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3-6호(통권138호 : 2018년 11/1...  2018.11.05
11월 통찰력게임 진행 공지  2018.11.05
대승, 후원회원들께는 곧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2018.10.30

  강좌
ㆍ강좌일정표
ㆍ강좌
   의식개발/명상
   자기계발
   정신과학
   심신수련
   건강/치유
   미래예측/직관력
   첨단프로그램
   기타
ㆍ통찰력게임/자기변형게임 딜러
ㆍ강좌제안/요청
ㆍ찾아오시는 길

  - 강좌문의 02-747-2261
  - 수강료 입금계좌
    농협 053-02-185431
            (예금주 이원규)



전인(全人)을 위한 강좌 강좌비 환불조건


 진행중인 강좌 
크게보기
  (8월 11일) 관성 다루기 기초강좌

  강사 월인(越因)
  장소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2018년 8월 11일(토, 오후 2시) ~ 12일(일, 오후 4시) / 1박 2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심화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수강료 10만원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576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57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크게보기
월인(越因)
월인(越因)은 '인연을 넘어서'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만물과 우리 내면은 모두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저것이 있다는 인연법칙의 소산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원인이 되어주고 있지요. 그 어느 것도 변함없는 제1원인인 것은 없습니다. 우스펜스키의 말대로 '미지(未知)가 미지를 정의하는' 현상이지요. 그것은 외부 물질세계와 내부 정신세게를 망라하여 모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의존하는 '인연'의 '뿌리없음'을 보면 이제 인연을 넘어서게 됩니다.
그의 모양은 이런 저런 파도록 가득하지만 모양을 넘어선 그곳엔 오직 아무런 모양도 없는 '물'만이 존재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본성은 바로 이 인연의 세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말하는 모든 이들을 대신해 월인이라 이름하였습니다. 그 인연의 세계를 넘어 있는 곳을 향하여...
감정은 마음의 전체 구조가 균형과 조화를 잡으려는 현상입니다. 지진과 해일을 통해 지구가 균형을 잡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무의식적 스토리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고 부정적 감정을 없애려고만 한다면 고통이 동반될 것입니다. 무지가 고통의 원인이 된다함은 무의식적으로 느낌이 형성되어 그것에 우리 삶이 끌려다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의식적으로 알아차리게 될 때 느낌에 걸려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삶을 운전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형성된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자아는 ‘특정한 대상’을 만나지 않으면 '전체'로 존재합니다. 그러다가 ‘하나의 대상'을 만나면 그에 대한 ‘개별적인 주체’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그 대상에 대한 경험이 떠올라 그 경험을 기반한 ‘나’가 형성되어 그를 대하는 ‘자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상이 없을 경우 ‘나’는 다양한 모습을 모두 품어안은 '잠재적인 전체'로 존재합니다. 이것이 바로 빛이, 관찰자가 확인을 하면 입자처럼 행동하지만 관찰하지 않으면 파동처럼 행동한다는 말의 의미입니다.
우리는 관성다루기를 통해 이 파동처럼 존재하는 무의식적 전체를 느끼고 다루려고 합니다.



[강좌 커리큘럼]

1. 상相이란 무엇인가? - 상을 파악하기
2. 감정感情도 상이다 - 우리 마음을 가장 흔들어놓는 감정
3. 감정을 파고 들어가는 관찰
4. 관찰에는 감정과 생각, 느낌의 차원이 있는데, 그 아래 더 심층적인 관찰이 있다
5. 그것을 통해 관성을 다룬다
6. 그것을 위해 먼저 기질을 파악한다
(예를 들어 안전을 추구하는 기질은 모든 상황에서 안전에 집중하기에 더 불안하고 부정적인 것에 주의가 가서 그의 내적 스토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더 잘 표출해내는 기반이 된다. 그래서 그는 행복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항상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부정적이어야 안전하고 유지하기가 더 쉬워지기 때문이다.)
7. 기질에 맞는 부분을 발견하고 그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차적 관찰을 한다. 고차적 관찰을 하는 법을 배운다.
8. 근본적인 고독을 다룬다.
(예를 들어, 나는 결국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혼자다라는 무의식적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면 그는 아무리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아무리 풍족해도 그가 느끼는 주된 감정은 ‘고독’이나 ‘‘외롭다’이다. 이는 ‘자아’라는 독립된 개인이 있다고 믿는 인간 마음이 만나는 최종적 고뇌이다. 마음의 무의식적 저변에 습관적으로 깔린 이 스토리가 사라질 때 고독감은 사라진다).

[관련강좌]
- 관성다루기 1주일 과정
[관련행사]
- 관성 다루기 사전모임
[관련기사]
- 관성을 넘어가기-느낌, 감정, 텐세그리티

[관련도서]
-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上』

[연관기사]
-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 생각과 느낌의 경계
- 기초과정 참가 후기


[관련강좌]
- 깨어있기™ 워크숍 기초과정
- 깨어있기™ 워크숍 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 수업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강좌후기 (총1개)
HereNow ( 2018-08-27  10:40 )       
관성 다루기 참가자 후기

다르마(승려)

‘느낌’이라는 것이 명확하게 무엇이라고 이해되지 않았는데 믿음 속에 떠오르는 것, 마음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감을 잡게 되었다. 그리고 이 ‘느낌’이, 주의의 에너지를 강하게 주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이라는 것도 관찰되고 따라서 ‘느낌’은 항상하는 것이 아니고 동일시할 무엇도 아니라는 통찰도 얻어졌다.
그러나 ‘나’라는 ‘느낌’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숙제이다. 무엇 무엇을 하는 ‘나’, 예컨대 보는 나, 듣는 나, 냄새 맡는 나, 맛보는 나, 촉감을 느끼는 나, 생각하는 나, 감정을 일으키는 나... 그 ‘나’조차도 ‘나’라는 ‘느낌’인데도 너무나 친숙하고 낯설지 않고 동일한 ‘나’로 ‘느껴지고 있다’. 이 ‘느낌’들은 살아오면서 익혀왔던 것들, 기억하고 저장했던 것들이 소설이나 드라마 대본처럼 스토리를 구성하고, 각각의 스토리들은 또 다른 스토리들과 연결되면서 거대한 인생의 드라마를 연출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도 이해하고 관찰되기도 하여서 이번 모임은 근원으로 향하는 구도 여정에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낌없이 명쾌한 설명을 해주신 월인 선생님, 동참해주신 도반들, 뒤에서 지원해주신 스텝 분께도 감사드린다.

무지(대학생)

관성다루기를 듣고 느낀 것은 크게 느낌과 상에 대한 것과 느낌과 스토리의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느낌과 상이라는 건 모든 느낌은 쌍으로 작용하며, 서로 의존적으로 작용하며, 어떤 느낌이 느껴진다는 것은 그것의 배경에 보색과 같이 대비되는 느낌을 이미 깔고 있다는 것을 빨간색과 보라색 바라보기 연습을 통해 경험적으로 확인했습니다. 배운 이론적 설명을 토대로 앞으로 돌아가서도 감지연습을 할 때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내면에 일어나는 느낌, 우울함 같은 것이 올 때도 그것과 대비되는 기쁨으로 전환해본다던가 실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느낌과 스토리와의 관계 부분에선 모든 느낌의 기반에는 스토리가 있으며, 그 스토리의 기반이 무너지면 느낌도 힘을 잃는다는 것을 배웠고, 이에 대해 연습시간과 틈틈이 최근에 느꼈던 불편감에 대해 연습해보았고, 그런 식으로 스토리가 발견되자, 불편한 느낌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그렇게 고개가 끄덕여지자 느낌이 어느 정도 풀리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런 스토리가 기반해있음을 의식하고 의식화하는 것만으로 변화가 있음을 맛보았는데, 일상에서 느낌이 일어나는 순간과 상황에 바로 적용을 해보며 더 연습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아직 감이 다 잡히진 않았지만 배운 걸 토대로 더 적용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느낌을 허용하고, 받아들이고, 깊이 맛보고, 느끼는 것을 통해 느낌을 지나가도록 내버려둘 수 있게 된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재미있게 와 닿았습니다.

호요(건축가)

살면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상황에서, 오랜 생활 패턴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마음의 느낌이나 감정들 때문에 불평하고 고통 받는 일이 있습니다. 어떤 때는 왜 그런지 이유도 모르는 채 일어나는 미묘한 감정의 무드로 인해 이리저리 끌려 다니기도 합니다. 이번에 관성을 다루고 넘어가는 과정을 들으면서 나의 느낌과 감정들이 어떤 마음의 구조 속에서 일어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느낌(내가 알고, 모르고 느끼는)은 그 밑에 스토리가 깔려 있고, 그 스토리는 나의 믿음에 의해 더욱 견고해져서 결국 나는 그 스토리로 인해 일어난 느낌들에 감정을 실어 삶의 방향을 좌지우지 했던 경험이 많았음을 알아차렸습니다. 스토리 자체가 내가 마음에서 만들어낸 구조물이기에 어찌 보면 그것은 허구이고, 이 사실이 분명해지자 스토리를 기반으로 발생된 느낌이나 감정에 더 이상 끌려 다닐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았습니다. 이번에 이 관성을 다루는 공부를 계기로 앞으로는 삶에서 어떤 감정이나 느낌에 부딪히더라도 그 밑의 스토리와 그 허구성을 알아차리고 감정의 늪에서 빠져 나올 수 있게 될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느낌과 스토리를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고, 그 구조를 점점 명확히 알아채도록 하겠습니다. 커다란 숙제를 푼 것 같은 후련함을 느낍니다. 늘 그것들이 나 자신의 본성을 알아차리고 삶을 더욱 명료하게 깨어서 제대로 살아볼 수 있도록 가르침 주시는 월인 선생님께 큰절 올리는 마음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함양 산골의 변함없는 풍경과 헌신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관계자분들께도 고마움을 표합니다.

자헌(프러그래머)

느낌이 일어나도록 허용하고 그 느낌을 맛보는 것만으로 느낌이 스토리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것임을 경험하는 건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된 것 같다. 스토리가 진짜 존재한다고 믿을 때 그래서 느낌이 영원할 것 같고, 견고해서 이걸 언제 다 작업하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작은 균형에도 무너지는 걸 경험하는 건 놀라움이다.

서원(건축자재업)

습관적으로 올라오는 느낌들, 감정들이 삶 속에서 웃게도 하고 울게도 하고 바람처럼 지나가고 또 그렇게 흔적을 남기고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반복되는 패턴.
이번 관성 다루기에서 생활 속에서 올라오는 “느낌” 아래에 스토리가 마음이 꾸며내는 허상임을 깨달아 흐르는 강물처럼 흘려보낼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됨. 느낌이 올라올 때 사용하는 질문을 잘 익혀서 자유롭게 사용하여 완전연소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고 익혀서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프리랜서)

탄탄하고 그 차례로 고정되고 변함없이 있을 것 같은 스토리 구조의 텐세그리티 모형이 어느 한 부분에 약간의 힘만 가해져도 순식간에 뿔뿔이 흩어지는, 그 허상성, 허구성, ‘나’라는 느낌을 포함한 느낌의 본질이자 속성이고, 그 허구성, 허상성이 다시 와 닿았다. 깊게...

가온(교사)

항상 먼 길 갈 때는 운전이 걸렸다. 이번 연수를 오면서 운전에 대해 내가 가진 느낌이 사실이 아닌 느낌일 뿐임이 번뜩 올라왔다. 두려움이 올라오는 느낌들을 직면하고 알아차리며 오니 다른 때보다 30분 이상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편안하게 올 수 있었다. 내 마음에 올라오는 어떤 느낌도 느낌일 뿐임을 그 밑에 허구의 스토리가 형성되어있음을 근본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었다. 체계적으로 내 느낌, 고질적으로 올라오는 느낌에 대해서도 월인 님이 가르쳐준 방법으로 느낌과 스토리의 관계를 알아차리고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체계적으로 월인 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고 도반들의 질문을 통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함께 한 이 시간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메타몽(백일학교학생)

통찰과는 별개로 관성은 현상에서 계속 일어나기에 다룰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100일학교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관성다루기 수업 전은 관성에 대한 개념의 부분 부분을 보는 느낌이라서 전체적인 구조와 틀을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관성 다루기 수업을 들으니 ‘뭔가 관성을 다루는 방법의 틀이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고 그 틀을 한 번에 다 이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전체적인 거친 느낌의 틀은 얼추 들어오지만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던 세부적인 내용들까지 구조화시키기에는 머리의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들었던 내용이 자꾸 귀에서 그냥 흘려보내지는 것을 느껴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이런 마음 역시 완벽하게 무언가를 하려는 내 마음이 만든 느낌일 뿐이고 관성다루기를 듣고 그냥 아쉬운 마음을 제대로 느끼고 맛보자는 마음이 듭니다. 그 동안은 완벽하지 않았을 때 올라오는 느낌, 감정을 애써 외면하는 것이, 바라보는 것보다 컸었는데, 완벽하지 않더라도 괜찮고, 완벽한 마음이 올라와도 괜찮다는 것을 알았으니, 앞으로는 우선 완벽하고자하는 마음이 올라오면 그 느낌을 그냥 그대로 바라보고, 동시에 완벽함을 채우려고 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연습을 하여 습관이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 실천의 증거로 지금 쓰고 있는 A4용지의 공간조차 완벽하게 채우지 않고 공간을 남기고 이때 올라오는 찝찝함을 그대로 느껴 보려 합니다. 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양지(경찰)

평상시에 어렴풋이 스토리가 있는 줄 알면서도 직면하기 싫었던 고질적인 사례들을 직접 다룰 수 있어서 좋았다. 느낌이 있어도 ‘괜찮다’ 스토리가 있어도 ‘괜찮다’는 게 마음을 가볍게 해준다. 그저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올라오는 느낌과 스토리들을 허용하기! 왜냐하면 이 녀석들은 그저 어느 순간엔가 ‘나’를 지키기 위해 나타나주고, 필요했던 녀석들이니까.

한생각(중고차 딜러)

이번 관성다루기를 통해 매일 반복되며 고정된 패턴처럼 나타나는 감정을 좀 더 객관화시켜 이해하는 과정이 되었다. 감각과 감지, 느낌과 생각, 판단, 감정의 패턴을 이해하고 덮어두거나, 감추고, 무시하거나, 또는 동일시되어 분출되었던 감정이라는 신호를 이해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여 충분히 경험해서 감정의 신호를 확인해두어 같은 신호가 반복되지 않거나, 다시 나타나도 불편하거나 걸림이 되지 않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연습법을 돌아가 실제상황에서 리얼하게 해볼 계획이 선다. 그에 앞서 연습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 좀 더 명확한 감지와 감정이 나타나게 된 배경의 스토리 확인 그리고 그 스토리와 감정은 마음이 떠올린 허구라는 것을 명확히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명확해지려면 감지부터 명확해져야 한다. 그리고 스토리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감정의 구조가 무너지는 것을 확인하고 감지가 명확함으로 이것이 떠오른 내면의 상임을 확인하고, 떠오르는 감정을 회피하지 말고 충분히 느끼고 확인함으로 더 이상 감정에 휩싸여 동일시되지 않고 감정을 대상으로, 하나의 신호로 받아줄 수 있게 된다. 그 외 여러 가지 마음의 구조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이었다. 반복된 연습과 훈련이 꼭 필요하겠다.


도날드(경기도청 공무원)

2014년 11월 계절수업 참여 이후 함양이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했습니다. 또 지난 해 조론 강의에서 컴퓨터 화면에서만 뵈었던 월인 님에 대해서도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해서 참여했습니다. 월인 님이 진행하시는 워크숍은 진행 중에 알게 되는 지식도 있지만 더 의미 있는 것은 1박2일의 진행과정에 몰입하다보면 몰입 자체가 수행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했었고, 이번에도 그런 목적으로 참석했습니다. 1박2일 동안 영적근육에 많은 자극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영적근육은 자기를 자꾸 들여다봄으로써 미세해지고 선명해지는 보는 습관 같은 것) 또 느낌이나 스토리 간의 관계나 묻는 방법을 알게 되어 돌아가서 해볼 생각입니다. 모두 1박2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진행중인 강좌 
(3월 1일) 21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3명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자
본강좌 : 2019년 3월 1일부터 100일
문의 : 02-747-2261
조회 13003 추천 853 의견 17
 진행중인 강좌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마스터 과정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깨어있기 기초과정 일시
문의 : 02-747-2261
조회 495 추천 53 의견 2

 진행중인 강좌 
(12월 14일) 54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2월 14(금,오후2시)~16(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37024 추천 1678 의견 128
 진행중인 강좌 
(12월 15일) 제21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강사 : 이한솔(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미내사 북카페
본강좌 : 2018년 12월 15일(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조회 9291 추천 757 의견 13

 진행중인 강좌 
(12월) 3차 관성다루기 심화1주일 과정(3인 한정)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자격 : 깨어있기와 관성다루기 기초강의 수강자
본강좌 : 12월 중(본 과정은 예약을 받습니다. 2주 전까지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556 추천 64 의견 8
 진행중인 강좌 
(12월22일) 제24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 수련원 (정원:6명)
본강좌 : 2018년 12월 22일(토) 오후2시 ~ 12월 23일(일) 오후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8910 추천 765 의견 11

 진행중인 강좌 
(2019년 1월 13일) 29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9년 1월 13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12928 추천 992 의견 9
 진행중인 강좌 
(2019년 1월 18일) 54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9년 1월 18일 (금, 오후 2시) ~ 20일 (일, 오후 3시) /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26868 추천 1437 의견 77

 진행중인 강좌 
(2019년 1월19일) 32차 어텐션 인 사마디 시스템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9년 1월 19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1966 추천 1171 의견 4
 진행중인 강좌 
(1월26일) 제2차 기업대상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 마스터들
장소 : 함양연수원 또는 대상 기업 연수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전11~오후9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811 추천 114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월26일) 제3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후2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1777 추천 217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월26일) 30차 초심기르기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9년 1월 26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4707 추천 911 의견 12

 진행중인 강좌 
(2019년 1월26일) 21차 어텐션 인 데스 : 지금-마음(念)의 무늬들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9년 1월 26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7526 추천 932 의견 4
 진행중인 강좌 
(2019년 4월12일) 17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19년 4월 12일(금), 오후2시~4월 14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9990 추천 877 의견 6

 진행중인 강좌 
(12月10日) 공동체 학교 기초과정 (1년과정, 3인 한정, 100일학교 수료자에 한합니다)
강사 : 월인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2018.12.1일 9시
본강좌 : 2018.12.10일 9시~ 2019.12.9일
문의 : 02-747-2261
조회 69 추천 6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1월 17일) 제10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강사 : 성지(미내사 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서울 미내사 강의장
본강좌 : 2018년 11월 17일(토), 오후1시~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정원 : 최소2명~최대8명)
문의 : 02-747-2261
조회 3419 추천 265 의견 5

 진행중인 강좌 
(2019년 1월 26일) 61차 가족세우기 워크숍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9년 1월 26일~27일
(토~일 / 오전10시~오후 6시)
문의 : 02-747-2261
조회 28135 추천 2001 의견 10
 진행중인 강좌 
(11월 2일) 제17차 자연에 말걸기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5인 이상 구성해 신청하면 본강좌 개설 일정 조정 가능
본강좌 : 2018년 11월 2일(금) 오후 2시 ~ 11월 4일(일) 오후 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7372 추천 1264 의견 32

 진행중인 강좌 
(8월 11일) 관성 다루기 기초강좌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8월 11일(토, 오후 2시) ~ 12일(일, 오후 4시) / 1박 2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심화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576 추천 57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7월 15일) 제 2차 조화로운 공동체 만들기
강사 : 유상용 선생(사이엔즈 스쿨 코리아 대표)
장소 : 미내사클럽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8년 7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5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3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961 추천 95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8일) 6차 청년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강사 :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 ~ 10일(일, 오후3시)
※ 워크숍에 참여하시기 전에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꼭 읽고 오십시오.
※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3일 전까지 등록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823 추천 579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4박5일 과정 감지 인텐시브 개강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사무실을 통해 강사와 상의하세요
본강좌 : 신청자와 연수원 강사 간 스케줄 조정 하에 진행//깨어있기 기초과정 참석차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5616 추천 693 의견 5

 진행되었던 강좌 
(8월7일) 행복한 학습캠프
강사 : 성지 선생 외 3명
장소 : 함양 연수원
본강좌 : 8월 7일(월)~12일(토) 5박 6일
문의 : 02-747-2261
조회 2674 추천 300 의견 7
 진행되었던 강좌 
(7월1일) 제23차 '공내아뇌 학습법'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공내아뇌 사무실
본강좌 : 2017년 7월 1일(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5351 추천 830 의견 195

 진행되었던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4204 추천 289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5월21일) 47차 생체정보반사학 워크숍
강사 : 최철규 선생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6180 추천 2120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조회 17915 추천 1079 의견 99
 진행중인 강좌 
(*월*일) 16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8년 하반기 중 예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6369 추천 1277 의견 2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10085 추천 910 의견 32
 진행중인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조회 30222 추천 1955 의견 65
1 [2][3][4][5]

Copyright 1999-2018 Zeroboard