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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여기 4-2호 (1999년 3/4월호)

 [별책] 삶을 창조하는 생명과학

발행처 :  미내사클럽
발행인 :  이원규
발행일 :  1999년 3월 15일
통 권 :  20 호
페이지 :  170 쪽

ㆍ조회 :  9807 회
ㆍ의견 :  0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683 분  [추천하기]



  내용소개

특집 : EM의 폭발적인 에너지

[전문회원용 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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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창조하는 생명과학
- 책머리에·3
문제와 해결은 늘상 같이다니는
친구와도 같이.....
우리가 새로운 상황에 맞닥뜨려 새로운 문제를 접하게 될 때, 거기에는 항상 새로운 해결책도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그것이 새로운 것이기에 알아보지 못할 뿐이지요. 문제는 스스로 튀어나와 자신을 알리지만 해결책은 선(善)과도 같이 우리를 기다리고 서 있습니다. 그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주의가 그것에 주어지는 순간 '해결'은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해결이란 늘상 우리의 관심이 주어지기를 기다리는, 주변에 수없이 많은 善과 같으니까요. 그리고 선이란 Win/Win이며, 상생(相生)의 법칙으로 움직입니다.

■ 미내사 눈뜨기
- 나의 인생 학습장 8 ·7
: 나날의 가정 살림을 해가면서 순간순간 부딪치는 의문, 노여움, 망설임...들을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조용히 탐사하며 배우고 있는 아봐타가 있습니다. 그녀의 학습방법은 일종의 채널링이라고 핼지, 스스로의 '높은 자아' 또는 '수호천사' ... 이름이야 어떻든 자기 안의 존재에게 물음을 던지고 그 답을 고요히 받아 기록하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손으로 받아 적은 '답'들이 수북히 쌓인 것을 보니 상당히 오랫동안 해오고 있는 그녀만의 공부인 것 같습니다. 고맙게도 그녀가 그 '답'들을 원하는 이에게 보여주겠다고 해서 회원 여러분에게 참고가 될까하여 그녀의 글 그대로를 조금씩 소개해 나가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소감을 알려주십시오.
그녀는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이며, 신원을 밝힐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기에 익명의 회원투고로 처리합니다.(편집실)

■ 새 의료
- EM의 폭발적 에너지 / 히가 데루오·15
이 글은 아래의 질문에 대한 히가박사의 답변을 받은 것입니다. 미내사를 대신해 인터뷰해준 시오다 교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히가 선생께
미내사는 96년 결성된 단체로 생태, 환경, 청정 에너지, 뉴에너지, 의식개발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격월간 잡지 '지금여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한국에 오신 시오다 씨로부터 EM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선생님의 작업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정반대 되는 성격의 미생물들이 한데 모여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우리는 늘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는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하는 경우가 많은데, EM은 이러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단서가 될 듯 합니다. 더욱이 현재 한반도의 상황으로 볼 때 북한과 남한이라는 대립체제가 서로 융합하여 상호 보완하는 체계로 나아갈 수 있다면 나누어진 '둘'이 아니라 더 커다란 '하나'로 이 세계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는 또한 동양의 상생(相生)인 음양대립으로 에너지를 얻던 기존의 체계에서 음양의 조화로 에너지를 얻는, 그것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이론체계가 세워질 수도 있겠습니다.
부디 조화로운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상생원리를 사용하는 EM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더욱 커다란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미내사클럽 편집부 드림 / 1999년 3월 12일

-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자들의 공존 / 시오다 교코·29
시오다 쿄코씨는 86년부터 89년까지 한국 서울대학교 박사과정을 유학했으며 현재 일본 이송학사 대학 문학부에서 가르치고 있다. 특히 음양의 상생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오고 있다.

- EM으로 도,농 일체를 / 배명창 ·33
전 대한적십자 부산지부 대표, 현 환경보호 유기농업추진회장을 맡고 있는 배명창 회장은 오래전부터 EM을 사용해 커다란 효과를 보고 있으며 부산지역에서 EM이 널리 쓰이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그 경험담을 들어본다.

■ 성문분석 및 스파이랄 요법
- 세포소금들 / 스테판 바이언 ·37
스테판 바이언 박사는 호놀룰루의 자연요법가입니다. 그는 최근에 '자연의학으로 AIDS를 극복하기'라는 책을 발간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세포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소금, 즉 염류들의 쓰임을 소개하는데 일반 의사 및 약사, 성문분석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진료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특히 성문분석가들은 여기에 소개된 세포소금(Cell Salt)의 주파수를 데이터베이스에서 찾아 사용하면 됩니다. 여기에 나오는 세포염류는 외국의 건강식품점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성문분석가들에게는 성문분석 주파수로 사용이 가능할 것입니다(편집자 주).

- 스파이랄 요법 수강후기 / 김태호 외·48
이 글들은 지난 2월부터 실시한 스파이랄 밸런스 테이핑 요법을 수강하고 그 후기를 기록한 것입니다. 실생활에 응용하기가 쉽고 효과가 있다는 평이었습니다. 곧 제2차 정규강좌가 시작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연락바랍니다.

- 제2회 스파이랄 강좌 개설 / 박춘서·47

- 풍수 파동과학 / 송영수악 ·58

■ 신과학
- 의식의 파동 2 / 로버트 얀, 브랜다 듄·53
'지금여기'는 그동안 물질과 정신이 둘이 아닌 하나의 이끝과 저끝이라는 시각을 가진 이들을 많이 소개해왔습니다. '의식의 파동'이란 글은 이러한 시각을 철자하게 기존의 정통과학자가 조사하고 검증한 내용입니다.
프린스턴 대학의 얀 교수팀은 '실재(實在)의 경계'라는 글을 발표했습니다. "...인간의 지성과 물질은 서로 상관관계에 있다. 다른 말로 하면 한쪽이 있음으로써 다른 쪽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 둘은 공동 운명체이며, 한 쪽은 다른 쪽의 반영이다. 사실상 그 둘은 하나이며 같은 것이다..."라고 쇼펜하우어가 말했듯이 로버트 얀 교수와 브랜다 듄은 그 경계면을 밝히고 있습니다.

- 그림 그리는 자는 없고 그림만 있다 / 방혜자·62
지난 3월 12일 충북 도청에 근무하시는 정한식 회원께서 화집을 들고 미내사 사무실을 방문하셨습니다. 화집 속의 그림을 보니 참으로 기운이 살아 움직이는 듯했습니다. 특히나 20, 30년 기(氣)수련을 하신 분들이 어느 공간에서나 본다는 금색의 반짝이는 미세입자들이 부드러운 흐름을 타고 움직이는 모습들이 그대로 그려져 있었습니다. 수소문해보니 그림의 주인은 현재 프랑스 파리에 머물고 있는 재불(在佛) 한국인 화가 방혜자(63세) 씨였습니다. 그 다음날로 전화 인터뷰를 통해 그분의 창조적 삶을 들어보았습니다.
"어느날 꿈에서였어요. 잔잔히 일렁이는 파도를 앞에 두고 수없이 반짝이는 물결을 그리고 있었지요. 그런데 어느틈엔가 기운으로 된 것같은 또 다른 손 하나가 오른 팔에서 빠져나와 물결을 그리고 있지 않겠어요? 그것을 보고 있던 저는 육체의 손이 힘들게 노력하여 그리던 작업을 그만두고 그 기운의 손에 제 팔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운을 따라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 후로는 제가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기운의 흐름이 제 육체의 팔을 통해 표현되는 것 뿐이지요."
그녀의 말은 그야말로 그림 그리는 '자'는 없고 '그림'만 있는 세계에서 사는 삶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 알려드립니다.
- 미내사 동정·6
- EM을 나누어 드립니다·28
- 북한에 비료를 보냅시다 / 대한적십자사·148
- 제2회 스파이랄 요법 정규 코스 개최·47
- 세도나 명상 칼리지·166
- fm 시스템 게시판·160
- 단체분류·175
- 미내사 인사드립니다·186

이사람에게 듣는다
- 생명을 유지시키는 중요한 열쇠 / 박경진·76
누군가의 신념에서 출발한 수많은 지식들 가운데 영원불변하는 진리란 과연 존재할까? '삼백(三白;소금, 설탕, 흰쌀)이 건강의 적'이라는 말은 지식을 넘어 상식으로 우리들 생활 속에 굳건히 자리잡은지 오래다. 그러나 소금연구가 박경진씨를 만나면서 그 소금 상식의 아성은 여지없이 무너져 내린다. 건강의 적이었던 소금을 건강의 필수불가결한 조건으로 자리매김한 박씨. 그는 모든 질병의 열쇠 또한 소금에서 찾는다. 박씨의 소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통해 오류로 점철되어온 소금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본다.

지역통화 fm시스템
- 노동은행 설립안 / 윤홍순·88
지난 2년여 동안 특화된 지역통화 시스템의 한분야라 할 수 있는 '노동은행' 설립을 위해 동분서주 힘을 기울여온 윤홍순 씨가 미내사 fm시스템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실질경제를 위한 하나의 멋진 도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유체이탈의 경험을 통해 찾아낸 인간내면 3 / 로버트 먼로·95
그동안 유체이탈에 대해 가지고 있던 두려움이 사라진 로버트 먼로는 이제 유체이탈이라는 새로운 존재상태에서 정보들을 얻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의 세계를 보는 눈은 달라져 있습니다.

- 소리로 유체이탈을 경험한다 / 로리 먼로·109
2회에 걸쳐 로버트 먼로의 글을 소개하면서 미내사는 먼로 연구소와 접촉을 시도해 최근 그의 딸인 로리 먼로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로리를 통해 1995년 로버트 먼로 씨가 사망했다는 사실과 그 뒤를 이어 로리가 아버지의 작업을 계속해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는 아주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연습을 통해 유체이탈을 경험하게 하는 작업이 과학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지금여기'를 통해 그들의 작업을 소개할 예정이며, 이번 호에는 로버트 먼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먼로 연구소에서 보내온 헤미싱크 샘플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또한 2000년 미내사 신과학심포지엄에 로리 먼로가 참석하겠다고 약속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파라오의 펌프와 기제의 피라밋 / 리차드 눈·113
리차드 눈은 고대사에 대한 몇가지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진지한 연구를 시작했다. 1975년 그는 '2000년 5월 5일의 빙하 ; 지구 최후의 재난'이라는 그의 저서를 쓰기 위한 것이었다. 7년후에 그는 고대문명의 발견과 그 멸망에 있어서 대규모 지각변동의 역할에 대한 그의 연구내용을 발간하게 된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그 책에서 이집트 사람들이 대피라밋을 건설하기 위해 수많은 노예들로 하여금 전국에서 20톤, 90톤 및 200톤이나 되는 바위들을 끌어오는데 나무 썰매를 이용했다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대피라밋이 일종의 화학엔진을 이용해 세워졌다고 말하는데 그당시의 실용과학발달단계로 볼때 이해하기 힘든 말이다. 그렇다면 그 화학 엔진은 어떻게 작동하며 그것을 고안한 사람들은 누구일까?

책속의 책
새 연재를 시작합니다.
- <숨겨진 지구의 역사>2 / 롭상 람파·141
1947년 티벳 고승의 법복을 입은 키 큰 영국인이 영국의 한 유명한 출판사를 찾았다. 그는 자신이 T. 롭상 람파라는 사람이며 자서전을 출판하길 원한다고 하였다. 이 책이 바로 오늘날까지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제3의 눈>이다. 키릴 헨리 호스킨스라는 이름의 영국인 배관공이었던 그의 서구적인 용모와 데번셔주(영국 남서부의 주) 말투는 티벳의 승려라고 인정하기 힘들게 하였다. 그러나 달라이 라마와의 대화나, 커다란 연을 타고 날은다든지, 히말라야의 설인(雪人), 아스트랄 여행, 텔레파시, 제3의 눈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뇌수술 등에 대한 기록은 단순히 부정하기에 힘든 부분이 있었다. 이 책을 출판하기에 앞서 출판사는 티벳의 지식과 문화에 정통한 20여명의 전문가에게 원고를 보내보았다. 반응은 여러가지였으나 전문가들은 많은 부분을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으로 보았다.
그 자신의 말을 빌면 롭상 람파는 1900년대 초 티멧에서 태어났다. 그는 라사의 착포리 사원에서 교육받았으며, 1923년 중국의 충킹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티벳을 떠났다. 그는 장개석을 알았으며, 2차 세계대전 동안 전쟁포로로서 심한 고문을 받았는데 이 모든 내용이 그의 책에 기술되어 있다.

이 글은 롭상 람파의 또 하나의 체험을 담은 글로 원제는 허미트(은둔자)이다. 그는 여기서 지구와 인류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진실을 밝히고 있다.

- 롭상 람파는 말한다 :
나는 이 책이 절대적으로 진실이라는 것을 말해둔다. 물질주의의 수렁에 빠진 사람들은 이 글을 허구로 생각하고 싶어할 것이다. 선택은 여러분들 것이다. 믿든 믿지 않든 그것은 여러분의 진화상태에 따를 뿐인 것이다. 나는 그 문제에 대해 토론하거나 변명하지 않지만 이 책과 그외 나의 모든 책은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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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 1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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