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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진사모 (2003.04.16 - 16:28)
  [라즈니쉬] The Flowering of Meditation (명상의 개화)
명상은 인도식 방법이 아니다. 그것은 단순한 테크닉이 아니다. 그대는 그것을 배울 수 없다. 왜냐하면 명상은 성장, 그대의 온전한 삶의 성장이기 때문이다. 명상은 지금 현재의 그대에게 덧붙여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대가 있고 무언가 그대에게 덧붙여진다. 명상은 그런 것이 아니다. 명상은 근본적인 변형을 통해서만 그대에게 올 수 있다. 명상은 개화(開花)이며 성장이다. 성장이란 항상 전체적이다. 일부분이 덧붙여져서 성장할 수는 없다. 사랑은 그대의 가슴 어느 한부분에 덧붙여진 것이 아니다. 그대가 사랑할 때 그대의 전 존재는 오직 사랑의 색깔로 물들어 있다. 명상도 마찬가지이다. 명상은 그대의 전체성으로부터 커나온다. 그대는 명상을 향해 성장해야 하는 것이다.

위대한 침묵

침묵은 무언가 부정적이고 비어있으며 소리의 부재로 대개 이해되고있다. 이러한 오해가 널리 퍼져 있는 것은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침묵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한 침묵이란 단지 소리없음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침묵(Silence)은 전적으로 다른 현상이다. 그것은 절대적으로 긍정적이다. 그것은 존재하는 것이지 아무것도 없이 빈 것이 아니다. 침묵은 그대가 이전에는 들어본 적도 없는 음악으로 흘러넘치며 그대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향기로, 오직 내부의 눈으로만 볼 수 있는 빛으로 가득차있다.

침묵은 가공적이거나 상상의 무엇이 아니라 실재이며 이미 모든 사람들 속에 현존하고 있는 실재이다. 단지 우리가 결코 들여다보지 못했을 뿐이다.

그대의 내적 세계는 자신만의 풍미와 향기와 빛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절대적으로 침묵을 지키고 있다. 영원히.... 어떤 한 소리도 있어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어떤 말도 그곳에는 도달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대는 도달할 수 있다.

그대 존재의 중심은 폭풍의 중심과 같다. 주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 중심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폭풍의 중심. 그곳은 영원한 침묵이다. 날이 가고, 해가 바뀌어도, 시대가 오고 가더라도 절대적 침묵만이 있을 뿐이다. 삶이 오고 또 가도 그대 존재의 영원한 침묵은 아무 변화 없이 똑같이 남는다. 똑같은 소리없는 음악, 똑같은 경건한 향기, 그리고 모든 일시적이고 죽어야 하는 것들로부터 언제나 초연한 그대로 남는다.

그것은 그대의 침묵이 아니다.

그대가 그것이다.

그 침묵은 그대의 소유물이 아니라 그대가 그것의 소유물이다. 그것이 바로 침묵의 위대함이다. 그대조차도 그곳에 들어서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대의 존재마저도 하나의 소동에 불과하기에.

감수성 있는 성장

명상은 그대에게 감수성, 세계에 속해 있다는 위대한 감각을 준다. 우리의 세계, 우리의 별이며 우리는 이곳에 낯선 이방인이 아니다. 우리는 본래 존재에 속해있다. 우리는 존재의 일부분이며 그 심장이다.

그대는 너무도 민감해져서 잔디밭의 아주 작은 잎사귀 하나라도 그대에게는 커다란 의미를 가지게 된다. 이 작은 잎사귀도 저 커다란 별들만큼이나 존재에게는 중요하기에 이 잎사귀가 없어진다면 존재는 이전과 같지않은 상실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작은 잎사귀는 독특하다. 다른 무엇으로 대체될 수가 없다. 그것은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감수성은 그대에게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해줄 것이다. 나무, 새들, 동물들, 산, 강과 우정을 갖게되고 바다와 별들을 사귀게 될 것이다. 사랑이 커가고 다정함이 자랄 수록 삶은 더욱 풍요로워진다.

사랑, 명상의 향기

그대가 명상을 하게되면 곧 사랑에 다가가게 된다. 깊이 할 수록 그대 속에서 커오는 막대한 사랑을 느끼기 시작할 것이다. 이전에는 결코 알지 못했던 그대 존재의 새로운 특질, 새로운 문이 열리는 것이다. 그대는 새로운 불꽃이 되었다. 이제 그대는 나누기를 원한다.

그대가 깊이 사랑한다면 점차 그대의 사랑이 명상적으로 되어감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주 미묘한 침묵의 특질이 그대의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생각은 사라지고 틈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침묵이 ! . 그대는 자신의 깊은 심연을 만지고 있다.

사랑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면 그대를 더욱 명상적으로 만든다.

명상이 제대로 가고 있다면 그대를 더욱 사랑하게 만든다.

그대는 명상속에서 태어난 사랑을 원한다. 마음에서 태어나지 않은 사랑. 그것이 바로 내가 계속 얘기하고 있는 사랑이다.

세계의 수백만 쌍들이 사랑이 존재하듯이 살고있다. 그들은 ~듯이의 세계에 살고있다. 그들이 어떻게 즐거울 수 있겠는가 ? 그들에겐 모든 에너지가 고갈되고 없다. 그들은 거짓 사랑으로부터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는 중이다. 그러나 원하는 것은 전달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연인들 사이에는 좌절과, 계속되는 지루함, 성가심 그리고 싸움이 있는 것이다. 그들은 둘다 뭔가 불가능한 것을 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 그들은 자신의 사랑을 뭔가 영원한 것으로 만들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 사랑은 마음으로부터 생겨났고 마음은 그대에게 영원을 보여주지 못한다. 힐끗 보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는 것이다.

먼저 명상속으로 들어가라. 왜냐하면 사랑은 명상으로부터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명상의 향기이다. 명상은 꽃, 일천개의 꽃잎을 가진 연꽃이다. 그 꽃이 피어나도록 하라. 그 꽃이 그대를 도와 마음도 없고 시간도 없는 절정의 차원으로 움직여 가게하라. 그때 갑자기 그대는 그곳에 향기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은 영원한 것이다. 그것은 무조건의 절대적인 것이다. 그것은 특별히 어느 한사람에게 향해 있지 않다. 그것은 특별히 어느 누군가에게만 향해져 있을 수가 없다. 그것은 관계가 아니다. 그대를 둘러싸고 있는 어떤 것이 아닌 것이다. 그것은 다른 사람과는 상관이 없다. 그대는 사랑하고 있다. 그대가 사랑이다. 그때 그것은 영원하다. 그것은 그대의 향기이다. 그것은 붓다 주위에 있어왔고, 짜라투스트라 주위에도, 예수 주위에도 있어왔다. 그것은 완전히 다른 종류의 사랑이다. 그것은 질적으로 다르다.

연 민

붓다는 연민을 "사랑과 명상의 결합"으로 정의했다. 그대의 사랑이 다른 사람을 향한 단순한 욕망이 아닐 때, 그대의 사랑이 하나의 필요가 아닐 때 , 그대의 사랑이 나눔일 때, 그대의 사랑이 구걸하는 거지의 것이 아니라 황제의 것일 때, 그대의 사랑이 되돌려 받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주기만 할 때, 주는 것의 순수한 기쁨을 위해 줄 때, 바로 그때 그 사랑에 명상을 더하면 순수한 향기가 뿜어져 나온다. 갇혀있던 광채가 해방되어져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연민이다. 연민은 가장 높은 절정의 현상이다. 성(Sex)은 동물적이다. 사랑은 인간적이다. 그리고 연민은 신적이다. 성은 물리적이고 사랑은 심리적이며 연민은 정신적, 영적이다.

이유없는 기쁨속에 머무르기

아무 이유없이 그대는 갑자기 기쁨을 느낀다. 보통의 삶에서는 어떤 이유가 있어야 기뻐하게 된다.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고 그대는 기뻐한다. 그대가 항상 바라던 돈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그대는 기뻐한다. 아니면 아름다운 정원을 갖춘 집을 샀을 때 그대는 기뻐한다. 그러나 이런 기쁨들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일시적이다. 그 기쁨들은 계속해서 방해받지 않고 남아있을 수 없는 것들이다.

만일 그대의 기쁨에 어떤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일시적이며 사라질 것이다. 그것은 그대에게 깊은 슬픔을 남긴채 떠날 것이다. 모든 기쁨들은 그대에게 깊은 슬픔을 남기고 떠나간다. 그러나 분명한 표시인 다른 종류의 기쁨이 있다. 그대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갑자기 기쁘다. 왜인지는 꼬집어 말할 수 없다. 만일 누군가 왜 그렇게 기뻐하냐고 물으면 그대는 대답할 수 없다.

내가 왜 기쁜지 대답할 수가 없어요.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단순히 그래요. 이제 이 기쁨은 방해받을 수가 없다.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고 그 기쁨은 계속될 것이다. 그것은 날이 오고 또 가도 거기에 있을 것이다. 그대는 한때 어리고 나이들어 늙어가며, 살아 있다가 또 죽어갈지 모르지만 그 기쁨은 항상 거기에 있다. 그대가 환경이 변해도 변함없이 남아있는 어떤 기쁨을 발견했을 때 이제 그대는 분명히 불성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지성 : 감응하는 능력

지성이란 단순히 감응하는 능력을 뜻한다. 왜냐하면 삶이란 끊임없는 변화이기 때문이다. 그대는 깨어있어야 하고 요구에 응해야 하고 상황에 도전받아야 한다. 지성적인 사람은 상황에 따라 행동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이미 만들어진 해답에 따라 행동한다. 그 해답을 붓다로부터 가져왔든 예수나 크리쉬나로부터 가져왔든 그것은 문제가 안된다. 어리석은 사람은 항상 주위에 경전을 달고다닌다. 그는 자신에게 의존하기를 두려워 한다. 지성적인 사람은 자신의 통찰에 의존한다. 그는 자신의 존재를 신뢰한다. 그는 자신을 사랑하고 존경한다. 비지성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을 존경한다.

지성은 재발견 될 수 있다. 그것을 발견하는 오직 하나의 방법은 명상이다. 명상만이 지성을 발견할 수 있다. 명상은 그대의 지성을 가두기 위해 만들어진 모든 장애를 제거한다. 명상은 단지 장애를 제거할 뿐이다. 명상의 기능은 소극적이다. 그대의 흐름을 막는 바위를 제거하는 것뿐이다. 그대의 샘물을 되살아나도록 하기위해 ....

모든 사람에게는 커다란 잠재력이 있다. 그러나 그 앞에는 커다란 바위가 놓여져 있다. 그대 주위에는 만리장성이 쌓여져 있다. 그대는 갇혀 있는 것이다.

모든 감옥으로부터 나오는 것, 그리고 다시는 또 다른 감옥으로 들어가지 않는 것, 그것이 지성이다. 지성은 명상을 통해서 발견될 수 있다. 왜냐하면 이 모든 감옥들은 그대의 마음속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이 감옥들은 그대의 존재에는 다다를 수 없다. 그대의 존재를 오염시킬 수는 없다. 단지 그대의 마음을 오염시킬 수 있을 뿐이다. 그대의 마음만을 덮을 수 있을 뿐이다. 만일 그대가 마음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면 그대는 기독교, 힌두교, 자이나교, 불교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종류의 어리석은 생각들도 끝을 맺을 것이다. 그대는 완전히 멈출 수가 있는 것이다.

그대가 마음 밖으로 나왔을 때, 한번 지켜보라, 단순히 깨어서 목격자가 되어보라, 그대는 지성적이다. 그대의 지성은 드러났다. 원상복귀된 것이다. 그대는 해가 되는 것을 제거했다. 그대는 성직자와 정치가들의 모의를 못쓰게 만들었다. 그 밖으로 나왔다. 그대는 자유인이다. 사실 그대는 처음으로 진정한 하나의 인간이 되었다. 신뢰가 가는 인간이 된 것이다. 이제 온 하늘이 그대의 것이다. 지성은 자유를 가져다 준다. 지성은 자연스러움을 가져다 준다.

<홀로있음> : 그대의 본성

<홀로있음>은 꽃이다. 그대의 가슴속에서 피어나는 연꽃이다. <홀로있음>은 긍정적이며 건강하다. 그것은 그대자신이 된다는 기쁨이다. 그것은 그대 자신의 공간을 갖는다는 기쁨이다.

명상은 <홀로있음> 안에서의 축복이다. 홀로 있을 수 있을 때 사람은 진정으로 살아있다. 아무에게도 더이상 의존하지 않을 때, 어떤 상황에도 , 어떤 조건에도 의존하지 않을 때 그는 진정으로 살아있다. <홀로있음>은 그자신만의 것이기에 아침이나, 저녁, 낮이나 밤에도, 또한 젊을 때나 늙었을 때, 건강할 때나 아플 때도 변함없을 수 있는 것이다. 삶속에서도, 죽음속에서도 역시 변함없을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외부로부터 그대에게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대속에서 솟아나는 어떤 것이기때문이다. 그것은 그대의 본성, 한결같은 본성인 것이다.

내부로의 여행은 절대적인 <홀로있음>으로의 여행이다. 그대는 아무도 데려갈 수 없다. 그대의 중심을 다른 어느 누구와도 나눌 수 없다. 그대의 연인조차도. 그것은 사물의 본성속에는 없다. 그대가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외부와의 모든 연결이 끊어진다. 모든 다리가 부서진다. 사실은 전 세계가 사라진다.

그것이 바로 신비가들이 세상을 환상, 마야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세상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명상가에게는, 내부로 들어가는 사람에게는 마치 세계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침묵은 너무도 깊어서 어떤 소리도 그것을 뚫고 들어갈 수가 없다. <홀로있음>은 너무도 깊어서 들어가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 <홀로있음>에서 축복이 터져나온다. 그 <홀로있음>--그 신의 체험으로부터. 다른 길은 없다.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다른 길을 없을 것이다.

<홀로있음>을 찬양하라, 그대의 순순한 공간을 찬미하라. 그러면 위대한 노래가 그대의 가슴속에서 울려퍼질 것이다. 그것은 자각의 노래이며 명상의 노래이다. 그것은 멀리서 부르는 고독한 새의 노래이다. 특별히 누군가를 향해 부르는 것이 아닌 단지 가슴이 가득차서 부르고 싶기 때문에 부르는, 구름이 가득차서 비를 뿌리고 싶기 때문에 뿌리는, 꽃이 가득차서 꽃잎이 절로 열리고 향기가 뿜어져 나오기 때문에 나는 주소없는 편지인 것이다.

그대의 <홀로있음>이 춤추게 하라.

그대의 진정한 자아

명상은 그대의 진정한 자아를 깨닫게 해주는 장치이다. 그 자아란 그대에 의해 창작되거나 될 필요도 없고 본래 타고난 본성인, 있는 그대로의 자아이다. 그대는 그것과 함께 태어났다. 그대는 그것 이다. 그것은 발견될 필요가 있다. 이 발견이 가능하다면, 사회가 이것을 허용한다면 --그러나 사회는 이 발견을 허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정한 자아는 위험하기 때문이다. 확립된 교회에 위험하고, 국가에 위험하며, 대중에게 위험하고 전통에 위험하다. 한번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안 사람은 한 개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는 더 이상 군중심리와는 관련이 없다. 미신으로부터 멀고 더이상 이용당하지 않는다. 그는 산양의 무리처럼 몰고갈 수 없고, 명령하거나 강제되지 않는다. 그는 그 자신의 빛에 의해서 살아갈 것이다. 그는 내부로부터 살아갈 것이다. 그의 삶은 어마어마한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갖는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 사회가 두려워 하는 것이다.

통합된 인간은 한 개인이 된다. 그리고 사회는 그대가 비개인적이길 원한다. 개인성 대신에 사회는 그대에게 인격을 가르친다. 인격(personality)이란 단어는 이해되어야 한다. 그것은 persona 라는 어근에서 유래한다. persona는 가면을 뜻한다. 사회는 그대에게 거짓자아를 주었다. 그대에게 장난감을 준것이다. 그리고 그대는 그대의 전생애를 그 장난감에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

내가 본 바로는 모든 사람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아주 행복한 의사가 되어있을 사람이 화가가 되었고 화가가 되었으면 아주 만족했을 사람이 의사가 되어있다. 모두가 제자리를 찾지못한 것 같다. 이 사회가 혼란스러운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 의해 진로가 결정된다. 그자신의 직관에 의해 결정되지 못한다.

명상은 그대 자신의 직관능력을 기르도록 돕는다. 그대를 만족시킬 것이 무엇인가를 명확하게 해준다. 무엇이 그대를 꽃피울지를 명확하게 해준다.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각 개인마다 다를 것이며 그것이 바로 '개인'이 의미하는 바이다. 모든 사람 각자는 독특하다. 그리고 그대의 독특함을 찾고 추구하는 것은 그대를 전율케 하며 아주 멋진 일이다.


이글은 오쇼 라즈니쉬의 '명상 -- 처음이자 마지막 자유" 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영어 원본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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