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산 국제신과학심포지엄 - 미내사클럽 주최 - HereNow.co.kr
미내사 소개 Minaisa Club Introduction(English) 회원제안내 약도 격월간 지금여기 미내사강좌 커뮤니티 쇼핑
Introduce Joining Conference Venue Invited Speakers Program forum

2011년도 제14회 翠山 국제 신과학 심포지엄이 9월 24~25일까지, '건강걷기와 미세전류의학'이란 주제로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본강연 및 워크샵이 열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개요
취지
운영위원회 인사말
운영위원회 소개
지난 심포지엄
미내사빛내신분들
보도자료

 심포지엄 비디오자료 강연록신청 참가비입금계좌 국제신과학 심포지엄 후원하기

미내사를 빛내신 분들


Category
 
   박취산(朴翠山)선생을 찾아서/미내사 창립자 인터뷰

   미내사를 창립하신 취산 박영철 선생 인터뷰 기사

이글은 '지금여기' 4호 [이사람에게 듣는다] 시리즈 인터뷰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아래는 [이 사람에게 듣는다]난의 취지입니다.

참 깨달음이 '지금여기'의 현실속에 있는 것이라면, 그다지 두드러지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언제나 대중들 한가운데 어우러져, 고요하지만 변화무쌍한 삶의 길을 가는 이들이 있다.
'지금여기'는 이미 뜻대로 사는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소개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지혜와 남다른 항보를 살핌으로써, 과거 또는 특별한 신념에 사로잡혀 있는 현대인들에게 지금여기를 살아가는 적극적 삶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지금여기 편집실).
방길남 ( 2006-01-02  11:35 )       
훌륭합니다.
신익수 ( 2006-08-31  13:45 )       
이렇게만난것감사드림니다.살아움직이는미내사를사랑함니다
마은주 ( 2008-05-29  13:14 )       
박취산선생님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기쁨으로~~
정종기 ( 2008-10-23  14:04 )       
취산 선생님의 모든것이 표현된 것은 아니겠지만 제겐 너무나도 공감되는 금과옥조와 같은 말씀들입니다.
이강옥 ( 2009-07-28  17:30 )       
내가 누구인지 알고 비교없이 만족하며 자신이 살고 싶은대로 사는 삶. 몸과 마음이 조화롭게 사는 삶. 취산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병임 ( 2009-10-23  15:22 )       
'나는 물론이거니와 벗들도 부디 뜻대로 살기 바랍니다.' 그 마음이 잘 느겨집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김기호 ( 2010-06-24  17:11 )       
자연은 곧 자유를 느끼게 하지요. 그런데 인간은 사사건건 구속을 꿈꾸고 사는군요. 병이란 부조화와와 막혀서 생기는 것이니, 반자연 행위의 결과이지요. 죽음을 두려워 한다는 것은 생명이 없다는 뜻이니,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으면 병이 있어도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모든 종교가 껍질을 깨고 나가면 바로 만나는 세상이 이 세상일 것이오.
이윤식 ( 2013-08-05  08:30 )       
공감입니다.
제가 잘가고 있다는 확인 받는글입니다.
큰 격려가 됩니다.
무한감사~
김서진 ( 2014-12-29  17:15 )       
2004년 9월 13일 인터뷰를 만 10년이 훌쩍 지나 2014년 12월 29일에 찬찬히 읽습니다. 아봐타, 단전호흡, ... 히야~ 모두를 거쳐온 시간들..."병은 마음의 부조화요 부조화가 사라지고 조화가 이루어지면 병은 자연히 사라지는 거니까..."아주 단순한 말씀에 울림과 방점!! 이 시간이 감사합니다. 이원규대표님, 월인님께도 고맙습니다.^^*


NO
글 제 목
등록일
조회
  박취산(朴翠山)선생을 찾아서/미내사 창립자 인터뷰 [9] 2004.09.13  14722
23   존재를 흔들어 놓는 감동으로/이원규(미내사클럽 대표) [3] 2004.09.13  13280
22   한때 地球人이었던 취산 박영철 선생님/정우일(시인, 양명회 사무... [3] 2004.09.13  11689
21   이제 본향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김용우(수야, 아봐타 마스터) [5] 2004.09.13  10682
20   푸른 뫼, 그 모습 그 자리에/이구상(의식개발연구소장) [1] 2004.09.13  10351
19   정신계의 風雲兒로 살다가신 취산 선생을 추모하며/송순현(정신세... [2] 2004.09.13  11105
18   우리는 모두 무한 능력자/박찬억(백광, 의식탐사연구원 대표) [1] 2004.09.13  10180
17   50억 중에 하나뿐인 존재/박종대 선생 [1] 2004.09.13  9904
16   나의 영혼의 아버지 취산 / 문광주 선생(교사) [1] 2004.09.13  10062
15   박할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있었던 일 / 박봉희 2004.09.13  9859
14   취산 선생 전상서 / 박양규(산야, 아봐타 마스터) 2004.09.13  10291
13   세상의 많은 친구들에게 깨달음을 전한 당신/해리팔머(아봐타 창... [2] 2004.09.13  10390
12   뭔가 고향으로 가져갈 것을 찾던 노신사/리차드 웨스트레이크(미... [3] 2004.09.13  9449
11   모든 차원에서 그는 나의 가슴에 닿아있다/블레어 야곱(아봐타 ... 2004.09.13  9408
10   꿈을 나누어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합니다/히로 코마츠(아봐타 ... [1] 2004.09.13  9309
9   사람이 태어날 때와 같은 조용한 신성함/토시코 카마다(아봐타 ... 2004.09.13  9396
8   첨단 과학지 <지금여기> 탄생 / 방건웅(박사, 한국표... [1] 2004.09.13  10430
7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앞장서시다/김재수(박사, KIST) [2] 2004.09.13  9870
6   그래 그래 어쨌든 하여간에, 모든 것은 지금여기 뿐/허창욱(박... [3] 2004.09.13  9783
5   선생님은 우리들의 연구적 촉매입니다/장영진(벡터유추물리연구소... 2004.09.13  9893
4   선생님의 뒤를 많은 분들이 이어나가길/카와다 카오루(박사, 카와... 2004.09.13  9563
3   치유의 옷감을 짜는 마스터/샨티 바니(게인스빌 아워 운영자) 2004.09.13  9470
2   고요하고 평화로우며 겸손하게 기다리던 사람/댄쿤켈(Oneness개발... [1] 2004.09.13  9811
공지  이 난의 현재 글들은 취산 선생과 미내사 이력을 볼 수 있는 취... [3] 2004.09.15  8901
1
※ PDF가 보이지 않으시면 Adobe Acrobat Reader를 설치하세요. [Adobe Acrobat Reader 설치]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미내사소개 | 보도자료 | 개인정보보호정책 | E-mail | 광고(격월'지금여기')
ⓒ 2003-2005 Minaisa Club -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540-33호 손소아과의원 3층 Tel 02)747-2261~2   Fax 02)747-3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