것은 필시 심각한 문제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나마 미내사의 이 대표님처럼 상황 파악도 잘 하시고 분별력도 있으시면서 인격적이신 분이 계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겉보다 속을 봐야 아는데 일전에 어떤 모임이 영성과 관계가 있다고 하여 약각은 폐쇄적인 느낌이 나지만 기회가 생겨 한 번 가보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보니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세상의 기본도 되어 있지 않은 심각한 단체임을 직접 경험 하였고 그것이 대한민국 사회속에서는 사회성과 영성을 통합시키는 것은 아직 위험하며 반드시 현실에서 분리하여 상대하고 다뤄야 될 필요성을 절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멀리서 뵈나 가까이서 뵈나 인상도 매우 좋으시고 영혼도 잘 성장하시고 사회성도 밝으시면서 국내외 어디에 가 계셔도 기본 예의가 잘 갖춰져 계신 카이스트 박사님들과 기타 많은 교수님들을 존경합니다.
김기호 ( 2010-06-25  23:51 )       
입에 발린 소리와 우러나오는 소리가 있는데, 선생에게 입에 발린 소리를 하거나 칭찬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결례다. 땅에서 나오는 것은 무엇이든지 껍질과 검불이 있게 마련, 허나 전체적으로 알곡보다 껍데기나 검불이 많으면 몽땅 두엄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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