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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여기 22-6호 (2017년 11/12월호)

 [별책] 없음

발행처 :  미내사클럽
발행인 :  이원규
발행일 :  2017.11.15
통 권 :  132 호
페이지 :  232 쪽

ㆍ조회 :  485 회
ㆍ의견 :  0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36 분  [추천하기]



  내용소개


■ 발행인의 말

깊은 느낌의 세계

■  마음 다루기

명상과 성공 _ 디팩 초프라, 루돌프 탄지
명상과 성공은 얼핏 보면 어울리지 않는 두 개념 같지만, 성공을 돈, 지위, 명예 같은 외부요인에 국한시키지 않고 충만감이라는 내적상태로 정의한다면 어떨까요? 저자는, "마음으로 눈을 돌리면 성공은 창의적인 과정이 되어 누구나 매 순간 성공을 맛볼 수 있다. 진실한 성공은 우리 삶의 그 무엇이므로 이미 성공하고 있는 셈이다. 성공은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최종 상태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명상을 생활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편집자 주).

진리는 쉽고 단순하다 _ 타룬 사르다나
지금 잠시 눈을 감아보십시오. 무엇이 보입니까?
(실제로 눈을 감고 시도해보신 후 다음 글을 읽으세요)
...
아마도 흑암의 어둠만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제 그 상태에서 스스로에게 다음 질문을 해보십시오.
"그 어둠을 보는 것은 무엇입니까?"(편집자 주).


감정 표현에 서투른 사람을 위한 조언 _ 리사 펠드먼 배럿
단순히 ‘기분 좋은’이 아니라 ‘만족스런’ ‘설레는’ ‘느긋한’ ‘두근거리는’ ‘여유로운’ 등과 같이 감정 경험을 섬세하게 구분할수록, 자신의 감각을 효과적으로 예측하고 범주화할 수 있게 되어, 자신의 행동을 주변과 조화로운 방향으로 조정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편집자 주).

자기계발의 역설 _ - 계발할 ‘자기’가 없다?! _ 크리스 나이바우어
이 글은 심리학자가 쓴 글이지만 그는 내밀한 경험에 가 닿은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심리학적 실험을 사용해 설명하면서도 그 실험 너머의 통찰에 대해 깊이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심리학을 넘어간 심리학자의 말을 들어보십시오(편집자 주).

희열 _ 아슈따바끄라
이 글은 행복을 느끼고 희열 속에 있기 위한 통찰들로 되어 있습니다. 한구절 한구절 깊이 살펴 보시고 희열을 맛보시길...(편집자 주).

■ 현실 다루기

세상을 만들어내는 보이지 않는 힘 - 지자기와 창의성 _ 도나 피셔
지자기장은 동물과 조류의 이동에서부터 인간의 위성통신에 이르기까지 지구 생명체의 생활방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원거리 투시 같은 인간의 비국소적 의식이나 전 지구적인 창의성 폭발 현상처럼, 의식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따라서 생물권 내의 모든 생명체들이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이야기합니다(편집자 주).

의식적으로 죽음을 대면하기- 공포 관리와 불멸 자각 _ 래리 도시
우리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평생 무의식적으로 죽음을 부정하는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고, 자신의 말로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놓여나기 위해 온갖 방법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거나, 그 과정에서 자신의 정신과 지구를 파괴할 수도 있다. 아니면, 의식 불멸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근거에 입각해서 우리 존재의 무한성과 불멸성에 대한 자각을 심화시킬 수도 있다(저자 주).

세상을 지배하는 연결성 _ 안병익
독립적으로 존재한다고 여긴 물질을 깊이 파고 들어가 보았더니 독립적 입자성이 모두 연결된 파동성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비국소성입니다. 이 소립자단위의 연결성의 의미를 인간과 사회 단위의 연결성으로 끌어내 보여주는 것이 적합성 모델이며, 네이버나 구글 같은 허브들이 개별적 노드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연결 속에서 상호작용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연결성을 성장시키는 주요소가 되며, 이 연결성이 세상이라는 네트워크를 지배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편집자 주).

■ 몸 다루기

행복과 감각인식 _ 프레더릭 알렉산더
아이들은 항상 몰입해서 행동하고 호기심에 가득차 있으므로 해서 그의 신체와 정신이 개선되는 과정 속에 있어 행복을 느낍니다. 그러나 이제 어느 정도 앎에 사로잡인 성인들은 고정되고 반복된 행동과 사고방식에 젖어있어 늘 같은 움직임 속에 있게 됩니다. 그 변화없는 단조로움 속에서 점차 퇴행함으로써 행복감을 잊었다고 합니다. 의식이 깃든 신체의 움직임을 통하면 우리가 느낄 수 있는 행복이 그리 멀리 있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편집자 주).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_ 게리 홀츠, 로비 홀츠
미국의 물리학자이자 사업자인 게리 홀즈가 다발성 경화증 진단을 받은 후 호주로 건너가 서양의학과 다른 치유여정을 경험한 과정을 들려줍니다. 호주 원주민들이 말하는 치유란 육체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 감정, 영혼까지 아우릅니다.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지식으로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사실로 ‘느끼고’, 치유의 다섯가지 요소(기꺼이 하려는 마음, 알아차리기, 받아들이기, 힘 부여하기, 집중하기)를 탐구하면서, 깊은 차원에서의 변화가 표면적인 몸의 변화로 드러난 저자
의 이야기를 들어보십시오(편집자 주).


[지구촌 소식 의식의 별들]_ 아디야샨티

만인만물에게 느끼는 절대적인 친밀함(1부) _ 아디야샨티
지난 8월과 9월 두 번에 걸쳐 아디야샨티와 원격 인터뷰를 행하였습니다. 아디야샨티는 《깨어 남에서 깨달음까지》라는 책으로 국내에 소개되었으며 깊이있는 통찰과 따뜻함으로 많은 이들에게 의식의 빛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가 경험한 핵심이 무엇인지, 또 그 경험이 일어나기 직전과 직후의 차이가 무엇이며, 어떤 과정을 거쳐 그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집중적으로 물었습니다. 더불어 현재 그의 삶이 어떠한지도 잠시 살펴보았습니다. 즐거이 읽어주십시오(편집자 주).


■ 근본 경험

경험의 내용물에서 자유로워지다(2부) _ 무유
무유 님은 대학시절에 다가온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 그리고 문학. 철학 등 인문학에 대한 노출속에서 우리의 삶은 어디서 오며 어떻게 살고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끝도 없는 의문이 있었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 어디에서도 해소되는 맛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 30여년 간간히 끊임없이 답을 구하는 여정 속에서 마음은 답답갑갑함, 회색빛만 짙어져 갔습니다. 깨달음을 이루기 위하여 여러 곳을 전전하고 수많은 책들을 접하면서 조금씩은 뭔가가 다가오는 듯했으나 결국은 머리로만 아는 지식에 지나지 않아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은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월인 선생님이 쓰신 《깨어있기》와 《관성을 넘어가기》를 접하게 되었고, 실제로 깨어있기 기초, 심화 강좌와 감지 인텐시브 과정에 참여하고 뒤이어 오인회에도 계속적으로 발길을 두게 되었다고 합니다(편집자 주).

■ 후기

깨어있기 심화과정 _ 느티 외
청년 깨어있기 과정 _ 호요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_ 희소 외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교육 _ 자공 외
어텐션 인 데스 _ 반야 외

■ 칼럼

김흥호 선생의 ‘기독교 경전강의’ (48) 내 속에 있는 불을 만나다
불과 문화라는 문명의 핵심을 갖게 된 것이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만들었듯이, 우리 내부의 불인 진리를 파지할 때 우리는 전 존재의 정상이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편집자 주).

월인 칼럼 대승기신론 (11) 존재는 관계이다
무언가 존재한다는 것은 그것이 독립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지각하는 감각기관과의 깊은 관계 속에서만 존재하며, 따라서 있다, 없다는 것은 우리 마음이 사물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념일 뿐이지 실제 저 사물에 적용할 수는 없음을 밝혀 주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 눈에 보이는 저 사물이 감각기와의 관계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라면, 안이비설신의의 여섯번째 대상인 마음의 상相이 존재하는 것 역시 그 상을 지각하는 마음의 의식적 기관과의 깊은 관계 속에서 있는 것이므로 우리가 있다고 여기는 희노애락은 모두 마음 속 감각기관 역할을 하는 '나'의 기준과 깊은 관계가 있음을 통찰해낼 수 있습니다(편집자 주).

시  나무 _ 이병창

■ 홀로스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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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3-4호 (2018년 7/8월호)
[별책] 없음

발행일 : 2018.7.15
통권 : 136호
쪽수 : 2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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