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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진사모 (2003.04.16 - 18:19)
  무서운 신예, 아봐타의 해리팔머
크게 보시려면 클릭~ (1987년 l월 해리 팔머가 행한 비공식 강의기록을 편집한 것임)-아봐타 입문

1. 웃음지으며
2. 최초의 교재
3. 가없는 나
4. 이것이야말로 알아야 할 비밀이요 지녀야할 능력

웃음지으며 ......

9월에 나는 무감각 탱크의 소금물을 빼고 철거해 버렸다. 여러모로 그것은 쓸모 있는 도구가 되어 주었지만, 마침내 나는 더 이상 탱크 속에서 시간을 보낼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오랜 세월 추구되어 온 차원이 다른 의식상태, 우리에게 자기의 ‘있음’이 정말 심오한 경험임을 일깨워 주는 그 의식상태에 이르는 데는 보다 쉬운 길들이 있다는 것을 나는 분명히 본다. 말로는 도무지 나타낼 수 없게 나는 활짝 깨어 있다 !

느낌이 어떤가 ? 내가 정하는 대로이다. 누구든 주의를 아무 힘도 안들이고 아주 쉽게 한 소리에서 다른 소리로 또는 한 모양에서 다른 모양으로 돌릴 수 있듯이, 자기 자신의 모습이 되도록 자기가 선택하는 개의식의 짜임새와 내용을 내가 정할 수가 있다. 나는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어떤 실존상태라도 다 경험 할 수가 있다. 어떤 상태든 내가 창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연히 나는 행복하기를 선택한다. 그리하여 내가 그것을 내게로 반영해 준다. 나는 황홀한 얼의 교향곡을 안무한다. 나는 눈으로 시선을 내보내어 겨냥하지만 가슴에서 보는 것이다. 일어나는 일과 내가 누구인지(곧 나의 모습과 내용)이 그대로 하나이고 같은 것이다. 나는 뉴욕주 처멍의 산 속으로 들어갔다. 이 새로운 있음을 파헤쳐보고 또 그 찬란한 가을을 즐기려고. 그리도 오랫동안 쫓아 해맸던 보물이 여기에 있다. 그 아렴풋이 높은 상태라는 보물. 거기서 부터 사람마다 저 스스로의 현실을 지어내는 것이다. 나는 무엇이든 내가 지어내는 공간과 시간속에 있다. 보편의식의 끊임없이 변하는 모습이 남김없이 보인다. 모든 정신 수련법들이 처음 착상 되었을 때의 그리없이 순수한 순간에 온 인류에게 알려주려 했던 길의 끝을 나는 본다. 온갖 가능성과 온갖 함정을 나는 본다. 나는 말(언어)이 둔갑하여 되는 거울로 둘러쌓이 방들을 본다. 의로운 어리석음이 어떻게 훌륭하기 짝이없는 영적인 길 마저도 ‘문명’ 집단이 뭉개놓은 바퀴자국으로 만들어 버리고 마는지를 나는 본다.
나는 가장 단순한 진리를 안다. 진리란 나 또는 어느 누구 하나가 지어내는 것이 아니요, 진리는 ‘우리 ’가 그것을 지어냄을 나는 안다.
나는 내가 나다 하기 때문에 나다.
나는 스스로 있는자이다.

허나 이때는 1986년 가을, 산 속의 물푸레나무 잎들이 현란하게 춤추며, 바람에 노랑과 주황색 물을 들이고 있습니다. 아늑한 옛부터의 ‘신념’의 합주입니다. 나는 모든 시간에 걸쳐 모든 공간의 안팎에 있으며, 기억하는 그 ‘스스로 있는 나’입니다. 그 하나 속에 하나의 지켜봄이 있고, 또 그 하나 속에 l986년 가을의 소용돌이치고 있는 무수한 주황과 노랑의 잎들이 있습니다. 이 지켜봄과 소용돌이 사이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모든 살아 있는 것 속에 있는 의식은, 그것들이 창조한다는 사실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것들이 창조하는 것에 의해서만 개별화 된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서로 다르다는 망상, 환상, 밑바닥에 나는 생명을 느낍니다. 그것은 하나로 어우러져 있고 완전합니다. 여기에 사랑이 있습니다. 개의식의 꿈의 무대를 넘어, 시간과 모양과 사건의 창조를 넘어 나는 곧 사랑입니다. 나는 머물 수도 있고 떠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세계속에 있지 않으며, 세계에 딸린 것도 아니며, 오직 가능한 것 속을 떠도는 하나의 작은 거품입니다. 이 거품은 세계를 품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자꾸 웃습니다......

최초의 아봐타 교재

사람들이 자기의 사고과정을 자기가 다시 지배할 수 있게 되도록 하는 방법을 나는 두달 동안 연구하고, 쓰고 그리고 시험했다. 나는 몇 세기에 걸쳐 이어져온  역설과 모순을 가로질러, 의문과 아는 척 하기가 뒤섞인 미로를 가로질러, 자기가 한번 가졌던 경험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쓰러진 거룩한 이들의 해골들을 가로질러, 하나의 오솔길을 열어 놓았다.

이 새로운 방법의 시험대가 되기에 동의한 첫 그룹은 모두 아홉사람으로, 나의 아내와‘엘미라 센터’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었다. 그 모두가 오랜 동안을 과거회상형의 정신요법을 스스로도 받고 또 남들에게 실시해 온 사람들이며, 내가 꾸며낼 수 있는 경험적 방법이 과연 자기들이 쓰고 있는 기법과 비교가 될 수 있을지 회의적이었다. 내가 장난을 치는 것인지 어디 보자는 태도였다. 내 아내가 첫번째 대상이 되었다.
나는 아내를 그녀의 사무실로 데리고 들어가서 이것저것 물건들을 가리키며 그것들에다 뭐든 상상적인 이름을 붙이라고 했다.

나는 문의 손잡이를 가리키며 '이름을 붙여요'했다.

'문 손잡이' 그녀는 고분고분 따랐다.

'저것에 이름을 붙여요'

'전화기'

'저것에 이름을 붙여요'

'벽'

이 절차에 그녀가 익숙해 졌을 때, 나는 그녀에게 자기가 이름을 붙이는 것들과 자기 자신이 떨어져 있다는 분리감을 느끼냐고 물었다.

'저것에 이름을 붙여요'

'의자'

'좋아요. 당신은 자기와 저 의자사이가 분리되어 있읍을 느끼나요?' 그녀가 이 절차에 익숙해지고 또 이런 놀이를 즐기기 시작하는 것을 나는 보았다.

'저것에 이름을 붙여요'

'책'

'좋아요, 당신은 자기와 그 책 사이가 분리되어 있음을 느끼나요?' 그리고는 나는 이 첫단계 과정의 범위 안에서 내용을 확대해 보았다.

'당신은 자기 자신에 대해 스스로 좋아하지 않는, 어떤 생각을 가졌나요? '

'글쎄, 아마 그럴 거예요, 뭐 ......'

그녀는 이런 질문이 대개 뜻하는 사생활내지 프라이버시의 침해를 경계하며 움츠러들었다.

'내게 그걸 말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그저(그런 것이 있으면) 뭐든 당신이 하나 골라잡고 거기에 대해 생각을 해봐요' 하고 나는 말했다. 그녀는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

'그래요, 하나 생각했어요'

'거기에 이름을 붙여요.'

'붙였어요'

'좋아요 당신은 자기와 그 생각 사이가 분리되어 있음을 느끼나요 ?'

그녀의 입에서 놀라움의 탄성이 새어 나온다.

'흐.....음'

몇 개 더 생각하게 하고는 이렇게 물었다.

'당신은 시간감각이 있나요 ? '

'있고 말고요'

'거기에 이름을 붙여요.'

'시간 ! '

'좋아요, 당신은 자기와 자기의 시간감각 사이가 분리되어 있음을 느끼나요 ? '

그녀의 몸이 꿈틀하고 움직이더니 숨이 가빠지기 시작했다. 천천히 그녀의 얼굴에서 웃음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어머...!'

나는 아내를 제2단계로 그리고 제3단계로, 그리고는 비밀로 되어 있는 과정으로 이끌어 나갔다.

끝나고 나서, 그녀는 미소를 띠고 사무실에 앉아 손등에 떨어 지는 한 가닥 햇살을 들여다 보고 있었다. 그녀는 편안히 풀려 있었고, 두 눈이 촉촉히 젖어 있었다. 그녀가 그토록 놀랍게 아름다워졌음에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사무실을 바꾸어 다른 지원자를 같은 과정으로 이끌었다.

이번에는 기쁨의 눈물과 오랜 동안 지속되어 오던 몸의 상태가 싹가셔 버리는 것으로 과정이 끝났다. 그녀는 나를 얼싸 안았다.

'대체 우린 이렇게 오랜동안을 뭘 해 왔다는 거지요 ? 난 지금 내가 의식의 암흑시대에서 막 빠져나온 느낌이예요 이건 좀처럼 믿기지 않는 기분이군요.'

몇시간 뒤에는 자원자 아홉 사람이 모두 같은 과정을 거쳤고, 그 모두가 되면서 부엌방에 모여 낄낄 거리고 있었다. 그 중 한사람이 홍차잔을 들고 홀짝홀짝 마시고 있었는데. 나머지 사람들은 자기들도 홍차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험에 끼이지 않았던 서람들도 저절로 그자리에 모여들어 그 좋은 바이브레이션을 즐겼다. 그 자리에는 저절로 전염되어 퍼지는 고요함, 편안함이 감돌고 있었다. 하루의 휴일이 선포되었다. 사람들이 복도와 방 입구 여기저기에 서서 몸을 내밀며 새로 태어난 ‘아봐타’들이 서로 깨달은 바를 이야기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그것은 마치 도사들의 모임 같았다.

'뭐든지 자기가 자기를 어떻다고 생각하는 것은 단지 자기가 지닌 신념의 반영일 뿐이야......'

'사람이 갖는 환상, 전도망상은 다름아니라, 뭔가가 있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야 '

'판단, 심판은 고통스러운 분리를 강요해'

코오스에 참가하려고 온 사람들이 제자가 되겠노라 나서게 되었고. 참을성 있게 앉아 질문할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

'자기의 신념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기의 과거를 기억해 내야만 하는 가요? '

'아니예요' 하고 아봐타 하나가 대답한다.

'‘과거 ’는 자기가 내리는 심판, 판단의 이유 내지 설명이 되게 하기 위해 지금 지어내진 생각일 뿐이예요'

'이 공부가 제가 제 아내에게 느끼고 있는 노여움을 풀어줄까요 ? '

'당신은 당신이 지닌 당신 아내의 인상에 대해 노여워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인상은 당신의 아내에 따라 생긴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의 신념에 따라 생긴 것입니다. 당신은 그것을 바꿀  수 있어요'  

'아봐타는 나의 인생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요?'

'당신이 곧 삶이예요 당신이 필요한 도움은 바로 도움을 펄요로 하는 것이 당신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일입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비단 새로운 개의식을 북돋아줄 뿐만 아니라 직접 참가하지 않는 사람들까지 그 변성의 효과를 미친다. 오래지 않아 질문할 필요도 없어졌다.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이 어떤 대답이 나올 것인지를, 대답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저 고요가 감돌고, '있음'에 대한 공통의 관점이 퍼져나와 뒤덮고 있었다. 그 자리에 있는 모두가 말로 나타낼 수 없는 엄청난 의식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느까고 있었다. 이를 테면 ‘저쪽’으로의 문이 열릴 때 느끼는 느낌에 흡사한 그런 어떤 느낌이다.

오래고 오랜 동안 녹슬어 붙어있던 톱니바퀴들이 다시 움직이게 되어 한 자리에 웅크리고 있어 있던 육중한 맷돌이 다시 돌기 시작한 것이다. 모여있던 사람들이 흩어진 것은 자정을 지나서였다. 그런 순간들이 있은 다음의 이별은 언제나 눈물이 따른다. 나는 홀로 남아 어떤 운명이 이와 같을까 하고 생각에잠겼다. 어쩌면 이건 좀 교만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나는 이런 느낌을 떨칠 수 없었다.
말하자면, ‘약속을 지켰구나’하는 느낌이었다.

가 없는나

이런 옛날 이야기가 있지요. 옹기 그릇을 만드는 사람이 어느날 호박넝쿨에 호박이 맺혀 자라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는 그저 재미로 그 자라기 시작하는 어린 호박을 조그만 단지 속에 집어넣어 두었습니다. 호박을 딸때가 되어서 보니, 그 호박은 바로 그 단지와 꼭 같게 자라 있었습니다. 단지의 벽이 호박의 자라는 힘을 제한했고 모양도 정해놓은 것입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자기가 누구인지,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또는 자기가 무엇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어떤 판단이나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이 신념들이 바로 제한된, 한계있는 자아상을 지어 냅니다. 호박에 씌워놓은 단지인 것입니다 !  이 신념들은어찌면 투명해서 잘 보이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혹은, 그것은 마치 무한한 공간처럼 종잡을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어떻든 간에 그것이 한 사람의 잠재력을 한계지우는 것입니다.

우리들 각자가 뒤집어쓰고 있는 ‘단지 ’를 부수어 각자의 잠재력을 풀어놓는 것이 바로 ‘아봐타’교재의 힘입니다 ! 당신은 얼마나 큰 ,얼마나 강력한 얼마나 성공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내가 드리는 그 대답을 믿어주십시오 하긴 그 대답에 익숙해지려면 조금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말입니다.

내가 '의식이란 단지와 그 속에 들어있는 것 -예컨대, 마음―과의 관계, 또는 단지와 그것이 놓인 환경 -예컨대, 물질적 현실과의 관계'라고 한다면 개의식의 이원적 성질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 의식은 ‘단지’ 및 ‘있는 것’과 ‘지각하는 것’ 사이의 분리 내지 거리의 느낌을 요구합니다. 어떤 것에 대하여 그것을 ‘단지’밖에서 보면서 ‘단지’안에다가 그것과 꼭같은 그것의 카피를 만들어내기, 이것이 이른바 이해라는 현상을 의식 속에 자아냅니다.

그런데 ‘단지’를 깨버리면 ? 그럼 '있는 것’과 ‘지각하는 것’이 같은 것입니다. 아봐타는 이제까지의 그 익숙한 개의식의 조작 내지 제약에 더 이상 걸리지 않습니다. 자기가 이해하기 위해 만들어 내는 카피를 담을 ‘단지 ’가 더이상 없는 것입니다.

‘아봐타’코오스에서 그저 모든 것들이 혼란없이 잘 유지되게 하기 위해 우리는 이 ‘단지가 있는 상태’를 개의식이라 부르고, ‘단지가없는 상태’를 의식 또는 깨어남이라고 합니다. 이 깨어난 상태는 실은 아직도 그 한구석밖에는 밝혀보지 못했습니다만, 그야말로 무제한, 무한인 것 같습니다. 이 ‘의식’은 헤아릴 수 있는 어떤 양이 아닙니다. 그것이 헤아려졌을 때는 그것은 ‘물질적인 것(물질우주)’이 됩니다. 이‘의식’은 말로 표현될 수 있는 어떤 물질이 아닙니다. 그것이 말로 표현되었을 때는 그것은 ‘정신적인 것(생각)’이 됩니다. 양과 질은 이 ‘의식 ’이 만들어내는 두가지 종류의 관념(단지의 안과 밖)들입니다. 이 ‘의식 ’은 에너지가 아닙니다. 에너지는 이 의식이 다른 여러 생각들 사이에 지어내는 한 생각의 종류입니다. 이의식은 있는 것도 아니요, 없는 것도 아닙니다. 있다 없다는 이 의식이 지어내는 상대적인 생각들입니다. 이 의식은 ‘모두 하나도 아니요 ‘이것 저것 많음' 도 아닙니다. 그런 연결과 분리는 이 의식이 꾸며내는 관념들일 뿐입니다. 이 의식은 ‘너’ 도 아니요 ‘나 도 아니요 또 ‘하느님’도 아닙니다. 이것은 바로 그런 관념들의 ‘근원’입니다. 이 의식은 무엇이 아니요 무엇아님도 아닙니다. 이것은 존재도 아니요, 비존재도 아닙니다. 이것은 바로 그런 요인들을 결정하는 근원입니다

이 의식으로부터 모든 것들이 생겨나옵니다. 바로 지금 말하고 있는 이 생각들까지 포함해서 말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알아야 할 비밀이요 지녀야할 능력.....'

이 의식이 스스로를 오직 의식으로서 깨닫고, 스스로를 표현하거나 표현하지 않거나 하기를, 스스로를 한계짓거나, 한계짓지 않거나 하기를 다시 하기 시작하면 아주 재미있는 일들이 가능해집니다, ‘단지’가 깨어져버리는 것입니다 !

여러분이 '아봐타’교재에서 발견하는 비밀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이 의식을 경험하게 하고, 여러분 각자가 자신의 인생의 모양과 방향과 능력을 다시 정할 수 있게 하며, 그리고 나아가서 아마도 모든 생명을 위한 미래의 방향과 표현을 재형성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알아야 할 비밀이요. 지녀야 할 능력이 아니겠습니까, 왜냐하면,그것은 바로 여러분의 비밀이고 여러분의 능력이니까요. 자. 어서 여러분의 그 ‘단지’를 깨어버리십시오 !

관련 강좌 : 아봐타

강미진 
2006년1.28~2.5 아봐타코스
제주도 하이아봐타센타
구정연휴 내면의 여행을 준비해보십시요
www.hiavatar.com
 (20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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