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5-1호(통권145호 : 2020년 1/2...  2020.01.06
2020년 1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  2020.01.03
12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2.07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최근행사갤러리
ㆍ블로그
ㆍ자연에 말걸기
ㆍ통찰력/자기변형게임
ㆍ어싱커뮤니티
ㆍ자유게시판
ㆍ홍보게시판
ㆍ이웃동네 링크

ㆍ글쓴이  :   진사모 (2003.04.16 - 16:02)
  [라즈니쉬] 롤스로이스에 대하여
과거에는 가난과, 금욕주의와 자학적인 태도가 존경받았다. 모든 쾌락과 모든 안락함을 포기한 사람이 존경받았다. 그는 자신을 학대하면 할수록 더욱더 존경받았다. 인류의 과거는 자기학대를 일삼았다. 그 리고 이 정신병적인 광기에 모든 종교는 공헌해왔다.
나는 그러한 과거와 그 영향력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롤스로이스는 단지 하나의 장치였다. 나는 사람들 안에 물질적인 욕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욕망들은 누가 만들어내지 않아도 있다. 그렇다. 너무도 깊숙히 억압되어 왔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욕망이 있는지 조차도 잊어버리고 살 아왔다.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덮개를 걷어낸 것 뿐이다. 그 억압을 그리고 그대가 깨 달음보다는 롤스로이스를 더 원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준 것뿐이다.

이 인식이 깨달음으로 가는 첫번째 초석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바로 그대의 현실을, 그대의 욕구를 스스로 눈치채게 만들기 때문이다.

93대의 롤스로이스는 아무 필요가 없었다. 나는 93대의 롤스로이스를, 그 똑같은 모델, 똑같은 차를 동시에 다 사용할 수도 없었다. 그러나 나는 그대들에게 확실히 하고싶은 것이 하나 있었다. 진리를 위 해서, 사랑을 위해서, 그리고 롤스로이스를 가질 수 있을 만한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그대의 모든 욕 망을 내려놓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나는 그대가 질투를 일으킬 상황을 일부러 만들어낸 것이다.

스승의 역할은 매우 이상하다. 그는 그대 의식의 내적 구조를 이해하도록 그대를 도와야 하는 것이 다. 질투로 가특차있는 ...... 나는 그대의 질투를 불러일으키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질투 심을 제거할 수 있는 오직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먼저 그대는 그대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를 알 아야 한다. 그때 그것을 버릴 수 있다. 그것은 비극이며 지옥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Osho, Beyond Psychology, Discourse 9


NO
글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3  건강과 생명력: 힐데가르트 가르침에 따른 권고 1 피라밋 2006.03.18  12019
12  [지두 크리슈나무르티]『별의 교단』해체 연설 [2] 진사모 2003.04.16  12343
11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죽음에 관한 대화 진사모 2007.10.30  16448
10  [바이런 케이티] 의문시되는 마음에서 무조건적인 사랑.. [1] 피라밋 2008.12.17  4326
9  [라즈니쉬] 풍요롭게 사는 것에 대하여 진사모 2003.04.16  7855
8  [라즈니쉬] 부자의 스승 [1] 진사모 2003.04.16  6196
 [라즈니쉬] 롤스로이스에 대하여 진사모 2003.04.16  6744
6  [라즈니쉬] 다이나믹 명상 진사모 2003.04.16  10975
5  [라즈니쉬] The Flowering of Meditation (명상의 개화) 진사모 2003.04.16  11350
4  [라마나 마하르쉬] 참된 자아 [3] 진사모 2003.04.16  7516
3  [디펙 쵸프라] 의식과 존재, 대상과 우주, 시간의 실체, 변화와 현실 피라밋 2009.03.24  11162
2  [대행스님]수행자로서의 마음 자세 [2] 피라밋 2004.07.07  11246
1  <마음은 신화일뿐>의 잔잔한 돌풍 [유지 크리슈나무르티] [3] 진사모 2007.05.01  13944
[1] 2

Copyright 1999-202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