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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진사모 (2003.04.16 - 16:01)
  [라즈니쉬] 부자의 스승
부자만이 나를 이해할 수 있다. 왜냐하면 부자만이 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누렸지만 만족하지 못했다. 그것은 그들이 찾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모든 것을 가졌지만 내부에는 커다란 불만족이 있다. 가난한 사람은 배가 고프기에 빵과 옷과 쉴 곳이 필요하다. 그에게 명상에 대해 얘기 한다면 그것은 비인간적이다. 나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필요가 없다. 그것은 마치 배고픈 사람에게 "모짜르트의 음악을 들어보시오, 반 고호의 그림을 보시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매우 비인간적이다. 더구나 명상은 모짜르트나 반 고호보다 훨씬 더 높은 곳에 있다. 그것은 사치의 극단인 것이다. 오직 명상속에서만이 그대는 수많은 생 동안 그대가 찾아왔던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Osho, The Last Testament, Volume 2, Discourse 11
황희선 
맞아요 적극적인 가난 즉 수행을 선택한 자들의 배고픔은 거역의 댓가로 ? 가짜인가? 허영인가? 삶에대한 선구자인가? 일상을 살아야하는 사람들은 일찍이 스스로를 누릴수있는 기회를 잃어서 그렇게 허덕이며 사는가요 모르겠습니다 하려는 말이 무엇인지 홀홀 스스로만 책임지면 되는 사람들이 가끔 부럽습니다 정말 부자들 이지요
 (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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